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5세 아이..어린이집과 유치원..어딜 보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고민맘 조회수 : 444
작성일 : 2008-12-01 17:07:59
구립 어린이집은 대기자가 너무 많아 포기했었고
현재 아파트 단지 내에 소규모 어린이집 보내고 있어요.
내년 5세가 되는 두 아이(쌍둥이에요) 유치원 등록 지난 달에 하긴 했는데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솔직히 원비가 부담이던 중이었어요.
조금 무리를 하면 보내기야 하겠지만  둘을 한꺼번에 보내려니...ㅠㅠ
그런데 구립 어린이집에서 내년 5세반 입학 가능하다고 연락이 왔네요.
금욜에 연락받고 내내 고민 중이에요...

내년에 어린이집 반일반 보내고 유치원은 6,7세 2년을 보낼 지
아님 5세부터 유치원을 보낼지...
두 곳 다 시설이나 식단, 주위의 평가 등은 다 괜챦고
제 맘에도 다 들거든요.

어찌보면 5세니까 반나절 잘 놀다오는데 의미두고 어린이집 보낼까 싶다가
그래도 좀더 교육적 프로그램이 있는 유치원으로 보내야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실은 아이들이 2월 생이라 7세때 아이들의 상태(?)를 봐서 조기 입학 시킬 생각도 좀 있거든요.
그 점을 생각하면  5,6세 유치원에 보내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고...

어찌하는게 좋을런지...
결정은 저희 몫이지만 그래도 선배맘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118.217.xxx.1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08.12.1 5:13 PM (202.130.xxx.130)

    저희 아이들도 2월생 1월생이라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7살 조기 입학제도 없어지지 않았나요?
    저는 그리 들어서....

  • 2. 혜영맘..
    '08.12.1 5:19 PM (222.101.xxx.182)

    어린이집이 더 저렴하니..전 어린이집에 보낸다에 한표..

    그리고 조기입학제가 없어지긴 했어도 신청하면 받아주는걸로 알고 있는데여..

  • 3. 해인맘
    '08.12.1 5:26 PM (118.36.xxx.27)

    요즘은 유치원이라구 어린이집보다 좋다는 보장은 없어요, 저희동네가 바로 그래요, 시유치원인데도 5살때 아무것도 안 갈켜줘서 애가 바보되는줄만 알았다네요, 저희애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는 국악,영어, 한글, 과학 여러가지로 교육을 잘 시키니까 전 궂이 유치원에 보내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잘 참조하셔서 좋은데 보내세요~~

  • 4. ...
    '08.12.1 5:35 PM (211.209.xxx.193)

    유치원은 1-2 년이면 되는 것 같아요.
    3년은 좀.. 지겹구요.

    7살때 1년 다닌 친구가.. 유치원 생활 제일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시설이나 급식 수준이 비슷하다면..
    가격이 저렴한 쪽으로 결정합니다.

    좀 더 어렸을 때 아껴야... 나중에 꼭 필요한 걸 가르칠 때.. 덜 쪼달라니까요.

  • 5. 고민맘
    '08.12.1 10:51 PM (211.215.xxx.43)

    원글이에요...답변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어린이집이 원비는 저렴한 반면 프로그램은 다양한 편이 아니어서 고민이거든요.
    그래도 5살이니까 프로그램이 좀더 있었으면 싶은 마음에...
    오늘 밤 좀더 고민해서 결정해야겠어요. 어린이집 쪽으로 맘이 기울고 있긴 하지만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4775 지*농장 2 훈훈해서 2008/12/01 781
254774 직장맘님들...퇴근후에 밥잘해드세요? 4 쉬고싶어.... 2008/12/01 906
254773 영어권에 살다가 귀국하신 분들께 여쭙니다. 6 귀국예정 2008/12/01 963
254772 오늘부터 한달간 헬스해볼까요? 말까요? ^^:: 8 12월이닷!.. 2008/12/01 857
254771 약손명가나 미소침 효과있나요? 4 피부처짐 골.. 2008/12/01 2,245
254770 딤채 서비스 기사분한테 중고 교환해보신 분 계시나요? 1 대전 아줌마.. 2008/12/01 448
254769 장진영이 치료받는다는 구당 김남수 선생의 뜸 보셨어요? 48 뉴스후 2008/12/01 9,090
254768 산모 선물 뭐가 좋을까요? 2 형님 2008/12/01 564
254767 분당주변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2 어린이코골이.. 2008/12/01 226
254766 전업주부의 가사분담 어느정도이신가요? 25 전업주부 2008/12/01 2,556
254765 남동생결혼식에 한복 3 한복대여 2008/12/01 391
254764 인터넷 쇼핑 중독이에요..but.. 13 중독자 2008/12/01 1,704
254763 펌)대안교과서 정말 엽기네요. 6 대안교과서 2008/12/01 625
254762 안병직, '당당' '정직' 강조하고 나갈땐 '뒷문'으로 3 노총각 2008/12/01 377
254761 남의 빚 갚게 생겼습니다. 4 도와주세요... 2008/12/01 1,797
254760 자궁근종이 있으면 수술밖에 치료법이 없을까요? 13 매직 2008/12/01 1,130
254759 GS마트..미국산쇠고기 판매 고려중 27 심각한 2008/12/01 1,360
254758 기관용 ort 아이맘 2008/12/01 2,236
254757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다녀오신 분 계세요? 10 -- 2008/12/01 1,091
254756 학습백과사전 3 초등 2008/12/01 335
254755 불행한 사람은 TV를 본다.. 13 춥다 2008/12/01 1,811
254754 아기가 밥을 뭉개고 문대고 후후 부는데 참아야 겠죠? 11 휴~~ 2008/12/01 719
254753 님들 경제가 힘들면 이런 상상은 어떠세요 1 로또 2008/12/01 305
254752 환경과 관련된 시민운동단체엔 무엇이? 3 궁금해요 2008/12/01 140
254751 옥소리에게 사랑이 충분했다면 7 승주맘 2008/12/01 1,088
254750 선인장 옮겨심고 물주나요? 2 ,,, 2008/12/01 233
254749 반전된듯한 인연...어케해야 현명하나요? 7 케로로 2008/12/01 1,505
254748 5세 아이..어린이집과 유치원..어딜 보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5 고민맘 2008/12/01 444
254747 오늘예금모두해지하고1금융권으로 갈아탔어요 8 맘편해요 2008/12/01 1,451
254746 코스코 생갈비 어떻게 먹어요? 1 냐앙 2008/12/01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