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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같은거 가고 싶네요
나도 블링블링 파티도 하고 싶고 호텔도 가고 싶고
포트럭 파티도 하고 싶고 부부동반 모임도 가고 싶은디...
갈 데가 없구나아~~~~
1. .
'09.12.11 11:55 AM (211.216.xxx.224)미투입니다..파티하고 싶어요.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저두요..
'09.12.11 11:57 AM (58.126.xxx.237)82에서 파티하면 좋겠네요..
연말도 재미가 없네요..모임하나 없고..3. 나두
'09.12.11 12:00 PM (211.230.xxx.147)가고싶어요 난 요리도 잘해서 포트럭 파티에 이쁜 음식 많이 가지고 갈 수도 있고
데코도 자신 있는데..남편 만나 지방와서 남편 친구들은 남자들만 모여 소주나 막걸리 마시는
분들이시고 내 친구들은 서울에 다 있고 쓸쓸히 거실 트리만 보고있어요
아이랑 스키장이나 가야지 에효..나두 파티 파티 가고싶다4. ^^
'09.12.11 12:22 PM (222.101.xxx.98)저도 파티는 좋아하는데 자꾸 우리집에서 모여 파티하려고해요
애들은 애들대로 유치원친구 학교친구 아파트친구 학원친구.. 데리고 와서 놀아도 되냐고하고
남편은 남편대로 가깝게 사는 사람들만 불러서 편하게 놀자고하고
내 친구들이랑 친정 식구들도 그냥 우리집에서 모이자하고
미치겠어요ㅜㅜ5. ㅋㅋ
'09.12.11 12:27 PM (59.11.xxx.175)블링 블링하고 멋진 호텔이거나,
편하고 기분 좋은 포트럭 파뤼~~~ 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잘 알지도 못하는 남편회사 사람들...그 와이프들도 잘 모르는사이...
아니 전혀 모르는 사이...
후줄그레한 노래방...ㅋㅋ
뭘 더 바라겠습니까....6. 저기여~
'09.12.11 12:39 PM (116.127.xxx.110)블링블링이 뭔데요??
7. 저는요..ㅠㅠ
'09.12.11 12:59 PM (121.168.xxx.38)연말에 시부모 생일상 채려야돼요 ㅠㅠ
벌써부터 메뉴걱정에 밥맛이 엄써요..
파티는 고사하고 누가 해주는 하다못해 사주는 밥이라도 한끼 먹어보고 싶어요8. 저기여님...
'09.12.11 1:15 PM (59.11.xxx.175)Bling Bling 인데
반짝반짝, 번쩍번쩍 그런 뜻이예요...^---^9. 저도
'09.12.11 1:51 PM (59.187.xxx.14)연말모임같은데 가고 싶어요.그동안 10여년을 건강이 안좋아서 있던 모임들 정리해버렸더니 ... 이젠 좀 나아졌는데.... 나도 송년모임같은거 가고싶네요.남편은 매일 송년모임이라고 곤드레 만드레....슬퍼요!
10. .....
'09.12.11 2:05 PM (118.32.xxx.198)전 연말 모임이 참 싫어요.
편하게 동기모임, 친구모임 그런건 좋은데,
남편 지인들 모임이 있어요. 아, 정말 가기 싫어요.
남편은 학부와 대학원 S대 제일 좋은과 중 하나 나왔고이고, 전 서울 중상위권 대 출신입니다.
6명 정도 연말에 좋은 식당에서 모임하는데...
정말 싫어요. 과 커플도 많고,
부인들 직업이 좀 화려해서-회계사, 의사, 전임강사, 혹은 국제기구 직원-,.- 등등..
하여간, 현재위치 전업인 저는 좀 주눅이 드네요.
옷과 가방들도 어찌나 좋은지,-다 맞벌이에 벌이들도 장난 아니니까요...-
전 별로 그런것에 관심이 없는데, 연말만 되면, 정확히 그 모임 얘기들음 우울하네요.
올해도 또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 정말 입을것도 없고, 나가기도 싫은데...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자존심 상해서 남편한텐 암말도 못하고,
작년에도 너무 싫었는데.....11. .
'09.12.11 7:45 PM (125.184.xxx.7)저도 연말 모임 있었으면 좋겠어요.
집에서 다 벌리고 놀아도 상관없으니
친구들 왕창 불러놓고 밤새 놀았으면 좋겠어요.12. 전요
'09.12.11 9:39 PM (123.254.xxx.212)벼르고 벼르다 올해 친구들이 모두 모이게 되었어요. 다들 외국에서 살다가 들어왔거든요. 좀 무리해서 호텔 잡아서 놀기로 했어요. 7명이라 좀 많지만 애들 모두 남편들한테 맞기고 첨으로 외박하게 되었네요. 아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다 풀고 오려구요.멋진 호텔방에서 왕 수다로 밤을 샐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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