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적이 없었는데... 항상 같은 방법으로
삶다가 끓으면 물붓고 하는 방식으로 여태 잘 먹었는데,
어제는 쟁반국수하려고 삶았는데 다 토막나 있는거예요..
원인이 뭘까요?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모밀국수 삶았는데요... 부러졌네요...
lavender |
조회수 : 824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6-03 02: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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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영희
'06.6.3 12:58 PM모밀국수도 끓으면 물을 붓나요??
전 모밀은 한번 우르르 끓으면 찬물행인데....^^2. 미서
'06.6.3 3:58 PM건국수 삶으셨어여?
예전에 요리배울때 실습시간에 짬뽕하다가 실제로 있었던 일인데여....(대학교 2학년떄...)
건국수가 너무 차가운데 있었거나 얼었다가 녹았으면 면 삶으면서 다 잘라져요...
그때 요리선생님도 처음 잇는일이라며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셨었는데,,,,추웠고...전날 시장 봐서 차 트렁크안에서 국수가 하루밤 있었다 하더라구여...확실하지는 않지만...그게 이유인듯....
그날 저흰 짬뽕을 숟가락으로 단체로 먹었지여...
끓으면 찬물 넣는건 맞는거구여...(모든 국수, 만두 등등)- 더 쫄깃해지라구여....온도차이를 줘서..3. anasta
'06.6.3 11:10 PM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모밀은 삶을 때 꼭 소금간을 해서 삶아야 끊어지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젓가락으로 자주 휘저으면 부러져서 그것도 안 된다네요. 그냥 처음에 국수 풀어지게 한번만 휘 저어서 익을 때까지 살살 삶아요. 중간에 물 넣어주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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