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8개월정도 실온에 두었는데도 소금이 너무 많아 녹지 않고 있어여.
어쩌나요?
국물을 끓이면 소금이 녹을지..전 액젓을 담그고 싶었거든요.
멸치는 잘되서 먹고 있는데
황석어 넘 아까워요.
제가 봐도 넘 소금을 많이 넣어서 ㅜㅜ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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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에 황석어를 담궜는데
김명진 |
조회수 : 1,396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8-03-26 17: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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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영희
'08.3.27 9:39 AM소금양이 얼만큼인지 모르지만...
멸치는 살이 물러서 얼마안있음 국물이 생기더군요.
그런데 조기나 황석어등... 살이 마딘것은 아주 오래 있던데요.
그런 젓갈은 잊어버릴 정도로 그냥 두시면 안될까요??
글구 아직 끓이시면 안되는거가 8개월에 비린내 안나고 구수한 젓갈이 안된듯하거든요.'
그런 젓갈도 숙성하는 시간이...
더구나 소금을 많이 넣으셨으면 좀더 걸리는지라...^^;;;;2. 김명진
'08.3.27 2:55 PM그럼 좀더 둘까봐요.
황석어들이 아직 초롱초롱한 눈을 뜨고 저를 보는 듯해서 ..베란다 구석에 두고 잊어 버려야겠어여. 감사합니다.3. kAriNsA
'08.3.30 11:38 PM황석어같은 젓갈은... 1년지나도 감칠맛이 덜하더라고요. 1년 반은 지나야.. 그래도 젓갈맛 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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