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간절기 체크이불

| 조회수 : 9,96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9-18 16:37:49




작년에 완성한 체크이불입니다..

요즘은 구하기 힘든 인도융체크를 모아모아 ㅎㅎ

그리고 몇개는 갖고있던 체크원단들로 요즘같은 간절기용 이불을 만들었어요~~

솜을 두툼한 7온스로 했더니 제법 묵직한게 겨울에도 잘 사용할수 있을거 같아요^^

빨간색 덕분에 더 포근한 느낌의 1인용 이불이에요 ^____^

사이사이 수 놓은부분 보이시나용~~

귀찮지만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토리
    '12.9.18 5:15 PM

    너무예쁘네요ᆢ

  • 소원성취
    '12.9.19 4:45 PM

    고맙습니다^^

  • 2. 복주아
    '12.9.18 6:25 PM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럽습니다^^
    정말ㅈ말 예뻐요^^

  • 소원성취
    '12.9.19 4:47 PM

    붉은색 계열이라 좀 화려하긴 하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 3. bero
    '12.9.18 9:58 PM

    오 이런식의 배열도 괜찮네요. 저도 무릎덮개 하나 하려고 준비중인데 ㅎ
    얼른해서 올겨울에 꼭 써봐야할텐데요

  • 소원성취
    '12.9.19 4:48 PM

    단순하게 패치하니 금방 탑이 완성되더라구요 ㅎㅎ
    어여 완성해서 올 겨울에 꼭 사용하시길 바라요~~

  • 소원성취
    '12.9.19 4:49 PM

    가장 간단한 조각연결인데요 ㅎㅎ
    칭찬 고맙습니다^^

  • 4. prety
    '12.9.19 8:52 AM

    화려하고 예쁩니다

    조각잇기는 재봉틀로 하신거죠?

  • 소원성취
    '12.9.19 4:52 PM

    고맙습니다^^
    저는 재단부터 마무리까지 모두 손으로 해요..
    재봉틀 사용해 본적 없어요~~

  • 소원성취
    '12.9.20 4:31 PM

    고맙습니다^^
    인내력,지구력과 완성하고자하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든지 완성하실수 있답니다~~

  • 소원성취
    '12.9.20 4:33 PM

    알음알음으로 주문하시는 분들은 있지만
    저는 순수하게 취미로 하고있답니다~~

  • 5. 루도비까
    '12.9.19 11:09 PM

    꿈결도 곱고 고운꿈만 꿀것같습니다

  • 소원성취
    '12.9.20 4:34 PM

    붉은색이라 횡재하는 꿈이라도 꿨으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너무 숙면만 하네요 ㅎㅎㅎ

  • 6. 백만순이
    '12.9.20 1:13 PM

    헉! 대단!!!
    모두다 손바느질!
    엄청나네요~

  • 소원성취
    '12.9.20 4:36 PM

    100% 손바느질로만 하다보니
    완성한 후의 제 손가락은 늘 상처투성이랍니다 ㅜㅜ

  • 7. azumei
    '12.9.20 1:42 PM

    와우 정성이 그득한 이불입니다.
    마음까지 따뜻해질 것 같아요^^

  • 소원성취
    '12.9.20 4:37 PM

    제가 만들었지만 덮고있으면 무지 뿌듯합니다ㅎㅎㅎ

  • 8. 예쁜솔
    '12.9.20 4:57 PM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하나 가지고 싶어요^^
    저는 눈이 아파서 만들 엄두는 못냅니다...ㅠㅠ

  • 소원성취
    '12.9.21 4:46 PM

    간단한 바느질이니 한번 도전해보셔요~~
    조각연결하고 뒷면 시접정리할때 눈이 뱅뱅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9. 동물병원39호
    '12.9.20 6:32 PM

    저도 가로세로 10센치 사각천 몇백장을 손바느질로 커텐을 만든 적이 있어 조각천 부분은 이해가 되는데
    붉은 천은 누비천인가요. 아님 솜을 사이에 넣고 직접 누비신건지 궁금합니다.

    중간을 누벼놓지 않음 솜이랑 천이 따로 놀것 같은데 팁 좀 알려 주세요.

  • 소원성취
    '12.9.21 4:52 PM

    조각연결하고 양옆과 위,아래 붉은 원단들을 사이즈에 맞춰 연결하면 겉면이 완성되는거구요..
    솜과 뒷감을 겉면보다 조금 넉넉하게 아래에 놓고 시침하면 세 겹이 되는거죠..
    겉면,솜,뒷감 이렇게요..
    그러면 세겹을 몽땅 같이 누비는 거에요..겉면뿐 아니라 뒷감까지 같이 바느질 하면 됩니다..
    누빌때는 가운데부터 바깥쪽으로 누벼주어야 울지않구요..
    저는 항상 수틀을 사용해서 퀼팅해줍니다~~

  • 10. 나비야~
    '12.9.21 11:00 AM

    대단하십니다.
    *도 닦으시는 분 같아요.

