강화도로 출장을 간 남편이 강화순무를 사온다고 전화가 왔어요.
예전에 섞박지(?)를 맛있게 먹어본 경험이 있어서 사오라고 했지요.
82cook 님들 믿고서 레시피 검색해서 담아보려고 했는데, 전무하네요.ㅡ.ㅡ
제 실력에 섞박지는 무리일듯 싶고, 깍두기라도 담아보려고 하는데요.
(검색해보니 물김치가 나오는데, 지금 동치미가 있거든요.)
어설픈 아낙이 맛나게 담글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리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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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강화순무를 사온다는데 깍두기 어찌 담아야 할까요?
수선화 |
조회수 : 1,050 |
추천수 : 0
작성일 : 2005-06-01 16: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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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명선
'05.6.1 5:08 PM제가 담는 방법입니다. 근데 지금 순무는 조금 무르거든요. 감안하시고.
밀가루나 찹쌀가루로 풀을 쑨 다음 식힌 풀에 고추가루 개 놓고 마늘.생강 약간. 맑은 액젓. 약간의 설탕.요즈음은 실파가 좋지요.뭐 이렇게 버무려 먹지요. 새우젓을 좋아하시면 조금 넣어도 좋아요.맛있게 담아 드세요.2. 맹순이
'05.6.1 5:50 PM섞박지나 깍두기나 다 비슷하죠
써는 무의 모양만 다르다고 할까요?3. 코발트블루
'05.6.1 7:49 PM위에서 말씀하셨듯이 요즘순무 정말무릅니다
아삭아삭한맛이 없어요-왜그런건지
양을 너무많이 하지않는게 좋을듯합니다-납작한깍두기=섞박지
그냥 깍아먹는게 낫습니다
순무김치를정식으로하려면 "고수"가 들어가야합니다4. 수선화
'05.6.2 8:44 PM답글 감사해요...덕분에 잘 담았답니다. 얼렁뚱땅이지만요...^^
하나 깍아서 먹어보니 정말 아삭아삭한 맛이 덜해요. 가을이 제철인 모양입니다.
섞박지가 얇게 썰은 깍두기인지 몰랐어요..(무식...ㅡ.ㅡ)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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