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자랑해도될까요?

| 조회수 : 13,086 | 추천수 : 271
작성일 : 2007-10-15 14:55:45

이번에 가운데 콘솔을 새로 만들었거요...   뚜껑을 열면 거울도 나온답니다...    
애기아빠는 자꾸 만들어서 어디다 다 둘려구 그러냐구 걱정이지만...  한지공예는 하면 할수록 새로운거 같아요...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니무니
    '07.10.15 4:07 PM

    정말 멋진 작품이세요^^
    정성의 손길이 여기깢 ㅣ느껴집니다.
    도안도 다 하신거예요?
    탐나는 가구네요~

  • 2. 상구맘
    '07.10.15 4:28 PM

    와! 대단하시네요.
    안그래도 제가 만든 첫 한지 작품들을 올릴까 말까 망설이다 한지작품은 안 올라오는것 같아
    조심스럽게 저 아래 올렸는데
    그 후 한지로 도배하신 분도 올리시고, 이런 멋진 작품들까지 올라오네요.
    저는 쥐구멍 찾아야겠어요.

  • 3. 찬영
    '07.10.15 6:46 PM

    상구맘님... 무신 그런소릴하신데요... 첨부터 잘 하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 저도 복지회관에서 배우고 있어요... 지금 4년정도 되었는데 배움의 끝이 없는거 같아요... 이제 시작하셨으니 열심히 배우셔서 머릿속에 구상하고 계신거 직접 만드시면 더욱더 애착이 갈꺼예요... 화이팅입니다...

  • 4. 하비비
    '07.10.15 7:49 PM

    너무 멋있어요ㅣ

  • 5. friday
    '07.10.15 10:55 PM

    한지 축제 가보니까 정말 한지로 만든게 맞나 싶게 멋진 작품들이 많던데...

    저렇게 만들려면 얼마나 공을 들여야 할까요. 대단하세요.

  • 6. 미래알
    '07.10.16 7:28 PM

    너무 예쁘네요....이정도 하려면 얼마나 배워야 하나요?
    여성회관에서 강좌를 하더라구요?

  • 7. 찬영
    '07.10.16 8:28 PM

    미래알님...
    반제품으로 만들면 실력이 많이 늘지 않아요... 직접 재단해서 하면 실력이 많이 늘지요... 전 4년정도 되었는데... 글쎄요... 손재주에 따라서 빠를수도 있구요... 늦을수도 있구요... 하지만... 아무래두 꾸준히 배워서 해야 꼼꼼하니 작품이 잘 나와요...

  • 8. 금순이사과
    '07.10.17 4:25 PM

    찬영님 정말 대단하세요.
    얼마나 많은손이 갔을까 생각하니 더 빛나보입니다.
    상구맘 작품도 잘봤습니다.
    멋있는 작품들입니다.

  • 9. 맑은시넷물
    '07.10.18 1:18 PM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군요
    도대채가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저가 부끄러워지는군요

  • 10. 둘리맘
    '07.10.18 1:31 PM

    너무 너무 예뻐요.
    부럽삼

  • 11. 청웅사랑
    '07.10.18 3:21 PM

    멋있어요...
    배우기 어렵지 않나요?

  • 12. 둘이서
    '07.10.18 8:54 PM

    헉!!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어요~~~
    정녕...이것이~~~~
    한지공예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게되네요..^^
    넘 멋있는 작품이예요~~~~

  • 13. 애플비
    '07.10.19 5:10 AM

    저는 한지공예 하다가 하다가 도저히 할수가 없어서 관뒀어요.
    저두 첨엔 목표를 크게 잡고 꿈에 부풀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작은것두 제대로 못만들고 포기했어요..
    진짜 대단한 솜씨세요..
    저런거 하나 선물 받으면 좋겠네용

  • 14. 찬영
    '07.10.19 8:04 AM

    칭찬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한지공예는 욕심부리지 않고 천천히 꾸준히 해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금새 지쳐버리거든요... 그리고 남의것을 똑같이 하기보다는 자기가 생각한데로 하시면 평생 자기가 만든 작품에 대해 후회하시지 않을 거예요...