  • 소원성취
    '12.9.21 4:53 PM

    고맙습니다^^
    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무생각없이 바느질하니까 잡념은 없어지더라구요 ㅎㅎ

  • 11. 까만봄
    '12.9.21 11:15 AM

    어익후~
    장인이 한땀한땀...
    완전 명품에 ,감각이 대단하신데요?
    저는 장터에 이불 파는 사람인데...
    완전 소장가치 일만프로 정도 될듯....

  • 소원성취
    '12.9.21 4:55 PM

    고맙습니다^^
    장인까지는 아니지만 정말로 한땀한땀 완성했어요 ㅎㅎ

  • 12. janoks
    '12.9.21 3:07 PM

    너무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낮에는 직장 다니시면서 틈나는 시간에 만드시는 것같은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을까요 ?
    인내심이 대단하십니다.
    하나 가지고 싶은데, 욕심 버려야 되겠죠 ?

  • 소원성취
    '12.9.21 5:01 PM

    안녕하세요 janoks님^^
    또 댓글로 인사드리네요~~
    요 이불은 작년에 시간 여유있을때 만들어서 많이 힘들지는 않았답니다 ㅎㅎ
    제가 갖고있는 이불중 가장 심플한 이불이여서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았구요~~
    janoks님이 욕심내시면 한번 생각해 볼까요??ㅎㅎㅎ

  • 13. 유시아
    '12.9.26 2:11 PM

    진정 이것을 손으로 만드셨단 말인가요?
    경이롭고 부럽고,,,식구들에게 미안하네요

  • 14. 동아마
    '12.10.9 11:56 AM

    와 와 와~~~

    정말 도인이시군요.

    깽~~~~ 말문이 막혀서리 ㅎ

  • 15. 초록이
    '12.10.12 4:08 PM

    딱 저에게 필요한이불입니다!^^

  • 16. soranim
    '12.10.23 4:58 AM

    기절 직전 입니다.^^

  • 17. 자주감자
    '12.11.1 4:09 PM

    감탄에 또감탄...
    작은직사각형조각의 싸이즈 알고파요.

  • 소원성취
    '12.11.4 4:32 PM

    고맙습니다^^
    직사각형 사이즈는 세로 10*가로 5입니다~~

  • 18. 그린허브
    '13.2.1 10:26 PM

    와 멋져요,,아늑한 다락방에 어울릴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747 원목 책장-쓰러지지만 않으면 된다. 19 옹기종기 2012.09.21 11,659 3
2746 코바늘로 짠 컵받침 6 煙雨 2012.09.20 7,476 2
2745 꽃무늬 가방 좋아하세요?^^ 19 백만순이 2012.09.20 8,155 2
2744 커피염색 뎃글답이안달려서 ... 8 느림보의하루 2012.09.19 5,407 0
2743 따끈한 차가 그리워지는 계절이네요. 4 얼리버드 2012.09.19 4,446 1
2742 간절기 체크이불 35 소원성취 2012.09.18 9,969 1
2741 남편이 만들어 준 재봉틀 책상 16 현이맘 2012.09.09 15,016 5
2740 라면박스 활용기 5 묘선71 2012.09.06 11,608 2
2739 핀큐션만들기 10 안젤라 2012.09.04 6,591 2
2738 지퍼 장지갑 15 달빛나무 2012.09.04 8,810 1
2737 귀여운쪼리게파우치입니다 3 느림보의하루 2012.09.04 6,168 1
2736 풍경이 담긴 티슈케이스 8 사랑초 2012.09.03 5,982 1
2735 알록달록 꽃덧신 10 煙雨 2012.09.02 7,124 2
2734 퀼트 쿠션3 8 아마네 2012.09.01 6,121 1
2733 선물하려고 만들다 일 커진 수첩들 16 신마담 2012.08.30 9,040 3
2732 나를 위한 손뜨개가방~* 12 soojini 2012.08.28 12,061 1
2731 퀼트 쿠션 2 9 아마네 2012.08.27 6,079 1
2730 검정앞치마 1 느림보의하루 2012.08.26 6,973 1
2729 시골집 3편 197 둥이모친 2012.08.24 20,149 2
2728 시골집 2편 8 둥이모친 2012.08.24 12,106 1
2727 시골집 바뀌어가는 모습들입니다. 6 둥이모친 2012.08.24 11,777 1
2726 프랑스 노르망디 인테리어 소개할 까 합니다- 38 여름바다 2012.08.20 14,160 7
2725 퀼트 쿠션 16 아마네 2012.08.16 8,122 2
2724 커피염료와다리렉트염료 하기 4 느림보의하루 2012.08.15 5,624 1
2723 커피염색 4 느림보의하루 2012.08.15 8,172 1
2722 삼베옷 12 소금빛 2012.08.10 9,204 1
2721 독학 퀼트 14 규민마미 2012.08.10 9,184 1
2720 퀼트로 머그잔 매트 만들어봤어요~~ 16 아마네 2012.08.09 8,520 1
2719 심플한 민소매 원피스 21 아기별 2012.08.09 10,147 1
2718 거실에 꽃이 피었어요 11 고운햇살 2012.08.07 9,1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