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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빵 나왔습니다~

| 조회수 : 16,733 | 추천수 : 7
작성일 : 2020-10-13 14:11:31

5월부터 저의 유일한 취미인  집빵생활 오래도 갑니다.

퇴근 후 밤마다 이게 뭔 일인지 ㅠㅠ

제가 뭔가에 빠지면 항상 책을 사 봅니다. //코바늘책, 요리책도 넘쳐납니다.ㅠ


그림빵책을 사서 그림빵에 빠졌습니다.

멍멍이 발바닥입니다.. 코코아가루로 색을 냈습니다.




아름다운 장미입니다.~

찰흙놀이입니다.



책보고 따라합니다.




두근두근~~ 썰어보니 꽃이 나왔습니다.  러스크 만들어 먹을랬는데 다 뜯어 먹어버립니다. ㅠ



팬더입니다.





연두색 녹차가루는 아이들이 싫어할까봐 자색고구마가루로 했습니다.(물론 코코아라고 속여!!!)




이 때가 제일 두렵습니다. ㅋ 세워 식힙니다.




맛은 담백한 식빵 맛이예요^^

가끔  마음대로 설탕도 조금 더 추가한답니다.




지브라 패턴빵입니다.




책과는 달라요~




할로윈이니까~ 사진만 보며





제 맘대로 설계 시공에 들어갑니다.

봄에 쑥마카롱 만든다고 주말집에서 뜯어 정성스레 말린 쑥가루도 넣고~




성질 급한 저는 식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ㅠㅠ

다음엔 완전히 식은 다음 썰겠습니다. ㅎㅎ

그림 실패입니다. 사진과 전혀달라요 ㅎㅎ 무허가 설계시공!! 표납니다.

쑥향은 정말 좋았습니다.






또다른 책보고 이런 프레첼도 만들어 보구요^^


막내 참고서 살 때마다 빵책도 늘어갑니다. ㅠ




유툽 마미오븐님 집빵레시피라는 책보고 리본빵도 만들어 봅니다.

단팥빵은 이제 자동입니다.^^




연유브레드도 만들어 봅니다.



단팥과 슈크림을 동시에 먹고 싶다는 큰아들~




ㅎ하트모양으로~





슈크림과 반죽이 조금 남아서 해바라기 ㅎㅎ










일요일 시댁 숙제 마치고 친정엄마드릴려고 당근케잌도 구워




날아갑니다.




근데 같이 먹자 말씀 안하셔서 ㅠㅠ 저 삐짐 ㅎㅎ

집에 와서 또 구었습니다.




무화과와 먹으니 꿀맛입니다.




바게트도 만들어 먹었구요




바게트로 마늘빵도 여러번 해먹었습니다.




남편이표 마늘빵




제가 좋아하는 단백한 빵-올리브 치아바타입니다.




귀여워요


남은 올리브로 포카치아






우유 식빵도  자주 구워 먹었습니다.






식빵이 있으니  남표니와 아들둘이 좋아하는 허니 브레드!!


버터 난 몰라요 ㅠ


뱃살도 책임 안집니다.


겉바속촉의 최강자!!!  살은 쪄도 맛있어요



시나몬롤빵도 맛있지요 암요^^




핏자도 한번씩 해 먹었구요




밭에서 딴 단호박이 냉장고에서  구해달라고 소리를 질러서뤼 ㅠ

단호박 스콘입니다. 사진색이 구려요!!!








핫도그번도 만들어 길거리 토스트입니다.










저 그림빵까지 대량생산입니다.







유툽과 블로거 선생님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허점함을!!

해소해 보려고 퇴근 후 홈베이킹 제과 수업을 학원 샘과 일대일로 열가지제품 듣게 되었습니다.

어제 왕초보 첫수업 마들렌이었습니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집에 가져오니 가족들 맛있다고 다 먹어버렸습니다. ㅠㅠ





이 가을도 빵에 정신이 팔려 또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는 속도에 맞춰 천천히 이 가을 즐겨 봅시다.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챌시
    '20.10.13 3:08 PM

    아..키톡 글 보고 이리 유쾌하기는 오랫만이네요.
    만들어가는 과정이 실감나게 너무 재밌게 쓰셨고, 결과물은 기대이상 너무 좋으시고,
    사진마다 너무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차마 저같음, 못먹겠어요. 너무 이뻐서요.
    전 녹차팬더에 꽂혔어요. 색감이 너무 따뜻하고, 팬더 얼굴 너무 귀엽고,,ㅋㅋㅋ
    열정 넘치신 베어님, 앞으로도 화이팅!! 응원해드릴께요~~~

