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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수술한 아줌마에요. (경과보고)^_^
고도근시와 각막이 얇아 웨이브프론트 페인프리 m-라섹 수술 받았어요.(참 이름 거창하게 길죠?)
수술하러 오전에 가서 수술대 위에 누웠는데 다른 수술도 아니고 눈 수술이라서 더 심장이 쿵쾅 거리더라구요.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시키려 했지만 미지의 눈수술이라~ 눈 딱 감고 할수있는 수술이 아니라 더 그랬네요.
참고로 전 치과도 무서워하지않고 혼자서 룰루 랄라 하며 가는 아줌마에요
마취약넣고 눈 뜨고 한다해도 레이저쏘고 각막 절개해도 눈이 뿌여서 눈 뜨고 있는 상황이어도 수술하는 과정은 보이지 않아요. 그냥 레이저 쏠때 머리카락 타는정도의 향기가~ 납니다.
대기시간빼고 수술하는 시간만 한 5분 ~8분정도 되는것 같아요.
저 정말 심장이 쿵쾅쿵쾅거려서 혼났답니다. 마음속으로 애국가와 찬송가를 불러도 엄습하는 두려움이란....쯧쯧...(수술하는 동안은 아픈것 없네요.)
드디어 수술 끝나고 회복실에서 10분 정도 있다가 나왔죠. 사방이 잘 보이더군요. 의사선생님이 수술 잘 되었다고 관리 잘하고 다음 내진때 보자고 하셨죠. 눈에 넣는 안약과 인공 눈물액 항생제 먹는약등(3만5천원) -_-; 사고 집에 왔는데 아무렇지 않더군요. 그래서 남편에게 할일 다 하고 오라고 저 혼자 집에 어두운 곳에 눈 감고 있다 잠들고 저녁쯤 깼는데..... 이런...!!!
너무 아픈거에요... 정말 아파서 심장도 쿵쾅거리고 먹은 약은 미식거리고 불안과 초조 남편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눈물 펑펑 쏟았어요.
그 느낌이란 ..저 예전에 문 잘못 열다 발톱이 문과 함께 들려 생발톱 뽑아낸 경험이 있었죠...(아.. 윽..) 그느낌이 매 초마다 계속끊임없이 온다라면 좀 아실까요? 발톱 빠진건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전 그때 상담해주었던 이쁜안과상담언니가 밉더군요. 수술해도 안아프다라고 하며 사람마다 각자 달라서 예민한 분은 아프나고 한다고 ...전 예민한아줌마아니거든요. 둔한 아줌마거든요..아...속으로 그랬죠. '설마 내가 그 예민한 사람축에 들겠어? 난 둔한 사람이라구~' ... 정말 정~~~~~말 아팠어요.
남편기다리며 원망의 눈물을 흘렸어요. 아.... 남편에게 그랬네요. 다시는 라섹 수술 안할거라고 두꺼운 안경끼고 평생살꺼라고 ... 이렇게 아프길 3일.
3일후 부터는 눈물 나게 아픈건 가시었구요, 눈에 모래가루 넣은 정도의 불편함이 5일정도 되네요. 지금 시력이 완전하게 돌아온건 아니고 컴퓨터 화면이 아리한 두줄정도 시력이에요. 뭐 멀리 있는것도 꽤 보이네요. 아직 교정하는거라 지금도 그럭저럭 만족합니다.
근데.. 라섹 수술 넘 아팠답니다. 몇일 뒤 병원에 다시 가네요. 시력아~~ 좋아지렴~~~
참고로 썬글라스끼고 다녔어요. 요즘도 낍다니다. 눈이 아직은 부셔서요.
1. 추억만이
'09.2.26 7:51 AM (118.36.xxx.54)각막이 너무 얇아서 라식도 못하는데
검사나 다시 받으러 가봐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ㅜㅡㅜ2. 눈 수술
'09.2.26 7:56 AM (116.37.xxx.103)저도 각막이 얇다고 라섹은 가능하다고 나와서 했어요.
