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더러 사오라고 하면서
통닭구이 할꺼라고 주의에 주의를 주었는데도
토막토막 잘라서 사기자고 왔네요..
자르지 말고 그냥 통채로 가지고 오라고
쉬운말로 했었어야 하는건데 이미 때는 늦었고..
찜은 안되고 토막친것도 구이 하면 맛있을까요.
전기오븐에다 하면 시간은 얼마 주어야 하나요..
지금 닭 씻어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손자는 지금 세살이 안됐어요.
할수 있는요리 있을까요..
자고로 음식재료 심부름은 남편한테 시키는게 아닌데...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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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녀석 먹일려고 닭을 사오라고 했더니..
몽실이 |
조회수 : 1,548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07-12 16: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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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을~
'06.7.12 5:15 PM글을 보니 남편보다 손자가 훨 좋으신가봐요. ^^
저희 어머니는 일부러 토막친 닭으로 구이 해주십니다.
간도 잘 베이고 먹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빨리 익거든요.
양파를 갈아서 청주 조금 넣고 닭에 버무려주세요. 이때 소금이랑 후추도 함께 뿌리구요.
(양파를 즙만 내면 더 깔끔하게 되는데 귀찮아서 패스 합니다.)
아이가 먹을거니까 후추는 생략하는 게 좋겠네요.
200도로 30분 정도 구우면 되는데, 20분 째 한번 뒤집어 줍니다.
구어지는 정도가 오븐에 따라 다르니까 20분 후부터는 들여다봐주세요. ^^2. 몽실이
'06.7.12 5:19 PM아이쿠 감사해요.
지금 여기저기 검색해보고 있는 중이었어요.
바로 행동개시..곱배기로 감사..3. 몽실이
'06.7.12 5:20 PM남편은 남편대로 손자는 손자대로 좋은거지요.
누거 더 좋고 나쁘고가 있겠나요. 감사..4. 에밀
'06.7.12 7:13 PM맛있게 드세요.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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