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펌]미국쇠고기, 고아원 아이들에게 먹인답니다

이거뜰이 조회수 : 380
작성일 : 2008-06-04 22:06:30
분노게이지가 뚫리기 직전이네요.
히틀러의 환생이 맞는거 같아요.
상처입은 아이들에게 두번 상처주는 일이죠.
너무 가슴 아픕니다.
보육사님들이 정성껏 돌봐주어도 언제나 마음이 허한 아이들인데
어찌 생각하는거 마다 이모양인지..
=============================












방금 시설에 근무하시는 어떤 분에 글을 읽었는데,
정부에서 미국쇠고기에 안전에대한 지침과 함께

제지 없이 미국쇠고기를 먹이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다급하게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이명박 정부, 볼수록 쓰레기 같은 만행만 저지르네요.

미국에서도 협상안해주고, 국민들은 쇠고기 안사먹고

그러다 보면 분명 힘없고 가난한 사회소외계층, 교도소, 독거노인, 노숙자..등등....

그런자들에게 돌아가게되겠죠?



지금도 냉동창고에 유통되지 않은 미국산 쇠고기의 양의 엄청납니다,

벌써 시일이 많이 지나서 광우병을 떠나서 정상인 쇠고기도 변질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정말이지 사람으로서 용서받지 못할 짓만 골라서 하고 있네요.



쇠고기 재협상이 시급한 문제겠지만, 4년 하고도 반년 그 사람에게 정부를 맡기는게 전 더더욱 두렵습니다.

재협상과 더불어, 그 사람도 재협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9꿈사★9급공무원을꿈꾸는사람들 원문보기  글쓴이 : 한다한다...
--------------------------------------------------------------------------------------



안녕하세요

제가 누군지 조금 알고 계신분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번 2007년11월에 입양아동 의료급여증 문제를 두고

아고라 서명운동을 통해 뉴스와 공중파 매체에 뉴스화하여

입양아의료급여증을  일반 건강보험증으로 바꿔 논 아산의 입양업마입니다


이번 광우병 관련 미국소고기 수입 재협상과 공기업 민영화 반대에 맞서

아산에서 배아파 낳은 딸 8살과

가슴으로 낳은  큰아들 22개월 작은 아들 6개월을 데리고

유모차 가지고 기차로 서울로 집회참석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서울간날은

장관고시후 5월31일 처음 갔는데...

유모차가 서울광장에 500대가까이 모였습니다


덕수궁앞에서 집결하여 조선일조를 걸쳐 동화면세점등을 돌아,,,청계광장을 끼고 다시 서울광장 쪽으로 돌았습니다

물론 선두에 앞장 섰구요..하하 (충남인의 선전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약 5~8시간 가까이 집회참석하고 왔습니다

10시간 가까이 10키로 넘는 막둥이를 업고 22개월 둘째는 유모차에 태우고...

8살짜리 딸은 손에 꼭 잡고 다녔습니다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멀리 서울까지 집회를 다니다 보니 너무 피곤하지만

그래도 우리아이들의 미래 사회를 위해 그정돈 참고 하고 있습니다


충남인 여러분!

좀 더 많은 분들이 지역집회광장으로 모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제부턴 지역집회 참석 하려고 합니다...

특별 집회?

즉 주말집회는 서울로 가고...

평일은 아산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정말 눈물이 납니다

전국 시설보호소에 있는 아동들은 검역도 되지 않는 미국소고기를 아무런 제지 없이 먹이라는

지시가 내려왔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뜻입니까?

힘없고 말못하는 우리 아가들이 왜 이런 위험한 음식을 먹어야 합니까?

우리 일어 나셔야 합니다


안사먹으면 돼지 하면 안됩니다

정말 힘없는 우리 국민들 아동들이 광우병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작게는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크게는 국민을 위해 나서줄때입니다


일어납시다 일어납시다


저는 조중동 보다가 이번 일로 조중동을 우리집에서 밀어내고

한계레 경향신문을 우리집에 입성 시켰습니다


개념상실 독재정치의 맹바기 이름이 안 보여 살 것 같습니다

국민의 눈을 멀게 하는 조중동도 우리 충남에서 밀어 냅시다


오늘도 야우리 온양역에서

촛불집회에 참석하시는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챙기시고

우리가 원하는 대한민국이 다시 올때까지 화이팅 합시다



[출처] 펌]미국쇠고기, 고아원 아이들에게 먹인답니다. (레몬테라스*인테리어/리폼/홈패션/diy/패브릭홈데코**) |작성자 유리나무


-후출처-엽혹진

IP : 221.147.xxx.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4 10:12 PM (220.64.xxx.230)

    펑 하고 머릿속이 폭발합니다.

