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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가 가장 사랑하는 공간... 저희 부엌이예요^^

| 조회수 : 15,031 | 추천수 : 169
작성일 : 2008-04-10 15:36:37
인사가 늦었습니다.
82cook 식구가 된지는 한 두어해 되는것 같은데...
말이 서툴고... 글이 서툴고...그리고 컴퓨터는 더더욱 서툴러서...
여러번 시도했는데... 실패했지요ㅠㅠ

제가 우리집에서 가장 사랑하는 공간입니다.
구석 구석 늘 쓸고 닦고 정리해주는...
사진에는 휑해보이지만 사실 늘 가족과 여러 국적의 손님들로 북적대는...
정이 넘치고 먹을것이 넘쳐나는...
기특하고 뿌듯한 그런 공간입니다.

아 이곳은 캘리포니아구요.
앞으로는 이곳에서 차려지고 나누어지는 음식들을
기회가 나는데로 보여드릴까 하고 다짐해보건만...
첫인사 하는데 2년이 걸린 제가 얼마나 잘 할수 있을지는...흠...심히 걱정스럽습니다 ^^;;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디 애벗
    '08.4.10 4:33 PM

    우와~ 너무 근사하네요.. 마치 드라마속같아요 ^^

  • 2. 허니
    '08.4.10 4:48 PM

    멋있네요 미국은 주방이 넓어 좋더라고요
    이런집 살려면 무척 부지런해야겠어요

  • 3. 소박한 밥상
    '08.4.10 4:59 PM

    부엌이 캘리포니아 만큼이나 넓어요 !!
    말이나 글이 서툴면 어릴 때부터 그곳에 사신 분 ??
    대답 안하셔도 돼요 ^ ^
    그냥 관심많은 척 하려고 해 본......

  • 4. 홍당무
    '08.4.10 5:04 PM

    우와.... 사진이 화보예요 ㅋㅋ
    저런 부엌이 있으면 하루종일 여러가지 만들어 내도
    힘드는 줄도 모르겠네요
    자주 올려주세요 ^^

  • 5. 써니
    '08.4.10 5:41 PM

    와우~! 이런 주방은 CF속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깔끔하고 넘 좋으네요..
    전 이사하고나니 행동반경이 조금 넓어졌는데도 다리아프던데..
    넓은 집 왔다갔다 하시는데 불편함은 없으세요?
    주방이 좋으면 주방일도 즐겁죠?
    행복하세요.

  • 6. 호수
    '08.4.10 8:12 PM

    정말 멋진 집에서 사시네요 부러워요

  • 7. joreauva
    '08.4.10 9:29 PM

    와 저에 로망!!!!!
    저런 부엌에서 하면 안되는게 없을것 같네요
    넘 넘 부러워요

  • 8. 초원이
    '08.4.10 9:51 PM

    광고속의 한장면 같아요
    저런 주방이 있으면 안먹어도 배부를것 같아요..ㅎㅎ

  • 9. 짱아
    '08.4.10 10:13 PM

    넘 멋쪄요

  • 10. 정경숙
    '08.4.11 1:33 AM

    일반 가정집이라니..
    환상의 공간 이네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 11. Catherine
    '08.4.11 10:48 AM

    정말 쑥스럽네요.
    사진과 조명 그리고 뽀샤시한 효과에 저도 놀라고 있는중입니다^0^
    실물은 그저 보통스러운데...
    많은 분들의 칭찬에 그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꾸벅

  • 12. 레몬
    '08.4.11 11:28 AM

    정말 저에게는 "꿈의 주방" 입니다. 너무 부러워요.
    저도 이번에 부엌을 고쳤는데, 원목을 너무 좋아해서 원목으로 하고 싶었지만,
    집이 좁아보여 결국 화이트로 했다는 슬픈사연이......
    근데 부엌이 정말 크네요. 놀라는 중이예요. ^^~*

  • 13. 다발
    '08.4.11 3:18 PM

    잡지의 화보같네요. 멋져요~~ ^^*

  • 14. 두아이맘
    '08.4.12 12:00 PM

    우와 !!! 정말 화보속에서나 보던 부엌이네요 ^^^
    너무 멋지고 근사해요^^^ 이런 부엌 가져보는게 꿈인데...
    너무 근사해요...

  • 15. nayona
    '08.4.12 1:17 PM

    옹~~~너무너무 부럽다~~~

    ^^

  • 16. 커피야사랑해
    '08.4.14 11:26 AM

    거실과 부엌이 저희 집 만 합니다.
    뭘 해도 맛있을 것 같은데요

  • 17. 바쁜그녀
    '08.4.15 5:49 PM

    자주 자주 보여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쵸?^^

    전..무엇보다 싱크대가 널찍한게 너어무나......좋으네요~~ 헤헤헤~

  • 18. 술래2000
    '08.4.18 12:30 AM

    잡지 속에서 보던 그런 주방 이네요...
    주방에서 살고 싶을거 같네요...
    부러워요~~~~

  • 19. 착한mom^^
    '08.4.18 11:10 AM

    와~~~ 정말 넘 부럽네요~~~
    부엌이 운동장보다 넓네 ^^
    항상 꿈꾸던 그런 주방인데 정말 이런주방을
    갖고 계시는 분도 있으시구나 ^^

  • 20. 케빈주
    '08.4.18 6:02 PM

    우아...멋지네요~

  • 21. 솔이맘
    '08.4.23 9:35 AM

    넘 멋쪄요,,,,,,가보고싶다...

  • 22. 가마솥
    '08.4.28 4:05 PM

    방가방가^^*
    울 식탁이랑 같은거네요~ 넓다~란 주방 부럽삼*

  • 23. 시골풍경
    '08.5.20 12:31 AM

    정말로 이렇게 해놓고 사는사람도 있군요,,,

  • 24. 김선희
    '08.7.9 3:28 PM

    넘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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