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선생이 너무한거 같아서요.
삼개월간 끊어서 다녔는데 애가 아파서 두번 빠졌어요.
중간에 여름 이벤트 2만원 짜리도 했지만 못가서 환불해 달라하니 다음학기에서 그만큼 빼준다고 했어요.
그런데,,,그 선생이(원장 딸) 학부모와 상소리만 안나오고 무지 싸웠다네요.
저는 그걸 모르고 갔지만 선생과 원장의 태도가 쌀쌀맞아서 이상하다 생각하다가 그소리까지 듣고는 아이를 못맏기겠어서, 오늘가서 다음학기 미리낸 금액을 환불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미 낸 다음학기 금액이 21만원 인데 20만오천원만 자동이체로 넣어주겠답니다.
그러고서 두번 빠진것은 나중에 학기를 다시 신청하면 그때 보강해 주겠대요.
그래서 그럼 다시 안하면 안해주는거냐 그랬더니 그렇답니다.
금액이 적은액수가 아닌데, 그냥 안해주겠다니...
원래 그런겁니까.
지금 아주 기분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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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생각하기 하시는 분들 질문요
억울해서 조회수 : 564
작성일 : 2005-08-29 20:53:59
IP : 211.208.xxx.1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금이최고
'05.8.29 9:36 PM (221.146.xxx.155)왜 오천원은 뺀 거죠? 우리 아들도 미술로 다니는데.. 도대체 어느 지점인지 궁금하군요.
2. 미술로가..
'05.8.30 9:14 AM (61.97.xxx.83)원래 보강이 없다더군요..
원장맘에따라 해주는데..제가 다니는곳은 거의 보강해주는 편이지만
이지역 따른지점은 삼개월동안 빠진횟수에 관계없이 한번만 해준다고 했어요..
환불은 안해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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