  • 테디베어
    '20.10.13 8:04 PM

    하하하 첼시님 유쾌하셨다니 저가 다 감사합니다.
    녹차가 아니고 다시 책보니 시금치파우더네요 ㅎㅎㅎ 공부는 다 때가 있나봐요^^
    녹차색팬더 넘 이쁘죠~
    사랑스럽고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2. 솔이엄마
    '20.10.13 3:16 PM

    하하하하~~~ 첼시님 말씀처럼 사진과 글이 너무 재밌어요.
    올려주신 빵 사진이랑 만드시는 과정을 허겁지겁 읽고 봤네요^^
    제빵학원샘과 일대일 수업까지하시다니~~~~ㅋㅋㅋ
    그 열정이 대단하시고 멋져서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이러다 제과점 차리시는거 아닙니까요~^^
    8282제과점, 8282베이커리, 8282빵집 ㅎㅎㅎ
    저는 할로윈호박빵이 원픽이에요.
    테디베어님은 사랑입니다~♡

  • 테디베어
    '20.10.13 8:08 PM

    일대일 수업인데 옆테이블 사랑스러운 중3 친구들이 어려운 빵 만들고 있고 너무 좋아요^^
    저희 막냐 일대일이라니 남자샘이냐 여자샘이냐 부터 묻더군요 ㅎㅎ 당연히 엄마또래 여자샘이라고 ㅋㅋ 평생취미로 해야지요~ 생업이되는 순간 재미없고 힘들것 같아요^^
    8282빵집 이름 넘 이뻐요^^
    할로윈호박빵 다시 설계해 보겠습니다.ㅎㅎ

  • 3. 김순영
    '20.10.13 6:39 PM

    댓글도 달고 질문도 드리려고 오랫만에 로그인했습니다.
    입이 쩌억~~~벌어집니다.
    한식도 베이킹도 어찌 그리 잘하시는지...
    직장다니시는데 저런 밥상과 취미가 가능한지 놀랍기만 합니다.

    솜씨는 따를 수 없으니 존경하는 걸로 하고.
    딸래미가 부쩍 홈베이킹에 관심을 갖는데 집에서 어떤 오븐 쓰시는지 여쭤도 될까요?

  • 테디베어
    '20.10.13 8:13 PM

    아닙니다. 다 날나리로 하고 있습니다.
    따님 홈베이킹 좋아하면 슬슬 간단한 거부터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밀가루 만질 때 스트레스 팍팍 풀려요 저는 ㅎㅎ
    앗 오븐은 15년 전 입주시부터 빌트인되어있는 가스오븐이예요^^ Leben 이라고 sk매직에 as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더 좋은 오븐이 많을거예요~
    따님처럼 어린 친구들도 학원에 오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 4. 이딸라
    '20.10.13 7:16 PM

    수험생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시는 거 같아요 ㅎㅎㅎ
    리스펙트!! 입니다.

    테비베어님이 사용하시는 동그란 틀 이름이 뭔가요? 저도 하나 장만해야 겠어요..

  • 테디베어
    '20.10.13 8:17 PM

    이딸라님 제가 하나에 꽂히면 끝을 봐야하는 더러운 성격이라 ㅎㅎㅎ
    저 꼬불꼬불팬은 (주름)마루식빵 팬이라고 합니다.~검색해 보시면 있을거예요^^
    맛있게 둥근빵 해드셔유~~

  • 5. 빈틈씨
    '20.10.13 7:33 PM

    모양내서 굽는 빵은 흥미가 안생겨서 만들어 볼 생각도 안해봤는데
    사진보니까 급 땡기네요
    잘 봤습니다

  • 테디베어
    '20.10.13 8:19 PM

    빈틈씨님 아주 잘 하실꺼예요~
    저는 완전 막손이라... 노력해도 잘 안됩니다만 ㅎㅎ 재밌어 계속합니다.^^
    감사합니다.

  • 6. 소년공원
    '20.10.14 10:34 AM

    둘리양과 함께 빵구경 했어요!
    둘리양은 멍멍이 발바닥 빵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
    저는 뭐 저~~~~~~~언부 다!! 마음에 쏙 듭니다 ㅎㅎㅎ

  • 테디베어
    '20.10.15 10:46 AM

    오!! 둘리양 저랑 같네요^^ 저도 발바닥이 제일 좋았어요~ 다시 둥근식빵틀에 해 봐야겠습니다.
    다 마음에 드신다니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 7. 푸른감람나무
    '20.10.14 10:44 AM

    헐~~~ 대에에에박!! 베이킹의 세계는 뭔가 어메이징 하군요... 혹시 나도? 될까하는 택도 아닌 소망을 잠깐 품어보았습니다. ㅋㅋㅋ 몇번을 돌려서 보다가.... 엄마 당근케익 위 연유보다 내가 먹을 당근케익 위 연유가 좀 더 두터운걸..발견.. ㅋㅋㅋ (쿨럭. ^^;;;) 여튼 존경심이 절로 솟아나는 베이킹입니다~~~

  • 테디베어
    '20.10.15 10:48 AM

    푸른감람나무님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호기심만 있으면 뭐든 지 가능합니다.ㅋㅋㅋ
    앗!! 들킨건가요? 엄마보다 필링 더 많이 바른 것 ㅎㅎㅎ
    감사합니다.

