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가고 싶었던 연휴 여행(5.5~5.7)을 우리 남편님이 오늘 알려주셨네요.....
어딜 가죠? 가고 싶은 데는 예약만료ㅜ
그래도 어디든 떠날 수 있다니 좋긴 합니다~~~~~~~~
정말 자연도 누리고 마음도 평안한 여행 됐음 좋겠네요..........
남편이랑 사이도 더 좋아지구요.............
근데 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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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결정된 연휴여행.
휴가 조회수 : 291
작성일 : 2011-04-26 01: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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