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삼육SDA 1단계.. 토익고득점자도 많나요?

JinJin 조회수 : 888
작성일 : 2009-06-30 01:37:44
제목을 뭐라고 해야할지...
토익이랑 회화랑 비교하긴 그런데...
말하자면 영어를 전에는 좀 했었다는 ㅠ.ㅠ

애 어린이집 보내고 몇년만에 영어 다시 시작할까 해요

삼육sda를 다닐까 하는데..우선 레벨테스트 하는 인터뷰 기간은 끝났나봅니다.
인터뷰 요건을 충족시킬만한 것도 딱히 없네요..영어 전공도 아니고..

유효기간 한참 지났는데 아주 오래전에 토익 구백 중반대 받았구
짧게나마 연수도 잠시 다녀왔구요
회사에서 영어로 말하고 쓸일이 많아서 영어 땜에 무진장 스트레스 받고
임신하며 그만둔지 몇년됐는데..
당시에도 성격탓인지 라이팅보다 회화가 딸렸죠


1단계수업은 정말정말 영어 처음이신분들 오시는지..
또 초보자랑 같이 하면 저의 실력이 늘런지..
아줌마들도 간혹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너무 어린 친구들만나면 무슨 얘길 할지 싶기도 하구요.
IP : 125.176.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단계
    '09.6.30 2:57 AM (220.125.xxx.88)

    1단계야 말로 정말 천차만별의 수준들이 모여듭니다
    외국서 공부 오래 하셨는데 말문이 좀 덜 트였거나
    오래 영어 놓고 있었다고 오는데 완전 솰라솰라 날으는 분도 있더군요..왜 인터뷰 받고 월반 안하는지...
    이래저래 고레벨 반편성이 좀 까다로운 편이라 1레벨에 수준차 심해요
    저는 초보 살짝 위 정도 되었는데 파트너들 따라가기 힘들더군요;;;;
    편차가 워낙 심하니까 처음엔 좀 감안하셔야 할거예요
    그리고 제가 두번 다녔었는데 대부분 상당히 어리더라구요

  • 2. 글쎄요
    '09.6.30 10:14 AM (211.63.xxx.218)

    레벨테스트 받아서 좀 더 높은 레벨에서부터 수업 받으시는게 좋겠지만 1단계부터 하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1단계는 무엇보다 발음교정을 많이 해줘요. 전 대학졸업하고 처녀시절에 다녀봤었는데, 그때도 한 클래스에 아줌마는 한,둘씩 있었습니다.
    특히 오전 9시 수업은 아줌마들 꽤 있었습니다.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그 시간에 영어회화수업 듣기 힘들잖아요.
    어린친구들은 젊은 애들 답게 미래고민 여자친구, 남자친구 고민 같은거 얘기하면 잼있고, 직장인들은 직장인들 나름대로 회사생활의 고민 같은거 얘기하구요.
    아줌마나 아저씨는 아이들 얘기, 각자의 남편,아내 얘기하고요.
    여하간 전 참 잼있게 다녀서 낮은 레벨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1시간씩 영어로 대화하는 연습을 한다는게 감각을 잃지 않게 해준다는 생각에 좋았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648 안면윤곽술 부작용일까요? 도와주세요. 3 .... 2010/06/22 2,052
471647 스타킹이나 음악프로그램 같은거 공개방송 가보신 분! 1 방송국 2010/06/22 500
471646 못 말리는 남편 1 덜랭이 2010/06/22 426
471645 10개월 아기 어떻게 타이르나요? 3 초보엄마 2010/06/22 566
471644 이정도면 잘 유지하는건가요?? 5 다이어트 2010/06/22 781
471643 ㅜㅜ 한쪽턱만 자꾸 커져요 2 한쪽턱만 2010/06/22 430
471642 가게에 세를 준 주인이.. 4 권리? 2010/06/22 651
471641 아파트 입주하는데 궁금한게있어요 정수기 2010/06/22 268
471640 日언론 "남북 모두 0-7 굴욕의 주인공" 8 소망이 2010/06/22 1,057
471639 매실병 소독 어떻게 하죠? 6 매실초보 2010/06/22 1,482
471638 자연산 미역이 확실히 맛있나요? 4 .. 2010/06/22 608
471637 매실엑기스, 어디에서 사면 맛있고 믿을만할까요? 2 매실 2010/06/22 557
471636 82에서 추천받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다 생기네요. 11 이사난리 2010/06/22 2,902
471635 기분 상하게 하는 친구 4 짜증 2010/06/22 1,060
471634 월남국수에 넣어먹는 양파절임어떻게 만드나요? 4 양파절임 2010/06/22 971
471633 고2 방학때 수학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ㄹㄹㄹ 2010/06/22 765
471632 82쿡을 끊으려고 탈퇴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 11 혹시... 2010/06/22 1,250
471631 손가락 지문있는 부분이 전부 껍질이 까지는데요..뭐가 부족하면 이런지요? 8 22개월아기.. 2010/06/22 937
471630 전기압력밥솥 사용하시는 분들 한달 전기요금 얼마 나오나요? 6 전기요금 2010/06/22 1,327
471629 5개월아이 머리 밀어주면 안되겠죠? 4 궁금이 2010/06/22 355
471628 기부를 했다는 기사 1 가카가 2010/06/22 343
471627 20대에 하면 좋을 비젼있는 공부는 뭘까요? 1 자격증 2010/06/22 456
471626 마트 백화점안가고 생협만 이용하다보니 물가 오른거 요즘 느껴요 3 물가 2010/06/22 944
471625 목걸이 좀 골라주세요 7 선물 2010/06/22 857
471624 급락하는 '버블세븐' 12 moneyt.. 2010/06/22 2,175
471623 롱샴 백팩말고 그런풍으로 얌전하고 가격적당한 백팩없나요? 1 부탁드려요 2010/06/22 1,363
471622 칠순에도 자식들한테 손 안벌리는 친정부모님... 4 핑크개구리 2010/06/22 1,378
471621 저는요...요리 못하게 생겼다는 말 종종 들어요...ㅠㅠ 11 == 2010/06/22 1,286
471620 아기가 3살(26개월)인데요...공부 말고 할만한 학습지 없나요? 13 추천요망 2010/06/22 1,103
471619 방범창 선택할려는데 도움좀 주세요^^ 1 방범창선택 2010/06/22 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