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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염장미역줄기...
요걸 어떻게 해서 먹나요.
소금물 빠질때까정 담궈둬야하나요.
그리고,어떻게 조리하는지 좀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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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선옥
'08.5.28 12:52 PM채망 소쿠리에 담아 흐르는 물에 손으로 주물 주물 해서 소금기가 빠지도록 씻은 뒤에 물에 담급니다. 30분 정도 담가 놓으면 부드럽고, 바로 볶으면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담근 뒤에 체에 받쳐 물기를 빼 주고 냄비 가열 하여 참기름,또는 들기름으로 달달 볶아 다진 마늘 넣어 간도 보시고 입 맛에 맞게 깨소금, 설탕,소금등 넣어 주세요. 저흰 씹히는 맛에 또, 따로 간을 안 해도 되는 바로 씻어 건져 볶는 방법을 쓰죠. 아이 들 한참 키울 때 도시락 찬으로 무던히도 만들었죠. 그 땐 학교에서 급식 같은 것은 생각도 못할 때라 오남매를 키우던 시절. 하루 도시락 7,8개 쌀 때였죠.그아이들 지금은 30대 중반에 가정을 꾸려 나가는 이 세대에 역군들이죠. 뿌듯합니다만, 한편으로 세상살이 힘들어 마음 너무 아픕니다. 다~들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이야기가 다른데로 흘러서 넘넘 미안합니다. 중년이되니 넋두리가 자주 나오네요.
2. 은새엄마
'08.5.28 12:56 PM넘 감사해요.
중년이시면 큰언니뻘되시는분이네요.
제나이도 낼모레40인지라..ㅋㅋㅋㅋ 죄송..
맛나게해먹을께여.
존 하루되삼....3. 골든레몬타임
'08.5.28 1:14 PM아..저도 친정엄마가 해주신거 좋아하는데
막상 마트에서 소금절인거 보면 엄두가 안났어요.
이글에 답글붙기 기다렸는데^^ 덩달아 저도 한수 배웠어요.
참 저희 친정엄마는 간혹 볶을대 들깨가루 넣기도 하셨답니다.4. 루루
'08.5.28 2:34 PM전...소금씻어내구 물 팔팔끓여 살짝 데쳐서 찬물에 씻어
바로 볶아먹습니다
훨씬 꼬들하구 파랗습니다5. 루루
'08.5.28 2:35 PM짜지않아요>>
6. 은하수
'08.5.28 7:07 PM이 미역줄기 친정아버지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자주 해먹어요.
소금기만 물에 휑궈낸후 끓는 물에 넣었다가 바로 건져서 찬물에 여러번 썻은 후에
볶아 먹으면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