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아랫글 여고생딸 자궁경부암주사글읽고 리플을 읽다보니
제 딸(고등2년)에게 들은 충격적인 애기가 생각나서요
"엄마 00애네 학교에 여학생이 제적당햇데"
"왜?"
"학교에 남친 끌여들어서 화장실에서 하다 걸렸데"
"뭐 너 이야기 지어네니? 그리고 설마"
"여자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나서 가보니 하고 있더래"
이애기가 왜 나왓냐 하면요 딸에게 남자친구 사귀는것 항상 학생신분을 잃지말라고 당부하다가
자기는 정말 깨끗하게 사귄다고 하면서 애기해주더라구요
정말 넘 충격이었어요
그리고 이것 지인에게 들엇는데요
그때 지인 아들이 중학교 1년이었나? 그 아들이 지인에게 그러더래요
"엄마 00이 부모님이 1박2일로 시골가는데 여자친구불러서 같이 잔데 "
ㅠㅠ 정말 부모로서 자식키우기 힘든세상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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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여고생딸경부암주사맞힌다는 글보고
딸딸이엄마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0-06-15 18:42:04
IP : 218.153.xxx.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들은얘기
'10.6.15 7:06 PM (116.125.xxx.93)어느날 남편이 우연히 아들 소변보는 걸 봤는데 문제가 있단걸 알았답니다.
남편이 아들 데리고 병원 갔더니 성기에서 피고름이 나오고 상태가 굉장히 심각했대요.
그집 아들이 몇개월전부터 공부한다고 학교를 1시간씩 일찍 갔는데 일찍 가서 여학생을 만나
성관계를 가졌고 어쩌다 성병까지 걸렸다고 하네요.
근데 그집 아들이 불량한것도 아니고 공부도 잘하고 반듯한 아이라서 아는 엄마들은 충격이
컸다고 합니다.
그 얘기듣고 저도 정말 많이 놀랐어요.2. 음
'10.6.16 11:59 AM (98.110.xxx.195)'들은 얘기'님, 그냥 카더라 아닐까요?.
중학생 아들 오줌 누는거 보는 아빠가 ㅇ있을까요?.
그리고 그 사실이 뭔 자랑거리라고 그집 부모들이 동네방네 떠들어 다른 엄마들이 알게 되었을까요?.
딱 보니 카더라인데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성관계하고 성기에서 피고름이 나올 정도라면 오줌 누느거보다 그 아이엄마가 아이 속옷 벗어놓은거 세탁하다가 발견하겠지요.
도대체 얼마나 성병이 진행되었으면 거기서 피고름이 나온대요?.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소리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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