  • 15. 쭈니맘
    '07.10.23 9:43 PM

    이것이 한지공예입니까?? @.@ 허거걱!!! 놀랍습니다!!!

  • 16. 나무아래
    '07.10.25 3:10 PM

    정녕 한지로 이것을 만들었다는게 믿기 어렵네요.
    한지공예... 대단하네요.

  • 17. 레몬트리
    '07.10.29 3:57 PM

    자랑하셔도 됩니다. 수준급이십니다.

  • 18. 깜찍이
    '07.10.30 1:55 AM

    와!우

  • 19. 깽이
    '07.11.1 10:59 AM

    허걱 넘~ 멋지다.. 나두 함 배우고 싶네여..

  • 20. 짱샘
    '07.11.29 11:46 PM

    대단대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3 우드집게로 만든 미니집게랍니다. 2 코지 2007.11.08 5,749 280
132 가을 국화가 만발했어요^^ 3 가필드 2007.11.08 5,160 242
131 빈 병으로 만든 단추통과 실통^^ 4 higuam 2007.11.07 6,351 189
130 마녀를 꿈꾸는 요정 5 monica 2007.11.07 5,411 218
129 후라이팬 시계~~ 4 별꽃짱 2007.11.05 7,279 379
128 딸기필통 만들기 과정-2 49 러블리핑크 2007.11.05 6,950 231
127 딸기필통 만들기 과정-1 1 러블리핑크 2007.11.05 6,567 314
126 딸아이를 위한 발레리나 드레스 7 monica 2007.11.04 5,753 184
125 아파트에서도 전원주택을 8 아쉬람 2007.11.02 11,170 200
124 손맛나는 핸드메이드 서랍장입니다. 3 아쉬람 2007.11.02 7,438 192
123 크리스마스 리스~~ 4 현민아 2007.11.02 6,256 357
122 요즘 만든 가방들 4 하비비 2007.11.02 6,517 197
121 가을창가로 꾸민 풍경 6 코지 2007.11.01 7,710 327
120 영국장미 안방커텐~ 6 둘이서 2007.11.01 8,789 159
119 시월의 마지막 날 6 sweetie 2007.11.01 5,763 166
118 스파이스 병 라벨 만들었어요~~^___^ 31 M.Barbara~ 2007.10.30 8,307 166
117 옷걸이로 만든 행잉메모집게걸이 코지 2007.10.30 5,836 224
116 호텔식 침구 13 레몬트리 2007.10.29 12,433 387
115 딸을 위한 퀼트 이불 12 하비비 2007.10.29 8,326 202
114 내가 직접 만든 철망장 ㅎㅎ 어때요 ? 3 예진호맘 2007.10.29 5,983 184
113 이번 금요일에 조명을 새로 달고서.. 10 밍키 2007.10.27 8,767 183
112 여행가방 3 빨강머리앤 2007.10.25 8,013 185
111 꽃시장 다녀와서.. 9 밍키 2007.10.24 8,648 214
110 다 똑같은 식탁은 이제 싫다.원목 식탁으로 자연의 느낌.. 23 happyhhk 2007.10.22 14,081 303
109 세상에서 하나뿐인 침대-서랍장 17 inwangsan 2007.10.19 12,524 217
108 아름다운 하빌랜드 크리스마스 기념접시들 5 베로니카 2007.10.19 6,386 182
107 아이방 침구세트 만들어보았어요~^^ 10 둘이서 2007.10.18 7,935 140
106 폼포드액자 2 박연희 2007.10.17 7,065 208
105 손뜨개 소품과 가디건~ 8 샤사 2007.10.16 7,795 154
104 자랑해도될까요? 20 찬영 2007.10.15 13,086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