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말로는 끓여둬서 그러시다는데..
걸쭉하지는 않고 완전 불투명간장이에요. 콤콤한 냄새는 안나요.
괜찮나요? 3년된거에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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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간장이 탁해요.
샐리맘 |
조회수 : 933 |
추천수 : 7
작성일 : 2008-06-18 23: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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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스미스
'08.6.19 7:07 AM간장독에서 퍼신 거라면 밑에 뻘이 따라올수 있는데 어른들이 설마 뻘까지 펐겠어요?
간장 만들때 딸려온 된장가루가 아닐까 싶네요. 간장도 묵은 내가 안나면 명품입니다.
침전시켜 다른 병으로 옮겨두시지요.....
전에 롯덴가에서 백년된 간장 ...7천만원에 팔렸단 소식 듣고 깜딱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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