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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빵빵빵생활

| 조회수 : 6,692 | 추천수 : 3
작성일 : 2020-05-19 12:38:52

안녕하세요~ 유행따라 초보 빵빵빵 올려드립니다.


1. 기장멸치젓 담기

올해도 멸치가 풍년이라고 하더군요.

5월5일 전화로 시세를 물어보고 30kg 2통 담아 시골집에 가져다 놨습니다.

5월달이 멸치가 더 통통하다고 하십니다.



직접 소금을 버무려 주십니다.


시세는 똑 같으니 돌아보시면서 마음이 통하는 집에 가시면 됩니다.

이 집은 2통 사니 통값을 빼주시더라구요~



위에도 소금을 뿌려주셨습니다.


2019년에 3통과 함께 든든합니다.


2.시골밥상


집마당 머위잎 뜯어 된장찌개입니다.


아들들이 시켜준 어버이날 선물~ 치킨 2마리~ 금요일 야근한다고 못먹는다고 제 몫을 남겨놨더라구요~


그래서 토요일 시골집 저녁입니다. 머위된장국과 땡초양파간장, 제피나물,치킨하고 땡초가 잘 맞더라구요^^



초록님 따라 콩나물 팍팍 무치고~


콩나물국도 시원하게~


시골 오는 길목에 새로 생긴 치킨집에서 사와 봤습니다. 

힘들게?? 텃밭가꾸다가 바로 먹을 수 있게 꼼수를~역시 땡초간장 좋습니다....하나씩 올려 먹으면 느끼하지 않습니다.



마약계란도 만들고~작은통은 아버님꺼~


오이도 10개 사다가 피클 담았습니다.


 ㅁ




윤이련님 유투브 보고 만든 마약콩장...어릴 때 할머님이 해주시던 맛입니다.



도시락 반찬으로 좋습니다.~ 내사랑 산초나물,가죽나물도~


마약계란 콩나물, 피클, 아침에 남은 소시지 남편이랑 각 1개씩 ㅋ



3. 빵빵빵

빵유행을 지나칠 수 없어서 빵알못도 만들어 봅니다.

퇴근 후 거의 주말 포함 1주일 넘게 만들고 있습니다.


맥주빵



식히지 않고 썰어서 떡 같은데 맛은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오븐이 매일 밤마다 힘들다고 합니다.

ABC 초코릿 3개 넣은 파운드케이크


초코 찾았습니다.


(초코마블)파운드케이크  이번엔 코코아가루로~


초보 너무 과하게 색을 입혔습니다.


어마어마한 버터와 설탕량에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ㅠㅠ


아버님이 주고객이십니다. 맛있다고 좋아하십니다.


당근 케이크 ㅋㅋ 너무 찔러서 흉터가 ㅠㅠ


당근 모양 깍는다고 장인의 손길이~ 슈가파우더가 없어서 코코아가루로 하니


그래도 카페에서 파는 당근케잌 맛이 납니다.


우유식빵 2차 발효 후


3차 발효 때 남편이 파운드케잌 만들어 보신다고~ 반죽합니다.


같이 굽자고 합니다.


빵으로도 같이 있고 싶은 ㅋㅋ


아이들이 잘 먹습니다.


옆면도 굿!!!

빵찢해 봤으니 2번째는 남편에게 양보^^

~

파운드케이크도 잘 나왔습니다.

쉬우면서 버터,설탕으로 ㅠㅠ 맛은 좋습니다.


처음한 우유식빵은 조금 질었습니다.

검색에서 넣어라는 양을 넣었더니 우유는 반죽해가면서 가감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맛은 좋았습니다.


초코브라우니 케이크

헉 버터!! 초코렛


 종이 호일도 잘라서 얌전해 넣었습니다.


오!!


막내 23일 생일날에 허가 받았습니다... 빵집케잌 말고 엄마쵸코브라우니 케잌으로^^

속은 촉촉~ 달콤!!!

이상 빵빵생활이었습니다.


힘들게 밭갈고 텃밭이 모양을 갖춰갑니다.



한주에 2고랑씩 심고 씨 뿌리고 합니다.


