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큰아버지 상에 친정엄마 가시는건가요?

고민이 조회수 : 1,223
작성일 : 2007-07-10 16:17:13

저는 당연히 가셔야한다구 생각하는데
엄마 생각은 다르신가봐요.

내가 거길 왜가냐?

하시네요.

쩝!

제가 무리인가요?
저는 사돈집안의 일중에 그래도 큰집의 일이니 가셔야한다는 생각이거든요.

결혼하구 처음 맞는 부의 이기두 하구요.

선배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만약 가셔야하는게 맞다면 조의금은 얼마나 넣어야할까요?
가신다하더라도 봉투는 제가 만들어드려야할꺼 같거든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221.140.xxx.1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
    '07.7.10 4:18 PM (211.106.xxx.237)

    저도 좀 의아스러운데 .. 친정엄마가 거기까지 왜가야하는건지 ?
    오히려 엄마입장에서 서운하시겠어요

  • 2. 잉?
    '07.7.10 4:19 PM (59.15.xxx.250)

    거기까지 뭔...안가셔도 되요..
    봉투도 본인것만 하세요..거기까지는 안 챙겨요..
    평소에 잘 알고 지내신거면 모를까..어머님 반응이 맞는건데요? ㅎㅎㅎ

  • 3. ....
    '07.7.10 4:20 PM (58.233.xxx.85)

    친정을 대표할분이 남자분이 안계신가요?

  • 4. ...
    '07.7.10 4:20 PM (210.117.xxx.55)

    집집마다 다른 거 아닐까요?

    제가 생각할 때는 별로 갈 필요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 5. .
    '07.7.10 4:20 PM (211.52.xxx.231)

    시아버지도 아니고 시큰아버지인데 님 친정에서 왜 가요.
    오지랖 넓게 사돈의 팔촌까지 다 신경쓰고 챙기다가는 조만간 넉다운될 겁니다.

  • 6. 글쎄...
    '07.7.10 4:22 PM (123.215.xxx.224)

    엄마 생각을 존중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 7. ..
    '07.7.10 4:22 PM (123.214.xxx.166)

    사돈이신 원글님 시부모님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친정어머니 스스로 먼저 가신다고 하신다면 말릴일은 아니나
    친정 어머님이 꼭 가셔야하는 (must) 자리는 아닙니다.
    원래부터 큰시댁과 친정부모님이 가까이 왕래가 있으셨나요?
    그게 아니면 권하지 마세요.

  • 8. ..
    '07.7.10 4:22 PM (211.180.xxx.21)

    원글님 어머니께선 안가셔도 될 자리 같아요.
    사촌이 있으시다면 원글님네 일에 사촌동생 처의 친정 어머니께서 오셔야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동생 부부는 오는게 맞겠지만 친정 어머니까지는 무리일듯 싶은데요. 봉투를 만드시겠다면 특별한 관계가 아닌 사람들이 하는 경우에 준하게 하심 될것 같구요.

  • 9. 고민이
    '07.7.10 4:24 PM (221.140.xxx.188)

    그렇군요. 이래서 많은 분들 말씀을 듣고 싶었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많은 오류를 범하는지라...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10. 저도
    '07.7.10 5:13 PM (211.53.xxx.253)

    아닌거 같은데... 사돈도 아니고 사돈 큰댁 상가에 간다는 얘기는 못들어봤습니다.
    원글님이야 조카며느리이시니 당연히 가셔야겠지만 친정부모님은 아닌것 같습니다.

  • 11. 거기까지는
    '07.7.10 8:04 PM (210.123.xxx.117)

    안 가도 될 것 같아요.

  • 12. ..
    '07.7.10 8:07 PM (123.98.xxx.183)

    우리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는 시아버지 시동생 시댁 식구들 다 오셨는데.....
    당연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 13. 저두
    '07.7.10 11:49 PM (211.177.xxx.84)

    전에 어머님의 오빠가 돌아가셨는데 친정에 알려야되나 고민했답니다.
    당연히 안알려야 하는 거더라구요.
    경험많으신 어른들 말씀이 맞을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162 검정깨를 씻는데요. 검은물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원래 검은물 많이 빠지나요? 13 검정깨 2007/07/10 2,253
131161 맨날 아프다는 신랑-_- 아프다는 소리도 지겨워요 ㅠㅠ 10 몸보신 2007/07/10 1,867
131160 꼭 추천부탁드려요~~ 머리가 아파요 급) 2007/07/10 235
131159 면허딴지 7년 되가는데, 운전대는 잡아본적 없구요..연수를 받아야는데.. 6 도로연수 2007/07/10 870
131158 집을 사고 거주지 이전을 못해서 가슴이 버렁덩~~ 3 주택 2007/07/10 735
131157 유캔도 뮤지컬 저렴히 볼 수 없을까요? 1 jjbutt.. 2007/07/10 785
131156 돌쟁이 데리고 초보운전 6 상식적으로 2007/07/10 574
131155 시큰아버지 상에 친정엄마 가시는건가요? 13 고민이 2007/07/10 1,223
131154 홈쇼핑에서 파는 대게.. 6 띠요용` 2007/07/10 999
131153 너무 고민입니당~~ 2 윽..고민중.. 2007/07/10 600
131152 펀드나 금융지식 어디서 얻으세요? 5 펀드지식 2007/07/10 1,072
131151 남친의 아는 여자들...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요? 11 ........ 2007/07/10 2,110
131150 팬션 음식 5 휴가 2007/07/10 2,449
131149 7월 21일(토)~23일(월) 서울가는데 에버랜드 언제 갈까요? 5 2007/07/10 389
131148 남편 속옷... 6 궁금해서 2007/07/10 1,333
131147 요즘 같은 장마철에 화장실 벽의 곰팡이....ㅠㅠ 8 해피맘 2007/07/10 670
131146 재산이생기면 형제 부모 나눠야 하나요? 32 상식적으로 2007/07/10 2,814
131145 저기 혹시, 82 둘러보시는 중에.. 3 회원 2007/07/10 881
131144 부산 맛집 추천해 주세요. 3 부산여행 2007/07/10 1,075
131143 한약 터질까요? 4 비행기 2007/07/10 668
131142 남편 얘기에요... 6 2007/07/10 1,931
131141 저처럼 택시 잘타고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21 과소비 2007/07/10 4,966
131140 첫 시모 생일인데요... 10 시모생일고민.. 2007/07/10 726
131139 바이오킵스에 밥 얼려서 렌지에 돌려먹어도 될까요? 4 .. 2007/07/10 459
131138 입맛이 너무 없네요 5 빼빼 2007/07/10 534
131137 요즘 젖병 어떤 제품이 좋은가요? 6 궁금 2007/07/10 541
131136 올여름 시댁서 에어컨 사주신데요!!ㅋ 5 woofer.. 2007/07/10 796
131135 정신분석 받고 싶은데요.. Help me~ 6 분석 2007/07/10 1,042
131134 태국 다녀오신분들 도움요청이요. 10 ... 2007/07/10 784
131133 "강원도 숙박 문의" 상큼이 2007/07/10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