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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야 이쁜 사람이 있는데 제가 그래요...

d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11-02-23 13:50:38
일단 키가 작고 뼈도 가늘고
얼굴 작고 눈코입도 작은 편이예요.
그러다보니 좀이라도 살이 찌면 하얀 눈사람처럼 웃겨져요...

말라야 이쁜데 시어머니를 포함 다른 사람들은 통통해야 건강미가 있고 지금은 신경질적으로 보이고 하면서
뭘 모르는 소리들을 하는데
살이 찌면 작은 골격으로 많은 살을 끌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몸이 힘들어요

친구들이 다 165 이상이고 시어머니도 키가 크신 편이고 하기 때문에
제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더라고요...

IP : 199.43.xxx.1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홍
    '11.2.23 2:00 PM (211.181.xxx.55)

    ㅋㅋ 그런사람 특히 있죠..사실 마르면 누구나 다 이뻐지는데
    통통해도 봐줄만한 사람이있고..봐주기힘들어지는사람이있고.그런거같네요

  • 2. 대부분
    '11.2.23 2:02 PM (115.136.xxx.94)

    말라야 이뻐보여요

  • 3. T
    '11.2.23 2:07 PM (183.96.xxx.90)

    살쪄서 예쁜사람이 있을까요? ㅎㅎ
    우리가 얘기하는 통통함도 사실 알고보면 적정(?) 몸무게입니다.
    적정 몸무게의 사람들은 건강미 넘쳐 보이고 예쁠 수 있지만...
    살찌면.. 안찐것 보다 예쁘지 않습니다.
    넌 살쪄도 예뻐. 이말은.. 과하게 나쁘지 않다는 말이지.. 살빠졌을때보다 더 예쁘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물론.. 과하게 빼도 안예쁩니다. 특히 나이들어서는 더..
    적정 몸무게를 유지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4. 옷 입으면
    '11.2.23 2:07 PM (121.166.xxx.188)

    마른게 이쁠지 몰라도,,,
    목욕탕 가면 영 아니던데요,
    그리고 나이 먹어서 너무 마르면 없어보여요,
    원글님 스타일은 약간 살이 있는게 귀여울것 같은데요??
    원글님같은 분이 적당히 살 붙어서 방글방글 웃으면 되게 귀여울것 같아요 ^^

  • 5. 저도
    '11.2.23 2:25 PM (183.100.xxx.68)

    저도 조금만 찌면 돼지상 나옵니다...............
    얼굴이 확 달라져요. 뭉실뭉실 동글동글 그래요.

    죽을때까지 다이어트 해야 하는 이 마음....
    슬프지만 체념하고 열심히 관리하고 있어요.

  • 6. 저는
    '11.2.23 2:45 PM (121.130.xxx.154) - 삭제된댓글

    저는 말라도 안예쁘고 쪄도 안예뻐요.ㅜ.ㅜ...

  • 7. //
    '11.2.23 3:58 PM (121.160.xxx.41)

    저는 하체비만이라 마르면 몸은 이쁜데... 얼굴은 빈티나서 이쁘단 소리 못 들어요.
    살이 좀 찌면 얼굴은 이쁘다 소리 듣는데 몸이 옷발 하나도 안 받는 몸매로...

  • 8. 오해
    '11.2.23 5:40 PM (61.79.xxx.71)

    대부분 말라야 이뻐보여요 22222222222222

  • 9. 근디
    '11.2.24 11:11 AM (119.67.xxx.222)

    드림하이 수지는 어찌 그리 예쁠까요? 얼굴도 통통하고
    허벅지도 좀 되던데,, 전 그런몸매 넘 예뻐요,, 제가 말라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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