올해는 단호박도 심어봤습니다. 모기한테 물려서 팔은 퉁퉁 부어 병원신세지만  재미있습니다.


내사랑 제피나무도 찍어봤습니다.








손 하면 얼굴 주고 훈련이 영 안 되어 있습니다. 우리 멍뭉이는~


시스타데이지도 마당에 피었습니다.


저희 부부 요즘 꽂힌 세상의 모든 기계가 나오는 유투브 소개하고 마치겠습니다.^^

농사에 이용하는 기계가 제일 부러웠습니다. 큰나무 뿌리채 뽑는 기계하며~

기공식품에 사용하는 모든 기계하며~ 다시 공부한다면 기계쪽으로 하고 싶어요^^

Tantum tech HD 로 유투브 검색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코로나도 슬기롭게 이겨가시길~ 늘 화이팅입니다.~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stherday
    '20.5.19 1:08 PM

    파운드케이크..우유식빵 레시피 좀 공유해 주세요..
    넘넘 먹고 싶네요;;

  • 테디베어
    '20.5.19 3:00 PM

    estherday님 검색을 많이해서 하고싶은 빵 하시면 됩니다....저도 많이 보고 글로 배웠습니다.
    도전 꼭 하셔서 성공하세요^^

    네이버블로거 똑소리나는우새택님 초코마블레시피로 했구요.(초코는 빼시면)
    다른 블로그님들꺼도 참고로 보고 남편은 버터와 설탕량을 줄여서 했는데도 맛있었습니다.
    여기저기 블로거님들 둘러 보시면 작은 팁들을 하나씩 얻게 되어 재미있습니다.

    파운드케이크(파운드틀 1개분량), 1호케잌틀1개도 가능하더라구요
    재료: 버터160g, 설탈160g, 소금2g, 계란3개(214g)
    우유44g, 박력분200g, 베이킹파우더4g
    버터 계란 1시간 전에 실온 두기)
    오븐 미리 예열해두기(190도)
    박력분 베이킹파우더 미리 함께 체쳐서 준비
    1. 버터 부드러운 상태로 풀어주기(거품기꾹꾹, 너무 딱딱하면 중탕처럼 따뜻한 물위에 녹임)
    2. 설탕과 소금을 2~3번에 나누어 풀어 놓은 버터에 거품기로 섞어준다.(설탕,소금 같은 그릇에 계량)
    3. 달걀을 1개씩 넣어가며(3개나4개 다 풀어서 세번에 나눠 넣어도 됩니다) 크림화 시켜줍니다.
    세번에 걸쳐 넣으면서 크림화~ 계량한 우유도 반 넣고 섞어준다.
    4. 체 친가루 넣고 주걱으로 자르듯이(#장 모양 주걱 세워서)최대한 빨리 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섞어준다.남은 우유도 넣고 빠르게~
    5. 파운드케잌틀에 유산지 깔고(미리 깔아주시고)나 버터바르고 5분 냉동실 넣고 강력분 발라 가루는 털어주셔도 됩니다.) 반죽담고 가운데보다 양 가쪽이 반죽이 더가도록 U자모양으로 담고 탁탁바닥에 쳐서 공기를 뺀다.
    6.190도 예열된 오븐에 1차로 10분 굽기 윗면이 노르스럼하게 색이 나면 기름 묻힌 칼로 칼집내기
    7. 180~190도 30~35분 굽기
    각각의 오븐의 화력이 다르니 시간 되기 전에 한 번 봐보시면 됩니다.
    자주 여시면 푹꺼진다고 합니다.
    충분히 식힌다.

