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철분약6개월 먹었는데요..

또철결핍 조회수 : 667
작성일 : 2008-10-22 00:37:01
남편회사해서 해주는건강검진있잖아요?(1년에 한번씩해주는...)
작년에 철결핍성빈혈로 나왔는데..그래서 6개월간 빈혈약을먹고 괜찮아졌으려니하고 올해 또 건강검진받았는데
또 철결핍으로 나왔어요  치수도 거의나아진게없어요..
정상치에서 많이부족해요
왜그런거죠?
생리는 많은편은아니고  22일마다오는것같아요..
철분약을 더오래먹어야 정상치로 돌아올까요?
IP : 59.9.xxx.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철분약
    '08.10.22 4:51 AM (221.148.xxx.182)

    철분약복용하실땐
    녹차라든지 단감 종류등은 피해야하는것 알고 계시죠?

    혹시 훼로바인지 하는약을 복용하셨는데 같은 결과가 않나왔다면
    볼그레인가 하는 약으로 바꿔보시죠.
    제 동생은 약을 바꾸더니 빈혈에서 정상으로 바로 돌아오더군요
    사람마다 잘 받는 약도 다를 수 있으니 꼭 상담도 해보시구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2. 윗님
    '08.10.22 8:49 AM (59.9.xxx.10)

    답글감사함니다..도다른경험이나 조언있으신분 의견주세요..많은도움될것같습니다
    심한스트레스에빠졌어요
    흑흑...

  • 3. 병원약
    '08.10.22 9:01 AM (123.215.xxx.128)

    병원 처방전으로 살수 있는 철분제로 복용해 보세요
    시중에서 파는거랑 다르다네요.

  • 4. 승아맘
    '08.10.22 9:50 AM (222.110.xxx.201)

    보험적용되는 철분제보다는 그냥 일반약이 나은것 같던데요...저희 딸도 생리때 힘들어했는데...
    철분제 먹고는 많이 좋아졌네요...

  • 5. ..
    '08.10.22 10:20 AM (219.255.xxx.59)

    병원처방받는것보다 시중약국것이 흡수율은 더 좋구요
    어떤것이든 6개월정도 드셨는데도 그런다면
    철분제는 찐빵중에 팥앙꼬라고 생각하고 단백질은 겉의 빵부분이라고 생각하심됩니다
    그럼 앙꼬만 넣는다고 찐빵(헤모글로빈)이 만들어지진 않잖아요
    따라서 단백질섭취를 많이 해주시고 (콩 우유 두부 생선고기등등)
    식품으로 섭취가 힘들고 바짝 마른분이시라면 약국에서 파는 아미노산 제제(한달분에 3만원정도)를 같이 드세요
    그리고 또 의심할수있는게 어디 출혈이 있나 살펴보세요
    잇몸출혈 위장이 안좋거나 치질이 있거나 잘 살펴보세요

  • 6. 저도
    '08.10.22 3:46 PM (118.36.xxx.132)

    작년에 부족하다 하여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줘서 '훼로바유'라는 철분제 먹었는데 금방 수치 올라갔어요.
    병원에서 피검사 한 번 하고 의사 처방전 받으면 돈이 좀 더 들 수 있지만 대신 철분제를 보험수가 적용된 금액으로 살 수 있으니 그리 비싼 편은 아닐 것입니다.
    그냥 약국에서 사면 보험 적용이 안 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6385 남편 직장 옮기면서 이사를 생각중입니다. 4 분당으로 2008/10/22 680
416384 이명박! 세금이 니 용돈이냐? 국정운영이 부르마블로 보이냐?.. 6 ㅠ.ㅠ 2008/10/22 412
416383 맛사지 샾 제안내용 11 ... 2008/10/22 864
416382 뎅장 ㅜㅜ 7 Goosle.. 2008/10/22 507
416381 이명박 찍은 사람 다 어디갔나? 19번째 11 구름이 2008/10/22 945
416380 베이킹도구사려고 하는데 방산시장 추천을.. 3 방산시장 2008/10/22 593
416379 일본에 관한 NYT 기사 전문 해석입니다. 2 아는게힘 2008/10/22 351
41637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然林劉濫如 2008/10/22 419
416377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1 然林劉濫如 2008/10/22 408
416376 당신이 나 때문에 然林劉濫如 2008/10/22 399
416375 사주...진짜 맞는건가요? 22 소심이 2008/10/22 4,056
416374 '반크' 예산 전액 삭감…"연예인 응원단엔 펑펑 쓰면서" 3 반크 2008/10/22 341
416373 예단비를 은행 현금봉투에.. 30 예단 2008/10/22 2,251
416372 남편에게 마음이 안 열립니다.... 13 구멍난 마음.. 2008/10/22 2,068
416371 (질문)중3남자아이가.. 5 병원가야할까.. 2008/10/22 871
416370 어린이 심리상담 하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3 고민맘 2008/10/22 458
416369 최진실 루머 유포자 친오빠 "사과하고 싶다" 16 *** 2008/10/22 5,135
416368 중고차 구입에 대해서.. 3 중고차 2008/10/22 419
416367 쫄면, 우동, 국수의 차이점은 3 밀가루 2008/10/22 824
416366 <상담>너무 화나고 억울해요.. 7 억울맘 2008/10/22 1,372
416365 (급질)오자미로 할수 있는 놀이가 뭐가 있을까요? 8 숙제 2008/10/22 320
416364 아무래도 바보인가 봐요. 4 못난이 2008/10/22 540
416363 혹 봉하마을 같이 가실 분 있을런지... 6 쥐잡자 2008/10/22 445
416362 유럽 역사 탐방 중1맘 2008/10/22 242
416361 철분약6개월 먹었는데요.. 6 또철결핍 2008/10/22 667
416360 죽은 친구의 남편...그리고 내남편의 의리.. 26 .. 2008/10/22 9,099
416359 강남에서 영어학원은요? 3 학원 2008/10/22 529
416358 외국에서 한국으로 소포 보낼 때, 커피는 몇 봉지까지 보낼 수 있나요? 3 가격 2008/10/22 512
416357 집이사한후 너무힘들어요 11 ... 2008/10/22 2,139
416356 베토벤 바이러스 주인공 8 정말 몰라서.. 2008/10/22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