  • 2.
    '08.6.4 10:21 PM (121.138.xxx.31)

    정말...인간쓰레기들이네요.
    갈아마시기도 더러운 놈들아!!!!
    부모없는 애들은 맘대로 해도 된단 말이냐?

  • 3. 니 맘대로
    '08.6.4 11:03 PM (121.147.xxx.151)

    할 수 있는 니 아들 딸 손자 손녀나 많이 먹여라
    정말 이 인간 아주 더러운 인간이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1652 부동산 계약금 어떻게 되는걸까요 5 이럴경우 2009/12/02 524
391651 이걸로 전화요금은 못내나요? 2 ktf 포인.. 2009/12/02 314
391650 “4대강 보 설계도에 운하용 갑문도 포함” (기사 2건) 1 세우실 2009/12/02 357
391649 아이가 반대표로 최우수상을 타면 학교에 뭔가 해야하는 건가요? 12 깜짝놀란맘 2009/12/02 1,163
391648 [내용 수정]인테리어에 관심 많으신 주부님 찾습니다!!!-신혼주부 급해요~~ 1 ns-see.. 2009/12/02 332
391647 영어쫌 하시는 분들~ 7 책추천 2009/12/02 749
391646 강남쪽에 해산물부폐 어디가 제일 낫나요? 10 모임 2009/12/02 1,415
391645 전세금 올려달라는 요구에 대해 2 세입자 2009/12/02 898
391644 학원을 이직해야 하는데 뭐가 먼저인가요? 1 학원 2009/12/02 459
391643 누빔까지 된 큰 침구류 세탁은 어디서 해야하나요? 4 세탁기가거부.. 2009/12/02 722
391642 예방접종이여..신종플루.. 2 하늘 2009/12/02 400
391641 한국에서 미국으로 보내줄만한 선물? 2 ^^ 2009/12/02 569
391640 대만에서 영어유치원에 보낼껀데요.. ^^ 2009/12/02 314
391639 복도식28평 도배75,장판65만원..? 9 도배장판 2009/12/02 877
391638 브리타정수기 쓰시는 분 만족하시나요? 4 생명수 2009/12/02 1,038
391637 가래떡 한 말 뽑아왔어요.^^ 20 가래떡 2009/12/02 2,538
391636 손에 가시가 많은데 효과적으로 없애는 법 있나요? 2 사라져! 2009/12/02 641
391635 접지른 다리 6 왜 팠냐? 2009/12/02 479
391634 잘먹고 잘자고 잘노는데요...왜 잘 안클까요..???? 2 15개월 아.. 2009/12/02 376
391633 클라쎄 김치통 대용량 구할수있나요. 고르릉 2009/12/02 368
391632 What women really want 7 달미어멈 2009/12/02 487
391631 첫사랑이 지금 어떻게 살고있는지 궁금해요? 12 어쩌죠 2009/12/02 1,888
391630 김장 했냐고 자꾸 물어보시는 시어머니.. 12 쿠키 2009/12/02 1,890
391629 요술 방망이 이야기. 이야기 2009/12/02 339
391628 부탁> 이 광고 곡명 좀 알려주세요.. 3 CM 2009/12/02 308
391627 방금 봉하쌀 받고 마음이 영 착찹하네요 9 ㅜ_ㅠ 2009/12/02 1,412
391626 경기도의회, 무상급식 예산 또 삭감 6 세우실 2009/12/02 329
391625 지금사야하나요? 5 아이폰.. 2009/12/02 521
391624 어느 여편네와의 설전... 6 .... 2009/12/02 1,407
391623 심각한 두피 지루성 피부염_국화 우린물로 효과봤습니다. 7 칼바람 천사.. 2009/12/02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