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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여기 회원이실까 싶어서 내용 삭제할께요.
댓글 달려서 그냥 삭제하긴 그렇네요.
워낙 민감한 얘기인지라 혹 본인이 이 글을 읽으셨으면 맘이 어떨까 싶어서 글은 내릴께요.
제가 아래 댓글 달앗던 글도 보니까 내용이 자세해서 그것도 삭제했구요.
도움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답이 안나네요.
1. 아들맘
'06.2.8 5:52 PM (211.253.xxx.37)다 큰 아이어도 친구를 꼭 가려 사겨야 한다면...
전화 거신분도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님께 전화하신건데...
그리 큰 문제아가 아니면 님의 아이를 설득하시면 안될까요?
남의 일이 아닌것 같아서요...2. 저라면
'06.2.8 6:14 PM (211.216.xxx.243)학생엄마에게 좋은말로 그렇게 하게 하겠다고 말하겠어요.
그리고 따님에게도 그 친구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라고 말하겠네요.
단., 따님의 성향을 무시하고 의무적으로 그 친구에게 몰두하라고 하지는 않겠어요.
(엄마가 하라고 할수있는 사항이 아니잖아요.)
따님에게도 남을 배려하고,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
훈련과 습관을 필요하니까요.님부터 맘을 열고 그 친구엄마를 대하신다면 그정도만하신다해도
될것같아요.(뭐 아주 단짝 친구가 아니라도)3. 저라면
'06.2.8 6:20 PM (211.216.xxx.243)답글 다는 사이에 글을 올리셨군요.
덧붙이자면, 님이 따님에게 얘기하는 선에서 엄마의 의무는 거기까지라고 생각해요.
따님이 그 친구랑 친해지던 안친해지던 그건 따님의 사생활이니 ,
그것까지는 뭐라 할수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그 친구엄마에게 따뜻한 격려와 의로를 하신 다면
그거로 된것일것 같아요.(긑말이 같아요로 끝나네요.이렇게 말하는 저도 적잘한건지 모르겠든요. ^^;;)4. 저라면
'06.2.8 6:31 PM (211.216.xxx.243)그정도시라면 핑계를 대야 할것 같네요.
학원때문에 바쁘다. 할머니집에 갔다가 한참있다가 오게 생겼다.
이모집. 고모집에 갔다. 집에 손님이 오셨다등등..... 낼 모레정도에 전화해서
그렇게 말씀드리세요.
다음 기회에 다시 전화드릴께요. 하구 끓구요.5. 근데
'06.2.8 7:03 PM (219.255.xxx.246)제가 볼때는 그 엄마가 아주 친구를 만들어 주려고 작정을 하신듯합니다.
헌데 친구가 너하고 얘하고 친구해라 한다고 친구가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것도 싫어하는 애랑 얼마나 오래가겠습니까! 세계 봉사단도 아니구요, 가끔 말한다디 따듯하게 해줄수는 있지만,
괜히 남의집 사정 봐주다가 내아이가 다칠지도 몰라요,
그냥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마시면서 윗님처럼 학원에 등록해서 공부하느라 물어볼시간이 없었습니다.
오신다 하면 손님이 오시기로 하셨습니다 하세요.
어떨때는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야 할때도 있지만, 이렇게 여러번 거절하거나 적극적이지 않으면
저쪽에서도 알아서 전화오지 않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