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용실 팁은 어떻게 하시나요?

궁금 조회수 : 956
작성일 : 2005-12-26 15:17:08
예전에도 게시판에서 이런 얘기를 읽었던 기억이 나긴 하는데요..

동네 미용실을 다니다가 새로 생긴 체인 미용실에 아주 오랜만에 갔었어요..

나이가 어릴때는 당근 팁 생각도 안했었는데, 이젠 30대 중반을 지나서니 나중에 디자이너분과 도와주신

분 두분이 엘리베이터 앞에서 인사를 하시니, 팁을 줘야 하는건가 고민되더라구여 ^^;;;

우물쭈물거리다 기냥 오긴 했는데,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그냥 굉장히 서비스가 흡족했다면 적당히 얼마를, 어느분께(디자이너분??) 드려야 될런지..

경험 많으신 님들이나 그 쪽 분야에 종사하시고 계신 분들 계심 귀뜸 좀 해주셔요 ^^
IP : 219.250.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경기
    '05.12.26 3:31 PM (211.193.xxx.52)

    저는 어쩌면 할인받는게 없을까 생각하는데
    부르조아십니다~ㅎㅎㅎ

  • 2. 그렇게
    '05.12.26 3:35 PM (210.151.xxx.237)

    안 하면 손님 없어서 장사 못한답니다.
    고맙다는 답인사로 충분할 것 같은데요.

  • 3. ^^
    '05.12.26 3:46 PM (221.164.xxx.95)

    ^^ 꼭 부르조아 아니라도 세상 공짜 없거든요.... 가면서 빵이라도 사들고 가면~당근- 서비스,기타 손길이 달라져요.영양팩이라도 그 스텝분이 주인 상관없이 단골한테 하는 서비스 품목이 있거든요.머릿결까지 보드랍게 해줍디다.

  • 4. 저는요.
    '05.12.26 3:59 PM (219.251.xxx.138)

    전 미용실 정말 1년에 한번정도 밖에 안가는데요.. 가도 압구정에 아주 싼곳을 찾아가죠. 그 곳에 가면 스텝이 너무 열심히 친절하게 잘 해줘서 팁을 준답니다. 많이 주지는 못하구요, 많으면 5천원정도.. 지갑에 천원짜리 몇장 없으면 그냥 2~3천원이라도 주고 온답니다. 머리 3만원주고 하는데 그정도면 고마움의 표시가 될 것 같은데요..^^

  • 5. 보통
    '05.12.26 4:26 PM (220.79.xxx.183)

    머리값에 10%주는데....5000원안넘게, 그럼 다음번에는 손길이 달라지던데요. 제가 머리결이 영안좋아서 이렇게라도 해놓으면 몇년 편합디다. 돈이 많아서가 절대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889 클라리넷을 처음 살려고 하는데 여러가지로 알고싶읍니다. 3 클라리넷 2005/12/26 316
46888 웅진비데때문에요. 1 뿡뿡이 2005/12/26 262
46887 제사는 어찌 해야하는지.... 3 홀로며느리 2005/12/26 518
46886 잠잠해질만 하면... 한번씩.. 6 나, 밴댕이.. 2005/12/26 1,576
46885 운영자님.회원장터에 [그냥드려요]말머리를 만들어주세요 3 건의 2005/12/26 516
46884 운전하면서 참 많이 울었어요 10 오늘 2005/12/26 1,986
46883 나의 의지박약 정말 밉다.. 6 살살사~알 2005/12/26 1,104
46882 말차 살수있는 곳 알려주세요 5 녹차쉬폰 2005/12/26 414
46881 시엄니가 한 음식.. 못먹겠어요ㅠㅠ 12 시엄니 2005/12/26 1,835
46880 82에는 대단하신분들이 넘 많아요^^ 3 감동감동 2005/12/26 1,399
46879 내년이면 6살인데 지 이름밖에 못써요... 10 ㅠ.ㅠ 2005/12/26 1,057
46878 니가 공주냐? 16 ㅡ.ㅡ 2005/12/26 1,891
46877 젖병이랑 젖꼭지 4 궁금이 2005/12/26 292
46876 시어머니가 사기꾼에게 빠지신거 같아요 9 고민며느리 2005/12/26 1,460
46875 구매대행으로 가방사도 괜찮나요? 24 저기요 2005/12/26 1,315
46874 남편 진급턱(?) 해야하나요 14 잘모르겠다 2005/12/26 1,488
46873 충북보은군 회북면오동리반건조곶감주문하신분~~다 됐습니다 5 이하영 2005/12/26 397
46872 시댁과 친정이야기.. 7 전화스트레스.. 2005/12/26 1,286
46871 1학년을 보내며 6 cho 2005/12/26 789
46870 82 선물.... 3 오늘처럼 2005/12/26 716
46869 귀국 자녀 교육에 관해... 1 리터니 2005/12/26 419
46868 틱 장애 클리닉, 추천 좀 해주세요 4 상담 2005/12/26 374
46867 남편이 너무 고마워요~ 2 감사 2005/12/26 885
46866 시댁의 경제적 도움.. 8 .... 2005/12/26 1,620
46865 82cook훈훈합니다 4 가을잎 2005/12/26 953
46864 훨~~~~~~~~~~~~ 2 사랑 2005/12/26 558
46863 집에서 아줌마 10명정도 모이는데...... 5 ^^ 2005/12/26 997
46862 딸이라는데 섭섭한 엄마 15 임산부 2005/12/26 1,170
46861 이사후 경비아저씨들께 뭘드리면 좋을까요? 4 고민 2005/12/26 544
46860 미용실 팁은 어떻게 하시나요? 5 궁금 2005/12/26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