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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를 어디서 구입해야할까요?땀 많이 흘리는 아이...

좋은차 조회수 : 957
작성일 : 2009-06-29 23:02:11
9살 아들이 열감기를 심하게 앓고나서 땀을 많이 흘리는거 같아요.
제가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지만...
특히 잘때 많이 흘리구요...
워낙 마르고 약해서 걱정이었는데 더위에 땀까지 흘리니 맘이 ...

황기를 보리차처럼 끓여먹으면 좋다는데...
마트에 파는 황기는 양도 적고 가격이 비싸네요.
국산황기를 믿고 구입할곳이 있나요?
황기를 끓이는데 대추를 넣으면 더 좋을지...
비위가 약해서 대추냄새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그래도 좋다고하면 조금만 넣고 끓이려구요.

혹시 황기말고도 아이들이 잘 먹으면서 여름철 기운나는건 뭐가 있을까요?
남편은 한의원에 데려가자는데...
제가 해줄 수 있는거 먼저 해주고싶어요.^^
미리 감사해요~
IP : 59.12.xxx.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6.29 11:04 PM (211.200.xxx.18)

    신랑분 말씀대로 한의원 가셔서 아이 맥잡아
    맞는 약을 써야하지 않을까요?
    무작정 열에 황기가 좋다더라 이게 아니구요...
    한의원에가셔서 정확하게 체질을 알아내서 거기에 맞게 약을 쓰시는 것이 좋을듯해요

  • 2. ...
    '09.6.29 11:22 PM (211.187.xxx.128)

    황기 그렇게 해서 먹으면 약이라 생각해서 애들 잘 안 먹을꺼에요.

    제 남편이 결혼하고 나서 잠자면서 헛땀을 계속 흘려서..
    맨날 베개가 다 젖고 난리도 아니여서 친정에 이야기했더니..

    닭을 삼계탕용으로 크고 좋은걸로 산뒤에..
    시장에서 황기 국산으로 샀어요.
    요즘 황기 국산이 잘 없어서 시장을 몇군데 뒤져서 사긴했었거든요.

    삼계탕 끓일때 황기 많이 넣고 대추 마늘 이렇게 많이 넣은뒤.
    삼계탕 끓인 물도 그냥 마시기도 했고.. 쌀 넣고 죽으로도 많이 먹었거든요.

    그뒤부터는 남편 헛땀 안 흘려요.

    신혼때 한 두번 먹었던것 같네요

  • 3. 경험담
    '09.6.29 11:29 PM (211.38.xxx.186)

    저 예전 미스때 ..황기물 끓여 먹어봤는데요, 너무 밍밍하고 좀 질리는 듯 느끼한 듯한 맛 별루 였어요,, 한 주전자 끓여다가 한두번 마시고 버렸던 기억이....먹기 넘 힘들었던 기억있습니다.

  • 4. .
    '09.6.29 11:32 PM (121.125.xxx.154)

    국산 황기 구입을 원하시면..
    생협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이쿱이나 두레생협.. 다 팔구요.
    저두 오늘 백숙에 황기 넣어 끓였네요.

  • 5. ..
    '09.6.29 11:51 PM (222.236.xxx.56)

    정선샵

  • 6. 황기...
    '09.6.30 12:39 AM (114.204.xxx.43)

    황기는 3년근 이상을 대황기라 해서 약효가 좋은 것으로 칩니다.
    국산 3년근 이상....귀합니다.
    식약청품질허가 받은 황기를 구하셔야 하는데,
    믿고 사실 수 있는 곳이...음...
    혹 근처에 한약국 있으면 상담해보실 수 있겠네요.

    그런데, 약으로서 효과를 원하신다면
    어머니 정성도 좋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지 않으시겠어요?

  • 7. ....
    '09.6.30 8:25 AM (211.49.xxx.36)

    제천쪽에 농사짓는분 없으신가요 ?
    그쪽이 예부터 황기 생산지거든요.수확시기에 직접사면 가격저렴하고
    좋은데

    살때 너무 하얀건(표백처리가능성 )사지말고 누르끼리한 껍질그대로있는걸로 사세요

  • 8. 저는
    '09.6.30 2:23 PM (221.145.xxx.66)

    농협하나로클럽에서 삼년이상된거 사서 쓰는데요,
    남편이 인삼이 맞지 않아 황기넣고 백숙끓이는데 잘 사용해요.
    인터넷으로도 구매할수 있어요.

    지금 찾아보니, 3-4년된거 (정선농협)판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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