    (우유식빵)
    네이버블로거 망고탱이님 부드러운 식빵만들기 손반죽 이용입니다.
    재료: 강력분320g, 버터32g, 설탕32g, 소금6g, 이스트6g, 우유 235g
    1. 강력분 소금 설탕 이스트를 섞는다(서로 닿지 않게)
    2. 우유를 넣고 날가루 없이 반죽한 후 그루텐이 형성될때까지 반죽한다(이 때 우유 다 넣으면 질어집니다…조금씩 가감하며 넣으십시요)
    3. 2에 버터를 넣고 표면이 매끈해질 때까지 반죽한다(한번씩 쎄게 내려치면서 반죽)
    4. 풍선껌 늘어나듯이 글루텐 형성이 되었으면 1차발효(약50분)-저는 따뜻한 물 받아 반죽그릇 띠워놨습니다.
    5. 발효 후 3덩어리로 나눈다.
    6. 3덩어리 나눈 것을 2차 발효 약 15분간(랩이나 비닐 씌우기)
    7. 밀대로 밀어서 가스 빼준 후 성형 (두번접고 돌돌밀고 밑부분 매끈하게)
    8. 팬에 담고 3차 발효(약15분)
    9. 200도 예열 후 180도 20분가량 굽는다.==각자의 오븐에 따라 차이남)
    10. 오븐에서 꺼내거 탕탕 쳐주기

  • 2. 예쁜이슬
    '20.5.19 1:46 PM

    헐~~
    저 찢어지는 식빵결좀 보소@@
    빵알못이라시니 음냐..이건 사기이십니다ㅠㅠ

  • 테디베어
    '20.5.19 3:02 PM

    예쁜이슬님 예쁜칭찬 감사합니다.^^
    식빵은 찢는 맛이 좋더군요^^
    빵알못도 하나하나 배워가니 신기합니다.
    언제 시간 나면 정식으로 배워보고 싶어요~

  • 3. hoshidsh
    '20.5.19 1:57 PM

    처음에 나온 빵 사진과 마지막 빵 사진을 보니
    테디베어님의 학습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겠네요.
    농사면 농사, 요리면 요리, 베이킹이면 베이킹, 정말 팔방미인이세요.
    우리 태양이도 빵 좀 얻어먹나요??

  • 테디베어
    '20.5.19 3:05 PM

    hoshidsh님 배우는 건 자신 있습니다.^^;:
    수학처럼 빵도 정확한 계량과 굽는게 중요하더군요~ 맘대로 하다가는 ㅠㅠ
    제대로 완벽하게 하는 것 없으나 두루두루 관심이 많은 건 남편 닮았나봅니다^^
    태양이는 어릴때 안 먹어 본 건 손도 안됩니다 ㅠㅠ 자슥~
    칭찬 항상 감사드립니다.~

  • 4. 수니모
    '20.5.19 3:11 PM

    옴마야 이냥반 보게.
    빵집 내신 줄 알아쓰요. 빵잘알이 알못이라 사기친겨. ㅠ
    식빵 구루뿌 하며..
    loser 이만 물러가옵니다.

    근디 무신 오븐이길래 저런 태닝이 나오남유?

  • 테디베어
    '20.5.19 3:22 PM

    ㅋㅋ 빵 몰라유~ 구루뿌 ㅎㅎ라 하는군요^^
    안됩이다. 빵선배님 많이 가르쳐 주십시요~~~
    수니모님 14년 전 입주 빌트인 가스오븐인데 처음에는 온도가 너무 낮아서 다 실패하다가 브로일러선이 위에 있길래 같이 돌려주었습니다..그러니까 온도가 뜨끈뜨끈하니 좋더라구요..
    처음 한 15~20분 정도 그러니까 빵이 선텐을 잘하고 예쁘게 색이 나옵니더^^
    너무 오래 돌리면 새까맣더라구요~ 브로일러도 불조절 중요^^
    감사합니다.

  • 5. 가비앤영
    '20.5.19 5:03 PM

    아~~ 뭔가요... 늘 도사리고 있는 나의 식욕과 공기처럼 깔려있는 게으름을 꿈틀거리게 만든 이 사진들~~
    훌륭하십니다~~
    힘들꺼알지만 늘 꿈꾸는 전원생활이네요~~
    보는것만으로 힐링입니다^^

  • 테디베어
    '20.5.20 8:23 AM

    가비앤영님의 아름다운 빵사진과 너무 비교되지만~ 생존 빵 만들기로 봐주십시요^^
    시골에서 일하며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힐링은 정말 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6. 초록
    '20.5.19 5:20 PM

    멸치젓갈부터 도대체 보면볼수록 ㅠㅠ

    제가 빵을 못만드는이유가
    성격이 급하기도하고 뭘 기다리라하면 그걸 느긋하게 잘 못기다려요 ㅠㅠ
    게다가 전자저울두고도 왜 주먹구구식인지...
    그냥 사먹어야할거같아요 ㅎㅎ