그리고 요즘 병원에서 검사하는거 무료로 해주는곳도 있답니다. 제가 간곳도 검사는 무료였어요.3. ㅎㅎ
'09.2.26 8:02 AM (211.236.xxx.228)저는 수술후에 집에와서 쉬는데..
생양파즙..그것도 아주 독 오른 놈으로 즙을짜서 눈에 들이 붓는 느낌이었어요
전 한동안 자외선차단되는 도수없는 안경 3개월썼어요
잘 관리하시고 어서 시력회복하셔서 편한생활 누리시길바래요~4. 눈 수술
'09.2.26 8:05 AM (116.37.xxx.103)^-^; 자외선 차단되는 도수없는 안경 ? 아.. 그런거도 있군요. 전 병원에서 썬글라스 끼라해서 그랬죠~. 편한생활 누려야죠.. 돈과 노력을 생각해서라도.. 꼭! 감사합니다.
5. 카후나
'09.2.26 8:18 AM (119.70.xxx.187)어휴 많이 아프셨을텐데요...
라식-라섹의 70%는 시술후 조리가 차지한대요.
절대 무리하시 마시고 다 나으시고 여기서 자주 만나요 ^^6. 눈 수술
'09.2.26 8:23 AM (116.37.xxx.103)네~~~ 고맙습니다~~(코맹맹이 소리 버젼)^_^
7. ..
'09.2.26 8:55 AM (220.93.xxx.175)너무 아파요?... 그럼 하지 말아야 할까나... 고민되네요...
8. 으~~
'09.2.26 9:09 AM (221.141.xxx.177)생생한 후기 감사드려요.
저도 수술 하고 싶은데 겁이 나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100이면 100 안경 벗는게 훨씬 낫다고 하는데..흑흑..
어서 완쾌되시기를 바라요. 컴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전 82중독자;)9. 라섹
'09.2.26 9:11 AM (220.64.xxx.230)저도 6-7년 전쯤에 m-라섹 수술했어요. 그 병원이 내세우는 라섹수술방법이었죠. 각막은 두꺼운데 고도근시여서 라식이나 그냥 라섹은 부작용이 우려된댔어요. m-라섹도 동공이커서 빛번짐이 있을꺼라고 했었구요. 수술후 2-3달간 빛번짐 있었고 건조증도 있었지만
아무튼 살면서 정말 잘한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요즘은 페인프리라 그래서 라섹도 안아픈지 모르겠지만 원래 라섹수술이 아픈수술이에요. 라식은 통증없고 다음날부터 정상생활이 가능하지만 라섹은 아프구요..한 2-3일은 잘 안보이기도 하구요.. 한 1주일 되서부터 잘보이기 시작했던것 같아요. 그뒤로 지금까지 교정시력 유지되고 잘 살고 있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10. 혹시
'09.2.26 9:32 AM (123.109.xxx.127)몇살쯤 되시는지요?
저도 너무나 하고 싶지만 지금 모유수유 중이라ㅠㅠ
내년이면 마흔이라 노안이 와서 못할까봐 걱정걱정이에요11. 죠와죠와
'09.2.26 9:41 AM (220.85.xxx.253)저도 고도근시(-12 디옵터)에 각막이 얇아 페인프리 m-라섹 수술 했습니다만.
무지 아프더군요. 눈물이 쉴새없이 줄줄~~~
그나마 페인프리 안했으면 더 팠을지 모른다고 자위했습니다. 수술7일 경 지나도 촛점이 확실치 않았던 것 같구요. 그 이후로는 무지 편하고 제가 언제 안경, 렌즈 없이는 조금도 못움직였나 싶네요. 지금은 어느정도 근시퇴행이 왔지만, 평상생활에는 지장 없습니다.
생전 써볼 생각도 못했던 썬그라스도 좋은것으로 몇개씩 사다놓고 잘 쓰고 있답니다.
