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가서 장보고 큰그릇에 둘다 물넣고 하루밤 핏물빼기 하는중인데요
하룻밤 핏물빼면 적당한거죠?
낼 오전중에 한번 우르르 끓인후에 버리고 새로 약한불에 은근히 끓이면 맞는건가요?
그리구 또하나 꼬리에 기름이 많아서 제거 하라고 하셨는데요
그 기름은 언제 떼어내는지.. 끓이기 전인지? 한번 끓인후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둘다 가격이 착해서 늘 사보고 싶었던건데
막상 시도하려니 두려움이 앞서네요
그리구 곰탕 끓일만한 큰 냄비?? 들통? 그게 마땅치가 않아요 하나 사야될까봐요
장본거 손질하는것도 힘드네요
삼겹살 사온거 잘라서 500그람정도씩 지퍼락에 담아 냉동하고요
등심사온것도 기름 잘라낼건 잘라내고 옆으로 반정도 저며서 지퍼락에 납작하게 정리했어요
구워먹는 네모난 큰 피자도 4등분해서 냉동하구요
사온빵들 냉동실에 정리하고 오랫만에 김치냉장고 냉동칸 부활시켜서 다 정리하고 질문올립니다^^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코스트코 사골하고 소꼬리를 사왔어요
soojung |
조회수 : 1,972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8-24 23:54:34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비프 스트로가노프 만들.. 2 2009-06-22
- [요리물음표] 르쿠르제냄비로 고구마찔.. 2 2009-02-20
- [요리물음표] 르쿠르제에 밥 하는방법.. 3 2008-12-05
- [요리물음표] 아오리 사과요 3 2008-11-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을~
'06.8.25 10:55 AM바로 그이유로 탑층으로 이사했습니다. 위층 아저씨가 끊임없이 내는 실내골프소리에 정말
집에 오늘 것이 싫었거든요. 집은 편안하게 쉴수 있는 장소가 아니었나요 ?
20년 넘게 아파트에 살았지만 가끔씩 정말 자신만을 생각하는 무개념분들이 계신것 같아요.
이런 분들은 아파트에서 못 살게 하는 법안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도 가끔 들어요.2. soojung
'06.8.25 2:02 PM답변 감사해요 ^^
쉽게 갈수 없어서요 배부른 임산부라 친구 따라 큰맘먹고가서 고기류만 집어왔어요
다른건 거의 손 안대구요 ㅎㅎ
사실 닭고기 안심도 사려고 했는데요 몇달전에 할인쿠폰으로 6-7천원에 산기억이 있어서
12900원하는 닭고기 안심은 도저히 못들고 오겠더라구요
큰맘먹고 끓일려고 하는데요 큰 냄비부터 당장 사러가야되겠네요
어머님께 부탁드릴려고 하는데 냄비 없어서 주말에 제가 직접 해보려고 해요
답변 너무 고맙습니다 ^^3. 후니우기맘
'06.8.26 12:12 AM저두 자주 사골이란 족이랑 사서 고아먹고는 했는데 국물은 진하고 고소해요~
수입산이라 좀 망설여지긴 하지만 맛은 아주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