    저는 오늘 또 따라쟁이로 콩나물해먹어야합니다
    고삼이 급식꾸러미에 콩나물이 또 왔답니다 ㅠㅠ

  • 테디베어
    '20.5.20 8:30 AM

    고삼이 급식꾸러미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계속 빵글들을 읽으니 해볼까하는 마음에 하니 의외로 재미있습니다.
    빵먹을라고 밥 조금 덜먹고 ㅠ.ㅠ

  • 7. 십년후
    '20.5.19 6:38 PM

    테이베어님 글은 언제나 에너지 가득해서 기분 좋아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어찌 태양인 뒤통수만 있나요. 혹시나 줌인줌아웃에 따로 태양이 있나 찾아가 봤어요. ^^;

  • 테디베어
    '20.5.20 8:31 AM

    십년후님~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태양이 사진 정리해서 점심시간에 올려보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외쳐봅니다.

  • 8. 쑥송편
    '20.5.19 8:34 PM

    오오오, 저 어마어마한 멸치들과 닭살 쭉쭉 찢어지는 빵, 흠흠... 시원한 콩나물국....

    이렇게 사진들을 보다보면 내일 뭘 해먹어야 할 지 알게 되네요. ㅎㅎㅎ

  • 테디베어
    '20.5.20 8:37 AM

    쑥송편님 저도 오늘은 뭐해먹지?? 생각하며 요리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제면기로 해 잡수신 요리도 올려주십시요~
    남편의 제면기 구입 뽑뿌좀 팍팍 하려구요^^

  • 9. 곰곰이
    '20.5.19 11:02 PM

    저희집 강쥐 자유롭게 살라고 교육을 안시켰더니 ,'앉자'만 알고 '일어나'를 몰라요 ㅠㅠ

  • 테디베어
    '20.5.20 8:38 AM

    곰곰이님~ 너무 귀엽겠습니다.^^
    저희집 저녀석도 고개만 갸우뚱하면서 "뭔소리여!!!" 하며 까불까불만 합니다. ㅠㅠ

  • 10. fiveguys
    '20.5.20 12:17 AM

    빵빵한 하루하루를 살고 계신 분이시네요.
    너무 맛있는 빵들이네요. 전 아직 해본적 없는 고난이도의 빵들.
    당근들어간빵 케잌 저도 좋아하는데 아직 해본적없이 간단한 것들만 해먹게 되네요.

    저도 맥주빵 만들기 좋아해요. ^^
    맥주향에 따라 달라지기도 넣는 꿀향에 따라 달라지는 묘미가 있어요.
    중요한건 다 함께 넣고 그냥 잘섞어 굽기만 하면 된다는 장점이 너무 좋아요.

    최근에 쪽파, 대파, 부추 기르기 시작했는데 너무 이뻐요.
    물론 전 땅이 없어서 조그마한 화분에 시작했어요.
    매일 크게 손가는 것없이 물만줘도 불평없이 자라주는 애들이 고맙네요.

    노파심에 덧붙여봅니다.
    자그마하게 농사지으시다 의사선생님 뵙는분들 많다고 하네요.
    척추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빵빵한 생활 계속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 테디베어
    '20.5.20 8:45 AM

    fiveguys님 저 빵들도 맥주빵처럼 난이도 1인 것 같아요^^ 파운드에서 당근, 단호박, 초코등을 넣으면 다양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드는 과정이 다 비슷하더라구요~ 발효빵들 과 달리 발효과정이 없으니 후다닥하기 좋습니다.
    맥주빵을 만드신다니 똑같이 해보시면 됩니다.^^
    화분에서 쑥쑥 커가는 쪽파,대파, 부추 너무너무 예쁘겠습니다.
    저는 햇빛알러지, 접촉피부염으로 텃밭 시작이면 병원 단골입니다. ㅠㅠ
    간호사 샘이 얼굴 잊을만 하면 온다고요^^
    척추건강 꼭 유의해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십시요^^

