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을 잘게 채 썰어서 소금을 적당히 뿌리고 물이 자작자작 생길 즈음 밀가루를 넣고 바삭하게 부쳤습니다. 어디선가 본 간단한 호박전 요리법을 종종 써먹습니다. 레몬즙을 짜고 설탕을 조금 넣고 민트도 한개 동동.
호박을 잘게 채 썰어서 소금을 적당히 뿌리고 물이 자작자작 생길 즈음 밀가루를 넣고 바삭하게 부쳤습니다. 어디선가 본 간단한 호박전 요리법을 종종 써먹습니다. 레몬즙을 짜고 설탕을 조금 넣고 민트도 한개 동동.
추억의 호박부침개네요.
어릴 때 저희 엄마가 저리 잘 해주셨어요. 깻잎도 몇 장 채 썰어 넣으시고요.
장마철 학교 다녀오면 간식으로 해주던 기억에 저도 장마철이면 가끔 해 먹습니다.
또. 배우고 갑니다 ㆍ 꾸벅^^
레모네이드 색이 제대로네요. 사진만 봐도 침이 고여요. 역시 82엔 고수님들이 많아 늘 배울게 넘쳐요^^
제가 하는 부침개는 죄다 맛이 없던게 ,,,,호박에 땀나길 기다려야 했군요. 시간을 두고
좀 기다렸다가,,부침가루 뿌리고 부쳐먹어봐야겠네요.
레몬은 어떻게 짜세요?
저는 레몬 짜다가 손목 나가는 줄 알았어요.
시원 상큼 촉촉 꼬소 ~~^^
부침개도 부침개지만 낮기온 36도인날에는 얼음하고 민트 곁들인 레모네이드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위에 백만순이님의 댓글과 똑같은 답글을 쓰려다가,
먼저 달린 댓글을 보고, 벌써 내가 썼던가..하고 갑니다.
여름에 레모네이드는 진리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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