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키톡에 올리신 자장밥보고 오늘 실행에 옮겼는데요..
춘장과 기름 동량으로 볶으라고 하셨는데 기름이랑 계속 분리되는데 키톡에 사진보면 아주 잘 섞여 볶아진듯 보였는데
전 그게 아니더라구요...
자꾸 분리되서 결국 따라버리고..... 헉... 우찌해야하나요....
그래도 울 아덜놈이 잘먹긴 했는데..
그 때깔이 아니더라구요....
방법 전수좀 부탁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불앞에서 한참을 씨름 했겄만.....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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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장 볶을때 기름과 계속 분리되는데....
가비앤영 |
조회수 : 2,409 |
추천수 : 6
작성일 : 2007-07-18 22: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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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영희
'07.7.18 10:26 PM아주 잘 되신거예요.
기름이 그리 분리되어 잘 볶은 다음 기름을 따라 버리시고 쓰시면 되요.
기름이 분리 되지 않은분은 기름을 너무 적게 넣어 합친거지요.
동량으로 넣어 그 기름에 복아준다는 느낌으로 하셔야 해요.
그리 잘 볶아져야 떫은 맛이 없어지지요...^^2. 가비앤영
'07.7.18 10:37 PM앗! 구럼 맞게 한거네요? ^^
근데 기름지게 맛나보이진 않더라구요..... 덜 볶였나? 담엔 더 잘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3. solpine
'07.7.20 2:50 AM춘장 볶기가 자장면의 맛을 많이 좌지우지 하는듯 하더군요......(갠적인 생각 입니다)
중식당에서 춘장 볶느걸 잠깐 볼 기회가 있었는데 ,,,,웍팬에 춘장 반 기르반 넣고 불에서 눌지 않게 정성으로 잘 섞으며 볶더군요,,,첨엔 빡빡한게 나중에는 약간 입자가 생기면서..맛을 보면 고소한,,,,
할때마다 한수저씩,,,조금 묵을수럭 풍미가,,,,더 날수 도 있겠죠....전 3년된 춘장볶아 놓은거 냉장고에 모셔 놓고,,,,,쓴답니다..4. solpine
'07.7.20 2:54 AM춘장이 처음에는 (볶기전 구입상태)고운 고추장처럼 고운대 기름에 볶다 보면 입자가(모래알 처럼) 생기고 맛을 보면 고소한 맛이..... 처음에는 약간 쓴듯이 텁텁한 맛이 나더군요,,,
한번에 많이 해 놓고 냉장고에 넣어 필요시 ,,,,5. 갈비
'07.7.20 11:25 AM분리되는 게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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