  • 11. Harmony
    '20.5.20 12:24 AM

    부산이어서 싱싱한 멸치젓도 바로 담그시고~
    텃밭에는 채소 키우고
    주방에서는 남편분이랑 알콩달콩 빵도 구우시고
    태양이와 함께 정말 행복한 전원생활이네요.
    수시로 이렇게 행복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테디베어
    '20.5.20 8:49 AM

    Harmony님 감사합니다.
    바닷가라서 멸치도 싱싱하고 바다도 볼수 있고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이 없다 하면서~
    아이들 다 키우니 둘이서 더 친구처럼 되는 것 같습니다.
    막내 빨리 키우고 더 다정하게 지내자 하고 있습니다.^^
    너무 평범한 일상 모습이라 죄송하지만 한번씩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2. NGNIA
    '20.5.20 5:36 AM

    뜨헉. 테디베어님.
    얼마나 부지런 하시면 이렇게 사실 수 있나요?
    진심 테디베어님 집에서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ㅜ.ㅜ
    다음생이라도 예약하고 가믄 안될까요

  • 테디베어
    '20.5.20 8:52 AM

    NGNIA님~~ 아시쥬!!! 빈수레가 요란하다!!!
    집은 엉망으로 해 놓으면서 하고 싶은 것만 하는 날나리입니다.
    저희 부부 아이들은 방목인데유~~ 괜찮으시다면^^ 전 환영입니다. ㅋㅋㅋ
    오늘도 먼 타지에서 화이팅!! 하시고 맛있는 생활 하십시다^^

  • 13. estherday
    '20.5.21 12:01 AM

    일이있어서 레시피 공유 부탁만 하고 이제야 들어왔네요..
    레시피 너무 감사 합니다.
    실은 요몇일 파운드케이크와 식빵을 만들어 보았는데
    제가 찾는 파운드케이크는 좀 거친..비스켓느낌? 의 맛이었는데 좀 퍽퍽한 카스테라 처럼 만들어서...올려주신 파운드케이크가 제가 원하는것과 같은거 같아 여쭤봤지요..
    주신 레시피 참고해서 잘...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테디베어
    '20.5.21 8:29 AM

    저도 바삭바삭한 파운드케잌이 더 좋더라구요~
    저기서 가감해 보시면 찾지 않으실까 합니다.
    원하시는 식감의 파운드케이크 꼭 성공하십시요^^
    화이팅입니다.!!!

  • 14. 행복한맘
    '20.5.21 1:32 PM

    엄청 부지런하시네요.
    다 맛있겠어요.
    산초잎은 어떻게 반찬하세요?
    저희 시골집에도 산초나무 한그루 있긴한데 몇달에 한 번 시골집 가다보니 산초가 엄청 자랐어요.

  • 테디베어
    '20.5.21 2:17 PM

    행복한맘님~ 산초잎도 제피잎과 같은 종류 맞으니까요.. 그냥 고기 드실 때 생으로 드셔도 되구유~ 찌개 끓일 때도 넣고 간장식초설탕 넣은 장아찌로도 가능하고 고추장장아찌(고추장,고춧가루,액젓(대신 간장가능),설탕)으로 무쳐도 맛있습니다.
    저흰 오래두고 먹을려고 간장과 고추장 2가지로 해 보았습니다.
    어린잎 따서 담아 놓으시면 입 안 가득 향기가 정말 너무 좋습니다.

  • 15. 철이댁
    '20.5.21 7:49 PM

    장인의 솜씨인듯한 미니 당근보며 딸기 꼭지인가벼..옴마..하다가
    빵으로도 같이 있고 싶은..에 마시던 물 뿜었습니다~~ㅋ

  • 테디베어
    '20.5.22 8:53 AM

    ㅋㅋㅋ 맞아요 딸기 꼭지^^ 넘 웃겼습니다.
    물 뿜게 해서 죄송합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 16. ㅇㅇ
    '20.5.21 9:05 PM

    눈이 황홀합니다. 저것이 다 한분이 하신일?

  • 테디베어
    '20.5.22 8:55 AM

    늘~ 껍딱지 남편이와 같이 합니다.^^
    눈 머리신 건 아닌 지 ㅠㅠ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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