현재 42살입니다.12. 하하
'09.2.26 9:51 AM (58.239.xxx.6)저도 수술한지.. 이제 한달정도 되었어요. 저또한 고도근시와 각막이 얇아서 에피라섹으로 했어요. 엄청 떨었지요. 삼일을 밥도 못먹고 수술생각에 떨면서 갔는데..정말 의사쌤말대로 시시한 수술이었어요. 수술하는 동안 하나도 안아프고.. 딱 3일동안 눈이 시렸는데.. 전 참을만 했는데요.
오랜기간 렌즈를 끼고 있으면 눈 이 뻑뻑한 정도? 암튼.. 그 정도 아픈거였어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으니..
근데.. 수술후.. 약.5일동안 수술전보다는 잘 보이지만, 컴퓨터 화면이 안보여서 일하는데 혼났어요. 더 답답해서 죽겠던데.. 점점 아침저녁으로 시력이 다르게 올라오더라구요. 내일 병원가서 최종시력 확인해봐야해요~~ 기대 되요!!
엄청.. 좋아요~~~~13. 눈 수술
'09.2.26 10:04 AM (116.37.xxx.103)전 수술후 정~~ 말 아팠어요. 하하님은 괜찮은 케이스였나봐요^_^
페인프리란게 수술할때 넣는 액체물질이 있어요. 그걸 아주 차갑게 해 아픈 느낌을 못들게 한다고 알고있어요. 말이 페인 프리지 그게 가시면 몇시간후에 저첨럼 아프게 되는 거죠.(제 경험상)
제가 라섹수술이 아프냐고 상담원에게 물었더니 별로 아프지 않다고 한게 수술후의 경험과 달라 미웠던거죠.^_-;
저는 33입니다. 병원 가시면 검사하면서 상담하시면 노안이라도 괜찮은 건지 상담후에 결정 내리는게 훨~씬 속 시원해져요~ 상담해보세요. 내년쯤엔 눈수술가격이 더 내려가지 않을까요? 해마다 가격이 조금씩 내려가니 ~14. 노안
'09.2.26 10:17 AM (59.10.xxx.129)증세가 있느면 수술이 볼가능 한가요?
안경이 지겨워서요.15. 노안님..
'09.2.26 10:22 AM (210.106.xxx.139)노안증세가 있으면 수술해도 돋보기를 바로 쓰셔야해요...지금 안경을 쓰고계시다면 근시일경우 가까운건 안경을 벗어야 볼수있구요.고도근시가 아니시라면 수술보다는 안경이 나을듯하네요..
16. ...
'09.2.26 10:27 AM (125.177.xxx.49)아프단 말은 아무도 안해주던데..
그뒤에도 눈부심이랑 안구 건조 증상은 어느정도 감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전 나이도 걸리고 그럭저럭 안경없이도보여서 그냥 살아요17. 질문
'09.2.26 10:43 AM (125.137.xxx.253)저도 라식이 너무 하고픈데요...
매일매일 컴퓨터를 봐야하는 직업인데...ㅠㅠ
휴가를 낸다고 해도 여름휴가 3일정도인데...
이런 상태에서 라식해도 될까요??18. 저는
'09.2.26 11:04 AM (121.156.xxx.157)라식 뭐 앞에 웨이브 어쩌구 저쩌구 붙었던 것 같고.. 했는데요.
35에 했고 매일 컴퓨터로 작업하고..
수술할때 하고 나서 하나도 안 아팠구요. 약간 좀 앞에 안개가 끼고 좀 눈에 이물질이 있는 정도.
혼자 집에도 갔습니다.
수술하고 나오자 마자 눈이 좋아진 것을 느꼈고 다다음날 업무 복귀했네요.
다만 밤에 불빛들이 좀 퍼져 보인다는거.
현재는 뭐 아주 좋습니다. 내가 언제 안경꼈나 싶을 정도.19. ㅈ
'09.2.26 12:52 PM (61.48.xxx.183)저도 라식수술 하고 싶은데요..라섹이 아니라(울 남편이 라섹하고 너무 힘들어해서),,라식,라섹을 제가 선택할 수 있나요? 병원에서 하라고 하나요?
20. 궁금이
'09.2.26 1:24 PM (123.254.xxx.68)저두 하고 싶은데요 원글쓰신분은 얼마정도에 하신걸까요?