  • 8. 고고
    '20.10.14 11:10 AM

    제가 지금 빵집에 있는 거 맞지요? ㅎ

    테디베어님 짱입니다!

  • 테디베어
    '20.10.15 10:49 AM

    고고님 야매빵집 맞습니다.^^
    맛과 모양은 보장 못합니다.!!! ㅎㅎ

  • 9. hoshidsh
    '20.10.14 12:14 PM

    테디베어 님 진짜 짱짱짱!
    저희집에 있는 제빵 제과 책은 장식용 소품이건만,,
    클래스까지 들으시다니요.

    정말 뭐든지 열심히 하시네요.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반성은 반성일뿐 개선 따위는 없다는!)

  • 테디베어
    '20.10.15 10:51 AM

    hoshidsh님 저도 저 넘치는 제빵책이 언제 장식품이 될 지 모릅니다. ㅎㅎ
    클래스 들으면서 샘 말씀 듣는 게 너무 좋습니다. ㅎ

  • 10. huhu
    '20.10.15 4:02 AM

    요즘 바쁘고 힘들고 또 코로나라 베이킹을 안한지 몇개월이 되어가는데 열정을 다시 부르네요 ㅋㅋ 근데 피자는 집에서 만들면 왜 파는것처럼 치즈가 부드럽게 보이지 않을까요 파는 피자의 치즈는 다른걸까요
    항상 그게 궁금했었어요

  • 테디베어
    '20.10.15 10:54 AM

    huhu님 저는 코로나 시대를 나중에 추억하면 빵이라도 열심히 했구나 ㅎㅎ 하고 추억하려구요^^
    피자나 다른 빵이나 절대로 파는 것 처럼 안나오더라구요!!! 재료의 문제일까요?? ㅋㅋㅋ
    저도 그것이 알고 싶어요^^

  • 11. 블루벨
    '20.10.15 4:08 AM

    저희 집에 있는 제빵 제과 책들 다 보내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열정으로 빵을 만들어 내시다니...
    당근케이크 위에 만든 당근 한개 너무 귀엽네요.ㅎㅎ
    친정어머님께서 같이 먹자고 안 하시고 먹을 정도로 맛있는 케이크.
    눈으로 다 한입씩 베어 먹었어요. 특히 자동으로 굽는 단팥빵은 두개 집어 먹고 갑니다.~
    테디 베어님 항상 건강하세요^^

  • 테디베어
    '20.10.15 10:57 AM

    블루벨님 먼 곳에서 보내주셔도 영어로 된 책은 못봅니다^^ 까막눈이라 ㅎㅎ 말씀만 들어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엄마한테 잘라 줄께요 해도 나중에 잘라 드신다고 ㅎㅎㅎ 이웃분들과 나눠 드셨데요 ㅠ
    눈으로라도 많이 드시고 가세요!!!!
    블루벨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십시다!!!!!
    감사합니다.

  • 12. 해피코코
    '20.10.15 6:40 AM

    테디베어님 많이 많이 칭찬해드려요~
    모든 빵들을 이렇게 잘 만드시는지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빵들을 드셔도 날씬 하시니 부럽네요.ㅎㅎ

  • 테디베어
    '20.10.15 11:11 AM

    해피코코님 제가 빵을 먹으려고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엘리베이터도 멀리하고 열심히 걷고 있습니다. ㅎㅎ
    처음엔 밀가루 뭉쳐진 맛이 었는데 조금씩 빵 맛이 나니 저도 신기했습니다.^^
    칭찬 무한 감사합니다.

  • 13. 오이장아찌
    '20.10.15 9:55 AM

    와우! 눈이 호강합니다.
    테디베어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

  • 테디베어
    '20.10.15 11:12 AM

    오이장아찌님 저희 가족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14. 수니모
    '20.10.15 11:40 AM

    탐구열의 끝판을 보다!!!!

    빵알못으로 입문하신지가 얼마 되지도 않으셨잖아요. 학습능력 참말로 짱이십니다.

