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미역의 특징이 무엇인지요?
누가 조금 준건데 보기 드물게 퍼지고 미끄덩거리고 점액이 많이 나와 국 끓이면 죽 될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미역 물에 담갔더니 미끈 미끈 점액이 너무 많이나와요
현이 |
조회수 : 1,887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6-30 22: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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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베버리맘
'06.7.1 2:19 AM그것이 더 몸에 좋다하던데….부담스러우시면 끓일때 너무 많이 끓이시지 않으셔도 되지만 제 경우 미역국은 끓일수록 더 맛이 좋은 것 같아요…
2. 천하
'06.7.1 5:52 AM자연산 돌미역 같군요.미네랄이 풍부해서 그렇습니다.
굵은 소금에 빡빡 빨아서 해 보십시요.
깊은 맛을 충분히 느끼실수 있습니다.3. 현이
'06.7.1 9:12 AM그런가요?
무지함때문에 버리게 생겼네요.. 어제 물에 담가놓았다가 계속 실온에 방치했는데 상했겠네요..ㅜㅜㅜ4. 초록이
'06.7.1 9:21 AM그 경우는 너무 오랫동안 담가둔 경우니까
제가 아는분은 아까워 다시 말려서 사용했다더군요.
상하지만 않았다면 좋을텐데...^^5. 이복임
'06.7.1 11:00 AM미역에는 자연산돌미역과 가공미역이 있으나 자연산 돌미역은 오래 끓일수록 맛과 향이 찐하게 나옵니다.
가공미역은 빨리 퍼지니 드실만큼만 끓여 드시면 됩니다....오랜동안 물에 담가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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