하신분 중에 가격쫌~ 대충이라도
근데 하고 나서도 노안오면 시력이 떨어지는건 당연하겠죠?21. 저는 2001년도에
'09.2.26 1:45 PM (118.47.xxx.63)라식 했는데 하나도 안아팠어요...
밤에 잘 때 눈에 잠결에 손 대지 못하게 마스크 같은 것 하고 잤고
아픈 기억은 거의 없는데요......22. 앗, 다시 보니
'09.2.26 1:46 PM (118.47.xxx.63)라식이 아니고 라섹 이네요.
저는 라식을 한 사람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아프지 않았구요 --;;
저 위에 ㅈ님, 일단 병원에 가셔서 각막 검사부터 받으셔야 라식을 할 수 있는지 아닌지
나옵니다. 그런 다음에 선택권이^^23. 라섹은
'09.2.26 2:38 PM (125.181.xxx.43)원래 3일정도 눈물이 계속 줄줄 흘러서 아파요~
대학교때 같은 과 친구가 라섹을 하고 4일째 되는 날 학교엘 왔는데 쌍커풀 수술한 줄 알았다는...ㅋㅋ
너무 눈물을 흘려서 눈이 많이 부어 쌍커풀까지 생긴거 있죠~
과 친구들이 '너 좀 이상한 것 같아(눈치없는 남자얘들)'라고 하는 얘들에게 친구가 '나 눈 수술했어'
라고 했는데... 다들 '쌍커풀 수술하고 온거야???'라고 해서 웃음바다되고...ㅋㅋ
저도 하고 싶은데... 그놈의 겁도 문제...
그리고 당분간 공부를 좀 해야해서... 일단 포기했어요...
저도 궁금해서 그런데...
지금하신 시술방법으로 얼마 드셨나요? 그리고 얼마나 있으면 공부해도 괜찮을까요?
아~ 저도 하고싶어 근질근질...24. 눈 수술
'09.2.26 4:54 PM (116.37.xxx.103)제 남편이 7년인가 8년 전에 라식 수술했구요. 라식은 안아파서 사회생활하는데 어려움 없는걸로 알아요.(수술 끝나고도 잘 보여서 좋았다고 합니다. 아픈건 없었다고 하고요.)
제가 알기로 라식과 라섹이 고통이 없고 있고의 차이는~
라식은 각막을 절삭후 다시 절삭한 각막을 덮구요, 라섹은 절삭한 각막은 덮지 않고 버리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각막이 재생될때 과정속에 고통이 있는 걸로 알아요. 저도 재생단계있는 상태구요.
위 님처럼 안 아프다는 분들도 있다고 했어요. 상담하신분이.
전 비교적 저렴하게 한 걸로 알고있어요. 수술 비용만 110만원이었답니다.
원래는 90만원에 라식이 가능하다는 광고를 보고 상담신청한거였어요. 전 눈 상태상 라식이 불가능했구요. 그래서 비용이 더 플러스 되었네요.
라식 수술은 3일 휴가내고 해도 충분한걸로 알고있어요. 다만 라섹 수술은 3일 휴가내도 매우 불편해요. 양눈에선 눈물이 주루룩~ 양미간은 내천자를 만들며 수시로 인공 눈물을 넣어주어야 합니다. 더군다나 라섹수술후에 장시간 컴퓨터나 책을 보는건 수술후 관리가 잘 되리라 볼 수없죠. 공부... 눈을 사용하지 않고 귀로 들어서 가능하다면(누가 옆에서 읽어주거나 녹음된걸 듣거나) 공부하며 시력도 호전되게 할수있겠죠. 전 수술한지 8일넘어가는데 컴퓨터나 티비화면이 정확하게 안 보여요. 오래봐도(30분이상되면) 눈이 피곤해서 눈을 감게 되네요.
