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ㅣㅇ무
수정한ㅣ다
니ㅣㅇ무
수정한ㅣ다
죽은거 산거 함께 뚜껑 있는 넉넉한 그릇에 담고 소금 한줌 뿌려 언능 뚜껑 닫고...
얼마간 시간이 흐르면 냄비 속이 조용~ 그 다음 깨끗히 씻어서 추어탕을 끓이시든지 튀김옷을 입히시든지... 더운 날 맛나게 몸보신 하세요...^^
물 좀 있는 상태에서 소금 넣어도 죽을까요?
물론 소금을 좀더 많이 넣을거구요...
즉,맨몸에 소금이 아닌 소금물에도 죽는지-.-???
헤엄치는 상태에서 물을 따라내기가 어려워요...ㅠ
냄비속에 호박잎 한장과 소금 한줌 넣고 뚜껑 닫아두면 팔딱팔딱 뛰다가 지쳐서 다 죽어요
거품은 흐르는 물에 씻어주면 되요 그리고나서 물기 빼고 튀김옷을 입히면 되요
소쿠리에 부어요...
소금물에서도 죽기야 하겠지만 물이 없는 상태에 소금 뿌려야 쉽게 해감이 될꺼예요.
소금 맛사지 하면서 불순물이 빠져 나간다고 해야 하나~~~ 암튼 어려워 마시고 도전해 보세요...^^
적당한 소쿠리가 없고 튀김 담아놓은 작은 망뿐이라 못하고 있어요..^^;;
암튼..냄비에 일단 넣고 뚜껑을 덮어서 살살 물을 뺀 담에 잽싸게 뚜껑 사이로 소금을 한줌 넣어볼께요^^;;
OK... 그렇게 하다보믄 나중엔 맨손으로 장어도 잡을 수 있어요...^^*
일단 함지를 씽크대로 옮겨놓고 심호흡 함 하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jackie님 글 보니
올 봄에 옆집서 주신 살아있는 대게 세마리때문에 난리가 난
저희 집 풍경이 생각납니다.ㅋㅋㅋ
찌면 좋을텐데 일단 씻어야 한다니......
빨리 먹고는 싶고,
손질하기 무섭다고 먹을 사람이 씻으라는 엄마때문에
우리 딸은
소쿠리째 들고 옆집 아줌마에게 가더라구요. 이왕이면 씼어서 주시라구요.ㅋㅋ
저도 살아있는 거 손질하기 정말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