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가 오니 먹는게 더 땡겨요

| 조회수 : 3,834 | 추천수 : 5
작성일 : 2023-07-15 15:38:57


계속 며칠째 비가 내리니 메밀전을 부쳐서

저걸 앉은 자리에서...넵~제가 다 먹었습니다
붕어들도 많이 낚았공

돌댕이 모닝식빵도 괜히 한번 구웠구요

삘 받은김에 선물로 드릴 아몬드&단호박머핀도 

한판 굽굽~^^


이게 갑자기 먹고싶어서 처음으로 해봤어요

물컹하게 잘 졸여진 총각무는 도둑넘이더라고요

밥도둑~ㅋ


간단한 아침으로

새싹샌드위치&아아로 냠냠~ㅎ

괜히 에너지 넘치는 날은
칼질도 못하면서 월날쌈도 만들고요~ㅋㅋ


주말농장 하시는 지인이 파를 이따만큼 주셔서
파와의 전쟁...×.×


멍멍~!!
해피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82님들도 그럼 장마철에 건강히 잘 지내시고

나중에 또 놀러올께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나리자
    '23.7.15 7:21 PM

    다아~ 맛있어 보이네요
    특히 총각무 지진거...
    절로 군침이 싸악 돌아요 ^^

  • 예쁜이슬
    '23.7.16 7:36 AM

    비가 오니 진짜 별게 다 땡기더라구요^^=
    된장에 멸치넣고 지진 총각무는
    정말 밥도둑이었어요

  • 2. 인생은 금물
    '23.7.16 3:46 AM

    와..그저 박수를 보냅니다
    메밀전, 총각무, 새싹샌드위치 와와
    보기만 해도 해피해지네요^^
    귀염둥이 해피야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렴

  • 예쁜이슬
    '23.7.16 7:41 AM

    맛있는 먹거리는 진짜 큰 행복감을
    주는거같아요^^
    인생은 금물님도 행복하고 건강한 여름되세요
    (해피가 왈왈!!♡)

  • 3. 다이죠부
    '23.7.16 1:54 PM

    하나같이 다 맛있어보여욧~!!!!침고이네요^^
    특히 저 총각무지짐은 정말 예술이네요.
    레시피가 그니께 총각김치 씻어서 된장풀어서 멸치넣고 지지신건가요? 자세히 알고시포용...^^;
    해피랑 햅삐한 날들 보내시길요~~

  • 예쁜이슬
    '23.7.16 4:44 PM

    아 레시피고 뭐고가 읎어용 ㅋ
    된장풀고 멸치넣고 마늘 다진거 쬐금 넣고
    완전 푹푹 지진게 다거든요
    근데 따뜻한것도 맛있는데 냉장고에 넣고 꺼낸
    차가운것도 왜케 맛있나요^^
    다이죠부님도 행복한 휴일되세요!

  • 4. 뿔난똥꼬
    '23.7.16 3:06 PM

    ㅠ ㅠ
    한젓가락 먹고싶음 사진이요
    빵도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저도 하나만 주세요~~^^

  • 예쁜이슬
    '23.7.16 4:47 PM

    애궁~~
    가까이 계시면 조금씩 싸드릴텐데요^^
    대신 마음으로 이만큼 보내드렸으니
    쫌이따 받으실꼬에용(퀵으로 보내드렸어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075 은하수 인생이야기 ㅡ필례약수 단풍 11 은하수 2025.09.10 4,340 3
41074 은하수의 베트남 한달살기 67 은하수 2025.09.09 5,750 5
41073 은하수 인생 이야기 ㅡ둘째 이야기1 11 은하수 2025.09.06 6,426 4
41072 제자들에게 보내는 글 9 은하수 2025.09.05 6,788 4
41071 감자빵 구웟어요 8 이베트 2025.09.03 7,780 4
41070 9월에는착한말만하며살아야지! (feat.8월 지낸이야기) 22 솔이엄마 2025.09.01 9,088 8
41069 올여름 첫 콩국수 12 오늘도맑음 2025.08.31 5,750 7
41068 시애틀에서 시카고 여행 2 20 르플로스 2025.08.30 7,911 7
41067 (키톡 데뷔) 벤쿠버, 시애틀 여행 1 6 르플로스 2025.08.29 5,198 8
41066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1 9 은하수 2025.08.28 5,646 7
41065 큰아들 이야기 2 21 은하수 2025.08.27 6,856 6
41064 큰아들 이야기1 5 은하수 2025.08.26 9,874 8
41063 논술 교사 이야기 31 은하수 2025.08.25 5,443 7
41062 엄마 이야기2 21 은하수 2025.08.24 5,155 6
41061 엄마 이야기 29 은하수 2025.08.23 8,558 8
41060 더운데 먹고살기 3 남쪽나라 2025.08.22 10,326 3
41059 그해 추석 10 은하수 2025.08.22 4,643 6
41058 내영혼의 갱시기 12 은하수 2025.08.21 4,948 7
41057 포도나무집 12 은하수 2025.08.20 5,260 5
41056 테라스 하우스 이야기 14 은하수 2025.08.19 7,493 5
41055 양배추 이야기 12 오늘도맑음 2025.08.18 8,227 3
41054 고양이의 보은 & 감자적 & 향옥찻집 21 챌시 2025.08.17 5,244 3
41053 간단하게 김치.호박. 파전 13 은하수 2025.08.16 8,110 5
41052 건강이 우선입니다 (feat.대한독립만세!) 30 솔이엄마 2025.08.15 7,894 4
41051 비 온 뒤 가지 마파두부, 바질 김밥 그리고... 15 진현 2025.08.14 7,647 5
41050 오트밀 이렇게 먹어보았어요 16 오늘도맑음 2025.08.10 9,141 5
41049 186차 봉사후기 ) 2025년 7월 샐러드삼각김밥과 닭볶음탕 13 행복나눔미소 2025.08.10 5,276 8
41048 오랜만에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17 시간여행 2025.08.10 8,133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