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등쪽에 칼집을 내고 내장을 빼주라고 되어있던데 예전에 그냥 끓여먹었던 것 같아서요.
그냥 끓여먹어도 되는지 아님 일일이 내장을 빼주고 끓여야 되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맛있게 끓여드셨던 분 댓글 부탁해요. ^^
참 그리고 여기 히트레시피 보고 동파육도 하려고 하는데 꼭 청경채에 싸먹어야 되나요?
요즘 시중에 파는 무쌈으로 싸먹으면 어떨까 해서요.
사실 뷔페에 가서 동파육 먹었을 땐 좀 느끼하고 별로 안맛있던데 여기 레시피에 있는 사진으로는 참 맛있어보이거든요.
여기 레시피대로 해보신분 맛이 어떤지 궁금해요..
물론 솜씨는 다들 다르겠지만
일반 수육이나 오향장육과 비교하면 어떤지 궁금해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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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대하)탕 끓일 때요..
오진숙 |
조회수 : 737 |
추천수 : 7
작성일 : 2007-04-12 10:51:58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새우(대하)탕 끓일 때.. 2 2007-04-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라니
'07.4.15 9:45 PM등쪽에 세번째 마디에 이쑤시게로 꺼내심 쉬워요.
내장을 빼지 않으면 어석거려요.
그리고 동파육은 제가 보기에는 오향장육을 만드시는 것보다
레시피가 더 쉬워요. 함 해보세요. 개인 취향이니 청경채 싫어하심
무쌈을 준비하셔서 드셔보세요2. 오진숙
'07.4.16 4:41 PM고맙습니다. 어제 만들었어요. 대하탕이 은근히 시원하고 맛있었구요. 동파육은 역시 조금 느끼했어요. 제가 잘못해서 그런것도 같기 하구요. 무쌈하고 청경채 모두 했는데 무쌈에 더 잘 드시는 것 같더군요., 그래도 모두들 잘 먹어서 뿌듯했네요. 라니님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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