아 !그리고 라식이냐 라섹이냐 선택은 병원에서 시력도 재고 각막의 두께도 재고해서 라식만 가능한가 라섹만 가능한가 아니면 라식 라섹 다 가능하면 의사선생님이 선택의 여지를 주세요. 좀더 효율적인 수술도 예시해주고요.(각막이 얇으면 라식은 불가능하답니다.)25. 노안
'09.2.27 12:45 AM (116.41.xxx.66)지인이 40중반에 라식을 했는데 노안때문에 돋보기 없이는 신문읽기도 안되고 일상생활이 불편하더라고요.
집에서는 꼭 돋보기....밖에선 그냥 저냥 참고사는 그런정도....(문자확인도 불편)
라식을 안하고 그냥 근시 안경을 썼더라면 평소에 근시 안경을 쓰고 신문 같은건 안경을 벗고 읽거나 문자 확인할땐 안경을 살짝 들어 올리고 확인 한다든지....물론 이것도 노안이 더 심해지면 돋보기를 써야 하는건 마찬가지겠지만 어쨌든 신중히 결정해야할 듯 합니다.26. 저도
'09.3.13 3:45 AM (121.132.xxx.168)상계동 *본 안과에서 했습니다.
검사만 거의 두시간정도 걸렸고 다음날 바로 예약 잡았어요.(제가 성질이 좀 급해서)
십년넘게 왜 고생했나 싶더군요.저는 올해 40세 인데 고3때부터 렌즈끼고 다녔어요.
그러다가 예민해서 한 십년끼고 안경으로 갈아탔는데 너무 불편하고 그랬답니다.
검사후에 라식이 맞는지 라섹을 할건지 의사샘과 상담이 되구요.
자기 맘대로 정하기 보다는 권고하는 쪽을 선택하는 편이 좋고
라식비용이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비용이 좀더 드는거 같아요.
3일까지는 좀 힘들었고 눈물도 주르르..저는 페니실린 알러지가 있어서
먹는 약 조차 못 먹어서 그냥 게보린 먹었어요.
수술할때 오른쪽 눈은 하는거도 모를 정도로 감각이 없었고
왼쪽할때는 조금 아팠는데 죽을만큼 아픈건 아니고..
아직도 오른쪽 시력이 더 나옵니다.
내일 한달차 면담 갑니다. 시력이 수술후 일주일 있다가 갔을때
아팠던쪽이 0.7/ 괜찮았던 쪽이 1.0 나왔었는데 그것보다 더 좋아졌을거 같아요.
계속 낮에 선글라스나 모자 깊이 눌러 쓰고 다녔구요.
한 3일은 집안에서 어둡게 하고 쉬셔야해요.
저는 5일 정도 되니까 살만 하더라구요.
인공누액 수시로 넣어주시고 혈청안약이라고 본인 혈액을 뽑아
가라앉힌후 걸려진것을 병원에서 안약으로 만들어줍니다.
초기에 자주 넣어 줄 수록 회복이 빠르다네요.
저는 수술하고 약국가서 오메가3 쎈걸로 한통사고
蛇油(사유) 성분이 들어있는 - 동물보호 차원으로 구하기 쉽지 않은 약이래요 약 한통 샀어요.
그리고 블루베리 파우더도 사서 열심히 먹고 있답니다.
수술 하세요.망설이지 마시고요..병원 좋은곳(검사철저히 하고 믿을만한 의사가 있는곳)
잘 찾아서 하시면 남은 생이 편안하네요^^
저는 친구랑 둘이 가서 했는데 우리 한걸 보고 동네 엄마 둘이 또 가서 수술 받았는데
저희더러 다 고맙다고 합디다. 남이 하니깐 하겠더래요^^;;
개인적으로 아팠다기 보다는 살 타는 냄새가 구역질 나서 숨을 죽였었죠.
괴로우신 분은 미리 예기해서 마스크 쓰고 들어가도 될듯.
그 짧은 순간에 저는 별 생각을 다 했네요.
수술시에 홍채가 움직여도 잘 잡아주는 시스템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받았습니다.
앗! 그리고 라섹은 바로 화장이나 세수 못해요.27. 저도
'09.4.8 1:21 PM (123.109.xxx.127)내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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