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쑥스러운 질문입니다.
englandman |
조회수 : 820 |
추천수 : 7
작성일 : 2007-07-18 01:00:50
안녕하세여 미국에서 공부중인 학생입니다(남자입니다)
저는 음식중에서 떡뽁이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너무 좋아해서 떡뽁이 때문에 한국에 가고싶을 정도입니다. 여기는 맛있게 하는데는
없을 뿐더러 하는대도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이곳까지 와서 떡뽁이 만드는 법을 여쭙게 되었습니다,
신당동 떡뽁이 처럼 맛있게 집에서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시면
해외에서 배고픔에 시달리는 학생 한명을 구제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계속되는 기름진 미국음식에 지쳤고 음식 못만드는 제 솜씨에도 지쳤습니다...
엄마 음식이 자꾸 생각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쑥스러운 질문입니다. 2 2007-07-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렌지피코
'07.7.18 8:52 PM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3&sn1=&divpage=5&sn=on&ss=o...
참고하세요. 양념 계량은 제가 안해봤지만 참고로 말씀드리면, 간장과 고추장의 염도는 똑같이 1로 보시면 되고요, (즉 고추장 1큰술과 진간장 1큰술의 염도가 같으니 맵기 조절에 따라 서로 대치 해서 사용하시라는 말씀..) 총 양념 분량중 간장+고추장 양의 절반 또는 2/3정도의 설탕이나 물엿을 넣으면 단맛은 맞게 됩니다.(파는건 좀 더 달게 하고 집에서 만들땐 보통 좀 덜 달게 하니까 취향대로 하세요.)
마늘과 파는 통상 간장+고추장 양읜 1/3 정도 넣으면 됩니다.
하간, 대접에대가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두시고.. 이게 간이 맞으면 간 맞추기는 일도 아님.
물 붓고 재료 넣고 양념장을 적당히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2. englandman
'07.7.22 12:58 PM감사합니다 당장 한번 해먹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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