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감...이라고 해야 겠죠
동생이 사귀는 남정네가 인사를 하러 온다고 합니다
장모님 되실 친정엄마가 상을 차려야 겠지만...제가 친정집에 더부살이 중이라서 중책을 맡게 되었어요 ^^;;;;
나이도 저보다 다섯살이나 많은 사람이다 보니...상을 어찌 차려야 되나 싶어요
밥과 국...찌개류를 빼고 롤이나 이런식으로 가고 싶은데
친정아버지가 오리지널 밥과 반찬...국 찌개 이런 스타일이라서 밥은 꼭 들어가야 되구요
일단 제가 정한 메뉴는...
오색새우냉채
낙지볶음
쇠고기 찹쌀구이
해물전
호박부추전
배추겉절이
버섯볶음
정도인데...국을 정하려 하니 엄마가 육계장이 어떻냐 하셔서 닭계장으로 하려하는데...영 내키지 않네요
저런 메뉴에는 어떤 국이 적당할까요??
그리고 메뉴중에 무리가 될 음식이 있는지 체크좀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무플은 무서워요~~꼭 도움 주세요 *^^*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동생신랑감이 인사오는데 제가 상차리게 됐네요 ㅜ.ㅜ (리플 갈망~ )
미니쭈니 |
조회수 : 1,096 |
추천수 : 8
작성일 : 2007-08-14 21: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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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설픈주부
'07.8.14 10:27 PM더우니까 굳이 국 끓이는 것보다는 냉국류 하면 어떨까요~~? ^^;
아니면 버섯전골(차돌박이 넣어서) 해서 내도 좋을 것 같아요..2. chatenay
'07.8.15 12:58 AM제 생각에는 정하신 음식에 육계장은 안 어울리는거 같네요....차라리 어설픈 주부님 말씀처럼 냉국이나 궂이 더운국을 원하시면 무우국이 나을거 같아요....더운데 힘드시겠어요..전도 호박 부추전은 빼셔요....
3. 호돌맘
'07.8.15 5:17 PM장어탕이 제철이죠~~
4. 미니쭈니
'07.8.16 11:04 PM장어탕은 제가 못 만들고 ^^;;;;
무우국이나...냉국으로 가야 겠네요 ^^
리플주신분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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