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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알록달록 꽃덧신

| 조회수 : 7,125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9-02 21:55:51

 

태풍오던날....이젠 여름의 끝자락이구나....하면서

슬슬 겨우살이 준비를 해야겠군...라고 혼잣말을 했지요

그리 바지런한 성품이 아니면서 말이지요...

그러면서 한나절 들여서 짠 덧신


 

나이가 들면....화려한것이 참 좋아요

발등에 화려하게 알록달록 작은 꽃밭만들어 주었어요

 

 

스마트폰으로 패턴 보면서 뜨느라 두 눈이 어질어질....

이젠 다시 그런짓하면 안될듯 싶어요

눈이 이젠 예전만 못하네요

세월따라 우리도 늙어가니까요


 

뒷태도 깜찍하게 ^________^


 

순모로 떴으니 춥다는 올겨울 따땃하게 보내려 합니다

 

 

 


 

煙雨 (heeae39)

바람도 없는데 괜히 나뭇잎이 저리 흔들리는 것은 지구 끝에서 누군가 어깨를 들썩이며 울었기때문.............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현주
    '12.9.2 11:18 PM

    완전 귀.여.움..!!!

  • 2. troy
    '12.9.3 4:50 AM

    요키 몸 반쯤 하는 발을, 강아지 목에 걸쳐 놓고 사진 찍다니,헉.....

  • 煙雨
    '12.9.3 10:46 AM

    흠.. ㅎㅎ 우리개님 그리 작지는 않아요 얼핏보면 나의 하마발로 누른듯이 보일지 모르나 그런거 아니라는 아.. 변명을 왜 할까요? 찔리는데가 있나? 여튼 님의 말씀처럼 내발의 반쯤만되는 몸이였으면 좋겠네요 너무 무거워서 안고 다니기 너무 힘들어요 신장수술을 한 이후에 더 그렇게 됐답니다

  • 3. 뉴질마미
    '12.9.3 8:56 AM

    완전 예뻐요

  • 4. 크리스틴17
    '12.9.3 11:59 AM

    우와~ 예쁘네요^^

  • 5. 수수맘
    '12.9.7 3:24 PM

    여성스러워요~~@@

  • 6. 커피향
    '12.9.8 11:38 AM

    너무 예뻐요.
    예쁜 발이 호사하네요.

  • 7. 티나짱
    '12.9.12 10:37 PM

    동화책속에서 보던 신발같아요...

  • 8. carry1981
    '12.9.14 10:18 PM

    우와~정말 한나절만에 완성하신거예요??
    대단하세요..
    저는 덧신짜기 이틀헤매다가 던져버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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