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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메신져

고민중 조회수 : 461
작성일 : 2008-11-24 18:53:39
를 보고 남편의 바람을 알게되었어요 내가 문자메신져를 보고 있다는건 알리지 말았어야 했는데 남편이 계속 발뺌을 하는바람에 문자메신져 프린프한것을 보여준것이 최대의 실수였지요  남편이 미안해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자기 뒷조사를 했다면 팔짝팔짝 뛰고 기분나쁘다며 날리더라구요 한참을 흥분하더니 남편이 사업을 하는데 자금란에 시달린때 그여자는 자기에게 돈도빌려주고 도움을 줬다고 하는거예요 그렇지만 가정을 버리고 싶진않고 이혼도 안하겠다고 그러면서 정리하겠다고 하다라구요 그런후 1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만나는 것같아요 문자메신져를 들킨후 문자는 서로 주고받지 않지만 통화를 수시로 하는 것 같아요 어제도 저와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친구와 통화하는 척 하고 그여자와 통화했더라구요 남편이 그여자와 통화후 항상 삭제를 했는지 통화목록에 그여자 번호가 한동안 없었는데 어제는 깜박잊었는지 그여자 번호가 찍혀있더라구요 이런 남편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마냥 남편이 정신 차릴때 까지 기다려야 할나요? 그리고 그여자 집번호와 핸폰번호 다알고 있는데 그여잔 유부녀인것같고요 문자메신져건이 일어나기 전 일요일에도 그여자남편과 교회에서 예배중에도 제남편과 문자를 서고 주고 받았더라고요. 그여자한테 전화나 문자로 따끔한 한마디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답답해서 미칠것 같아요!!!
IP : 114.201.xxx.20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1.24 8:57 PM (125.131.xxx.170)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저같으면 벌써 그여자 남편까지 찾아내서 박살을 냈을거에요..
    ..조금 기다리셨다가 확실한 물증을 잡는게 나을거 같아요..
    그다음에 그여자에게 남편에게 알리겠다고 하시면, 유부녀라면 좀 물러서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은 둘이 빠져나갈 변명거리가 많잔아요..
    그나저나, 맘이 맘이 아니시겠어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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