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목포가서 조기 두상자 사와서 지금 빨래줄에 말리고 있어요.
구정선물 준비죠.
우리는 참조기 아니면 안되는 줄아는데 실질적으로 큰조기는 참조기는 없어요. 있다하더라도 서민은 도저히 감당이 안되죠.
저는 수조기 25-30센티되는 것 한상자에 4만원에 샀는데 22마리들었더라고요. 전에도 사다가 말려서 먹었는데 사서 먹는 맛에는 비교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싱싱해서 비릿내도 안나고요.
사다다 비늘 벗기고 강한 소금물에 씻어서 소금물에 하루동안 담가서 절여요. 물을 뺀후, 옷걸이를 잘라 고리를 만든 후 아가미에 끼워서 빨래줄에 널어서 말려요. 일주일 정도 말려서 모아두었던 소쿠리 상자에 열개정도씨 포장해서 보자기에 싸면 멋진 선물되요. 한번 해보세요.
사진처럼 말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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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 말려서 선물하세요.
성정숙 |
조회수 : 1,115 |
추천수 : 0
작성일 : 2005-01-29 19: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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