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별 거 없는 일상 점심과 다음 주 도시락

| 조회수 : 4,693 | 추천수 : 4
작성일 : 2023-07-15 18:04:30

키톡에만 모바일로 사진 업로드 되나 봐요, 자게에 안 돼서.

사실 키톡에 올릴 만한 것들은 아닌데... 올려 보고 싶었어요.

일단 귀한 호야 꽃.





베란다에서 키운 바질로 페스토 만들어서

막 만든 파스타.

 



특별한 노하우 같은 건 없어요, 진짜 막 만들어요.

내 입맛에 맛있으면 돼. 하는 자뻑으로.

 

 

 

 

갈비 남은 걸로 궁중 떡볶이 분위기 내기.

 



떡이 없어서 절편을 적당히 썰어서,

꽈리고추 넣고 하니 그럭저럭 맛 납니다.

 

 

 

다음 주 도시락으로 동그랑땡 비스무리하게 만든 것.

 



 

 

이상,

처음으로 키톡에 글 올립니다.

모바일에서도 사진 업로드 돼 기뻐서요.

자게에도 도입되길 바랍니다.

 

 

더이상 비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쓰토마토
    '23.7.15 8:52 PM

    저 동그랑땡에 밥먹고 싶네요.

  • 나옹맘
    '23.7.16 12:25 AM

    심심하게 해서 싸가면 저것만 먹어도 충분하더라구요.

  • 2. 민서네빵집
    '23.7.15 10:44 PM - 삭제된댓글

    호야꽃은 참 보기어렵던데, 이렇게 화창게피다니 놀라워요~ 납작면으로 파스타 해봐야 겠어요^^

  • 3. 민서네빵집
    '23.7.15 10:46 PM

    호야는 쉽게 보아도 호야꽃은 자주 볼 수가 없던데 식물을 엄청 사랑하시는 분인가 봅니다. 납작면으로 파스타 해봐야 겠어요~

  • 나옹맘
    '23.7.16 12:28 AM

    호야 포트 모종 두 개 사서 심고 칠년째 꽃을 피우더라구요.
    그리곤 해마다 펴요.
    가을까지 계속 맺혀서 피고 지고를 반복.
    별모양으로 보석 박아놓은 것처럼 펴서 너무나 사랑스럽죠.
    줄기잘라 꽂아 여러집에 분양했고,
    분양받은 집들도 다 꽃이 핀다고 행복해 하세요.

  • 4. 긍정의힘
    '23.7.16 3:03 PM

    님 덕분에 호야 꽃 생전 처음 보고 갑니다. 트리안 3년 키웠더니 올 해 꽃이 펴서 경이롭고 신기했는데 호야꽃이 저렇게 소담스럽고 예쁘게 피다니..

  • 나옹맘
    '23.7.16 6:16 PM

    보는 사람마다 갖고 싶어해서 줄기잘라 번식해서 분양 여러 집 했어요.
    정말 이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088 닭 요리 몇가지 16 수선화 2025.09.23 5,272 7
41087 대령숙수는 아니어도 21 anabim 2025.09.22 7,333 7
41086 꽃게철 14 수선화 2025.09.22 5,111 4
41085 은하수 인생이야기 ㅡ 둘째 이야기3 11 은하수 2025.09.18 6,911 5
41084 새 글 2 5 ., 2025.09.18 5,554 4
41083 187차 봉사후기 ) 2025년 8월 삼겹살파티와 웨지감자 4 행복나눔미소 2025.09.16 3,800 9
41082 야구.. 좋아하세요? 19 kiki01 2025.09.16 6,214 4
41081 업그레이드 한 풀떼기랑 옥상 6 복남이네 2025.09.16 6,477 4
41080 챌시네의 부산행 13 챌시 2025.09.15 5,877 4
41079 은하수 인생 이야기 ㅡ둘째 이야기 2 14 은하수 2025.09.15 4,416 5
41078 간단하게 해먹기 5 르플로스 2025.09.15 5,303 4
41077 먹는게 제일 좋아요 8 백야행 2025.09.14 4,883 6
41076 감자더미에 묻힌날엔 10 강아지똥 2025.09.13 4,701 7
41075 백수인데 바빠요ㅎㅎ 31 백만순이 2025.09.12 7,740 7
41074 명절음식 녹두부침 22 바디실버 2025.09.12 10,963 4
41073 은하수 인생 이야기 ㅡ 아버지 이야기 13 은하수 2025.09.12 4,408 7
41072 새글 8 ., 2025.09.12 3,764 5
41071 저도 뭐 좀 올려볼게요 7 온살 2025.09.11 3,768 7
41070 동파육과 동파육만두 그리고... 30 차이윈 2025.09.11 4,194 9
41069 풀떼기밥상 식단중임 13 복남이네 2025.09.11 4,213 5
41068 텀 벌리러 왔습니다 :) feat.부녀회장님 반찬은 뭘할까요? 22 솔이엄마 2025.09.11 4,808 10
41067 은하수 인생이야기 ㅡ필례약수 단풍 11 은하수 2025.09.10 4,437 3
41066 은하수의 베트남 한달살기 67 은하수 2025.09.09 5,897 5
41065 은하수 인생 이야기 ㅡ둘째 이야기1 11 은하수 2025.09.06 6,559 4
41064 제자들에게 보내는 글 9 은하수 2025.09.05 6,892 4
41063 감자빵 구웟어요 8 이베트 2025.09.03 7,895 4
41062 9월에는착한말만하며살아야지! (feat.8월 지낸이야기) 22 솔이엄마 2025.09.01 9,229 8
41061 올여름 첫 콩국수 12 오늘도맑음 2025.08.31 5,853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