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무것도 안넣고 안올린 양갱만 만들다가...
이번엔 문득 꾸미를 좀 엊어볼까하고 아몬드, 호두등의 견과류를 준비했는데...
양갱을 틀에서 분리할때 저는 거꾸로 뒤집어서 빼는데 이때 견과류가
빠지거나 견과류주변의 양갱이 뭉개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맨위에 견과류 얹어서 많이들 하시던데
이에 대한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양갱 기초적 질문 하나...
준&민 |
조회수 : 1,207 |
추천수 : 2
작성일 : 2007-09-19 14: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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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삼식맘
'07.9.19 2:51 PM호두 넣어서 많이 했는데 틀 바닥에 호두를 먼저 나열하고 양갱을 부은 뒤 호두를 더 집어넣거든요. 바닥에 나열한 호두가 나중에 틀 뒤집으면 양갱이랑 잘 엉겨붙어서 깨끗하게 들어있었어요.
2. 준&민
'07.9.19 10:03 PM음... 삼식맘님... 그러니까 호두가 먼저 자리잡고 있는거네요.
근데 호두랑 양갱이 거의 평평하게 되겠네요.
키톡에서 어느것은 밤이나 호두가 위로 솟아있던데
그런건 작은 틀에 바로 굳히는거에 해서 그러나...
큰 양갱덩어리라면 뒤집어뺄때 무게가 있으니 이쁘게는 안되겠죠...
어쨌거나 한번 해봐야 요령이 생기겠네요.
좋은 정보 주신 삼식맘님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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