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가 갑자기 많이 생기는 바람에 먹다먹다지쳐서 마지막 한모는 냉동을 시켰어요. 그래도 되는지 않되는지 확인도 안하고 무조건..
그럭저럭 한달이 되었는데 어떻게 구제할 방법이 없을까요?
찌게에 넣든, 부침을 하던 해동을 해야할 터인데 다 풀어지지않을까요?
어떤 두부냐하면 풀** 야채섞인 두부이구요,, 그냥 팩채로 냉동시킨것입니다.
방법이 없으면 정리차원에서 폐기....할수 밖에 없거든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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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된 두부, 구제방법?
젊은느티나무 |
조회수 : 2,143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7-05-28 18: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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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렌지피코
'07.5.28 10:39 PM안 풀어져요. 오히려 수분이 빠져나가서 약간 유부 스런?? 질감이 나요. 조금 찔깃 거리기도 하고..
찌개에 넣어도 되는데, 예민한 사람은 맛 없다고 잘 안먹어요. 저는 먹을만 하더만..^^;
그래서 그런 냉동 두부로는 차라리 깐소 두부 같은거 하면 괜찮아요.어차피 튀길거라..
전에 일부러 얼린 두부를 써서 만드는 요리를 본적이 있는데 그게 뭐였는지 생각이 잘 안나네요.2. ice
'07.5.28 10:56 PM저희 아빠는 그 얼린 두부를 좋아하셔서 엄마가 일부러 두부 얼렸다가 찌개에 넣으시곤 했어요..^^;
된장 찌개 같은거 끓일때 넣어서 끓이면 스폰지가 물 먹은듯이 씹으면 국물이 나오면서 쫄깃하면서
먹을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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