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내 눈의 콩깍지~!

| 조회수 : 2,29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13 21:17:07


결실이 이렇게 맺혀지고 있는 콩깍지에 콩깍지가 씌여

한참을 이 콩깍지와 놀았답니다.ㅎㅎㅎ

.

.

.

그리고 나비사냥도 했구요^^ 네발나비와 노랑나비 입니다.




아름다운 가을날에~~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10.13 10:02 PM

    콩깍지 이뻐요~
    콩알 세 알이 사이좋게 들어있네요.

    옛날 옛날, 그때 콩깍지만 안 씌였더라도~ㅋㅋㅋ

  • 제주/안나돌리
    '11.10.14 7:25 AM

    들꽃님 잘 지내시죠?
    작년에 경복궁에서 가을을 보낸던 그 시절이 눈 깜박할 새에....
    참 세월이 빠릅니다.

    저도..그 옛날...콩깍지만 안 씌였더라도~ㅋㅋㅋ

  • 2. 하늘담
    '11.10.14 6:55 AM

    아웃 포커스는 좋은데. 초점과 구도가 아쉽네요.
    너무 망원으로 의존하신듯. 좋은 사진 늘 감사합니다.
    제주에 안착하시던이 날로 더 좋은 작품이 저도 제주에 해바라기 농사짓고있습니다.

  • 3. 제주/안나돌리
    '11.10.14 7:42 AM

    하늘담님의 지적이 왜 수긍이 가질 않는 지..모르겠네요^^ㅎㅎ
    어쩌죠?...105미리 마크로로 담은 사진이라서
    망원에 의존하진 않았답니다.^^

    아직 제주에 포옥 안기질 않아 맛보기 사진만 찍고 있는 듯 해요~
    하늘담님도 제주에 꼭 오셔서 사시길 바랍니다.

  • 4. 열무김치
    '11.10.14 9:05 AM

    콩이 세알씩 사이 좋게 여물어가고 있네요 ~~ 다 여물어도 따기 아까웁게 이쁘게 생겼어요 ^^

    들꽃님 콩깍지 ㅋㅋㅋ
    저는 아직 콩깍지 안 벗겨진듯해요...

  • 제주/안나돌리
    '11.10.14 12:08 PM

    저 콩깍지에 필이 꽂혀스리 땀삘삘 흘리며 담았네요~ㅋㅋ

    아~ 참 바람직한 열무님의 콩깍지 입니당^^ㅎㅎ

  • 5. 하늘재
    '11.10.14 12:32 PM

    콩깍지가 벗겨져야 콩을 먹을수 있으므로.....
    콩깍지는 당연히 벗겨져야 한다!!!
    는 이상한 콩깍지론!!을 폅니다...ㅎ

    그리고 그 후~~~~.
    대충 눈 슬쩍 감고 삽니다....ㅎㅎ

    모두 액자 만들어 걸어놓고 싶은~~~
    액자 준비 완료 했으니..
    책임 지셔요,,안나돌리님!!!ㅎ

  • 제주/안나돌리
    '11.10.14 11:44 PM

    하늘재님의 콩깍지론은 대하고 보니...정말 그런 것 같네요^^ㅎㅎㅎ

    하늘재님 액자에 걸 멋진 사진 담아야는 데 맘만 급해 집니다요~~ㅠ

  • 6. 은파각시
    '11.10.14 4:27 PM

    안나돌리님~

    꽁깍지에 씌여서 제주오신것 맞지요?

    오늘하루는 온전히 구들방 지키고 있슴다~ㅎㅎ

  • 제주/안나돌리
    '11.10.14 11:45 PM

    ㅎㅎㅎ
    각시님 근데 아직도 제주에 콩깍지가 안 벗겨지니~
    얼마나 시간이 가면 벗겨 지려나~~!
    환상이 아닌 제주의 속살을 느끼며 영원히 이곳에서
    살아 가고 싶습니다. 현재 지금은...!

  • 7. intotheself
    '11.10.15 9:29 AM

    안나돌리님

    제주의 속살을 잘 느끼고 사시는 것 같군요.

    첫 사진이 마음에 들어 자꾸 보고 또 보고 하고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80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도도/道導 2026.02.17 145 0
23279 얼굴화상 1 지향 2026.02.17 656 0
23278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3 챌시 2026.02.15 462 0
23277 안부와 응원으로 2 도도/道導 2026.02.15 215 0
23276 한숨 3 연두연두 2026.02.14 714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819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6 아큐 2026.02.08 1,391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555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550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935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861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695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803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216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71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188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237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525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315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976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650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2,043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81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553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20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