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삼이 좀 생겼는데요..... 글들을 읽어보니... 얇게 편썰어 꿀에재는방법이 있더군요,,,
근데.. 그냥 꿀에 재면 물이 생겨 한달정도 보관이 용이하다하고.. 곰팡이도 생기기 쉬운거같던데요...
꿀이랑... 편 썰은 수삼을 한번 끓여서 병에 넣어두면 어찌 될까요?
괜찮을까요?
실험을 해볼가하다가.. 망칠경우 수삼이....ㅠㅠ 넘 아까워서... 문의 드려요..
혹 끓여서 해보신분 계신가요..? 아님.. 끓이면,.. 좋은 성분이 다 없어지나요?
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매실.....
2년전에 담갔던 매실...1년전에 담갔던 매실이.... 커다람 통으로 2통있는데요... 전 과육을 다 까서 담았어요...
그리고 매실액에 담가놓은채로 액도 마시고.... 매실과육도 작은애가 넘 좋아해서 물에 한번 닦아주면 마냥
먹어요~^^
근데 작은애랑 저랑만 과육을 먹다 보니 넘 많이 남아서요....
고추장에 버무려보았는데... 너무 달더라구요,..
매실장아찌처럼 먹을려고 너무 달아서 물에 몇번 씻어 꽉 짜서 고추장,참기름,깨에 버무려 먹는데...
그래도 넘 달아요...ㅠㅠ
글에 보면 과육 넘 맛있게 버무려 드신다고들 하시던데... 어떻게들 드시나요...
전 물에 닦아도 넘 달아서 먹기가...ㅠㅠ
알려주셔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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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이랑 매실이요....
빠끄미 |
조회수 : 2,216 |
추천수 : 53
작성일 : 2008-06-09 10: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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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민들레
'08.6.9 7:08 PM수삼절편에 꿀넣고 재어서 끓여봤었습니다.
결과는 좋~습니다.
수삼에서 나왔던 수분이 날아가고 갈색의 홍삼정과처럼 됩니다.
단, 끓일때 넘 졸이면 식은 후에 아주 딱딱해져 먹기 힘드니까
바글바글 끓여서 여분의 수분만을 날린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장기보관용 소독도 되구요.
인삼은 생것보다 가열해서 먹음 더 좋습니다.2. 천왕봉지킴이
'08.6.10 12:43 AM매실 장아찌를 잘게 칼로 다져서
된장.고추장 .참기름 마늘 통깨를 넣어서 매실 쌈장을 만들어 보세요..
또 하나 고추장에 버무려서 고기 쌈싸 드실때 한쪽씩 싸서 드셔 보세요.
고추장은 공장형이 아닌 재래식 고추장 이어야 깔끔한 맛이 납니다..3. 빠끄미
'08.6.10 3:27 PMㅎㅎ 끓여도 되는군요~ 당장 다 편썰어 꿀에 끓여야겠어요...
전 졸일정도는 아니고... 그냥 수삼에 꿀이 밴다는 정도만 해서 차로 마실려고요~
차갑게,,,뜨겁게~^^
민들레님~^^ 감사합니다~
쌈장,... 그건 생각을 못했네요~^^ 쌈장..아주 좋겠어요~ 아이들이나 서방도 잘 먹겠어요~
천왕봉지킴이님..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여럿이 머리를 맞대니... 역시 좋은 생각들이 많이 나오네요~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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