    테디베어님 저의 공경을 받으시와요~

  • 테디베어
    '20.10.15 12:12 PM

    수니모님 여전히 초보 빵알못이예요!! 빵의 세계가 너무 어려워요,
    집빵 겨우 해먹는 걸로 만족합니다.^^
    아이들 어릴 때는 뭐하고 뒤늦게 이러는 지 ㅎㅎㅎㅎ 코로나 미워요!!!!
    왜이러십니까?? 빵선배님!! 공경도 빵인가요^^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5. 산하
    '20.10.15 12:33 PM

    테디베어님 열정이 부럽고 대단하세요.

  • 테디베어
    '20.10.15 4:16 PM

    바쁘게 살아야 잡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한곳에 몰입하는 것 좋아합니다.^^
    이것저것 배우다 말다 ㅠㅠ 울 남편 큰 딸 키우고 있습니다. ㅎㅎㅎ

  • 16. frostsky
    '20.10.16 9:23 AM

    오오 능력자님ㅠㅠㅠㅠㅠ
    빵냄새가 여기까지 솔솔 나는것같아요

  • 테디베어
    '20.10.16 10:59 AM

    오~~frostsky님 아닙니다.^^
    초보 멋모르고 발랄하게 빵 만든다고 놀고 있습니다. ㅎㅎ
    맛있는 빵냄새가 제일 좋아요!!
    감사합니다.

  • 17. 바다
    '20.10.17 12:01 AM

    어머니께서 당근 케잌 혼자서 다 드시고 싶으셨나봅니다 ㅎㅎ
    그만큼 맛있다는 얘기겠지요 ~
    아드님두 좋겠어요. 뚝딱 주문대로 빵이 나오구요
    저희 딸램이 이글 읽으면 안되는데 말이죵 ~

  • 테디베어
    '20.10.17 12:18 PM

    바다님 집밥처럼 집빵도 대충 만들어 사랑이란 양념을 듬뿍 넣었더니 맛있어 지는 것 같아요~^^
    따님과 맛난 빵 사 드시면 되죵~~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 18. 예쁜솔
    '20.10.18 12:47 AM

    에구...이렇게 이쁘고 유머러스한 빵들은 처음 봅니다.
    넘넘 먹고 싶어서 이밤에 눈물 날라고 하네요.
    저는 재주가 메주인지
    가끔 빵 만든다고 돌덩이 하나씩 생산합니다.
    그래...칼로리가 폭탄이잖아.
    빵 안만들어 돼...하면서 못만드는 핑계대고 있어요...ㅎㅎ

  • 테디베어
    '20.10.19 9:52 AM

    예쁜솔님 반갑습니다.
    마자요 칼로리 폭탄 ㅠㅠ 안 만들고 안드시는게 정 말 좋은거죵^^

    재밌는빵 만들기에 꽂혀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십시요^^

  • 19. 행복언덕
    '20.10.18 12:57 PM

    빵이 귀엽고 이뻐서.. 읽어내려오면서 빵만들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ㅎㅎ
    한번도 빵을 만들어보고싶다는 생각 안해봤는데...진짜 만들어보고싶네요. 즐겁게 만들수있을거 같은 생각ㅎㅎ

  • 테디베어
    '20.10.19 9:55 AM

    행복언덕님 맞아요^^
    저도 빵을 몰랐는데 쉬운 것 부터 하나하나 만들 다 보니 빵 안만드는 날엔 뭔가 허전 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결과물도 간식이나 식사로 먹으면 되니 ㅎㅎㅎ
    한반 빠져 보세요^^
    감사합니다.

  • 20. 시간여행
    '20.10.21 11:32 PM

    빵빵빵~~~
    테디베어님의 빵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ㅋㅋ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이 가을을 보내고 싶은데 벌써 단풍이 들었네요 ㅠㅠ
    가을아 좀더 천천히 가다오~~

  • 테디베어
    '20.10.22 7:46 AM

    시간여행님!! 속은 괜찮으신거죠!!
    빵이 재밌었어 멈출 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벌써 가을이 과속으로 후다닥 지나가 버리네요 ㅠㅠ
    겨울옷을 꺼내며 코로나시절에도 세월이 참 빠르구나 느낍니다.
    늘늘!!! 건강하시고 테마별? 여행사진 부탁드립니다.^^

  • 21. 무지개장미
    '20.10.22 3:14 AM

    어머나,,,,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저도 단팥과 슈크림을 동시에 먹고싶어요. ~~

  • 테디베어
    '20.10.22 7:47 AM

    무지개장미님 반갑습니다.
    맞죠? 단팥빵하나 슈크림빵 하나씩 먹기엔 많은 것 같고 하나를 동시에 맛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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