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저 큰일 났어요 ㅠ.ㅠ
주방기구도 덜 준비됐고 할줄 아는것도 밥밖에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다섯명 정도니 많이 오는건 아니지만 해본것두 없구 친청엄마도 지방에 계셔서 도움 받기 어려울거 같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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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명진
'06.8.2 11:11 AM요기서 집들이 음식 검색해보세요.
무쌈..
잡채..
수육..
셀러드..
밥..
오이냉국..
오징어 숙회 정도면...손덜가구 좋은 메뉴 같아요. 너무 많이 차리시고 버리는 일없게...^^2. CoolHot
'06.8.2 11:19 AM무리해서 모두 직접 차려내시려고 하는 것보다는 몇가지 정도는 시킨 음식으로 차려내시는 게 어떨지요.
회를 준비한다거나 보쌈을 시킨다거나..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요?^^;3. bero
'06.8.2 11:19 AM그런상황에서 가셔서 직접 음식을 하시겠다구요?
물론 직접 하시면 좋겠지만 넘 힘들잖아요. 남편분 얄미워요....
식사는 걍 밖에서 하시고 집에서 안주 준비해서 술드시게 하면 어떨까요?
남자들 편하게 술마시면서 놀게 해주면 좋아하던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편하게 하세요.
내가 편해야 초대받은 손님도 편하답니다.
날도 더운데 음식 준비하기는 넘 힘들어요.4. 테디베어
'06.8.2 11:22 AMCollHot님 말씀처럼 시켜서 하세요. 더운데 넘 힘들어요. 전 튀김도 주문햇다는 ㅠ.ㅠ
5. 삼식맘
'06.8.2 11:31 AM상의 없이 초대한 모임이면 알아서 책임지라고 하세요. 우리도 그런 경우엔 무조건 삼겹살로 때웁니다. 삼겹살 사고, 상추사서 저녁 때우고, 술안주로는 골뱅이무침이랑 김치볶음 정도 내고 말아요. 어차피 배불러서 많이 못먹으니까...
6. sm1000
'06.8.2 12:14 PM날도 더운데...
삼계탕....맛있는집에서 포장해서 사고,,큰 냄비 두개정도 빌려서 데우기만..
밑반찬 큰 마트에서 좀 사고....
디저트나 준비하면...7. 바하마브리즈
'06.8.2 12:38 PM저희도 기습 방문인 경우엔 식사는 집근처에서 외식으로 하고 집에서는 맥주랑 안주(과일, 마른 안주) 준비했는데요..
8. 신영숙
'06.8.2 3:57 PM신랑이랑 얘기 좀 해봐야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려요~9. 돼지용
'06.8.2 6:11 PM아내를 엄마로 생각하는 남편들은 이해 불가일 수 있어요.
윗님들 말씀처럼 삼계탕이나 사서 데워내시고 (하림포장도 있잖아요)
마트에서 전이나 샐러드, 초밥등등 사서 내세요.
초밥은 샀다해도 뭐라 안 그럴걸요.
요즘은 립도 팔던데 맛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남편분이 이해해주시면 물론 외식에 백만표입니다.
대신 술안주를 푸짐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