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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60마리 맘

| 조회수 : 6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5-31 04:54:51


밥자리에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루루예요.밥주다,한번씩 뜨문뜨문 몇번 만났는데, 밥을 기다리는 아이들 한마리 한마리 아이들 굶기지 않고 먹여 보낼려면 항상,사람에 쫒기고 시간에 쫒게 한 아이만 사실 집중하고 쫒아다닐수 없어요.그당시 아이들 먹일 싼사료나,캔을 찾아 틈틈이 당근에 들어갔는데,이 아이 주인 찾는다는 글이 올라와 있어서 올리신분 글에 이 아이가 외출냥인지? 유기 된건지?나타나고 또,며칠 사라져서 주인 찾아갔나 보다.생각 했는데,다시,나타났다.그때야,주인이 없는 애같아,다시 만나면 자세히 봐야겠다.생가돼서 밥주는 중간 중간 찾았고 몇번의 실패끝에 잡고 보니,당근 글 올리신 분 며칠 안보여서 주인 찾아갔나?생각하던 시기에 TNR 중성화로 병원 들어가 안 보였던 거였어요.여자 아이였고 수술했던 부위가 빨갛게 부어서  부작용이 생겨 있어고 다음날 병원 데리고 가서 칩 확인하고 임보로 데리고 있는중에 루루는 이불이든 사람몸에 덮든 베든 하는 모든것에 소변을 보는 버릇이 있다는것을 알게 됐어요.언제 왔는지도 모르게 덥고 있는 이불에 쉬를 해놓고 완벽하게 도망가서 제가 이불도 덮지 못하고 제몸 대충 덮는 척만 몸 밖으로 빠지는 부분없이 루루가 소변을 볼 공간이 없는 작은  패딩을 덮고 자기 시작하고 베개도 소변을 봐서 제가 베고 있으면 드러나오는 부분이 천 부분이 없어야 해서 두루마리를 베고 자기 시작 했습니다.루루가 저희집 오고 생긴 이불,베개없이 잠자는 제 일상 생활의 부분이  됐어요.전에 주인과 살던 집에선 어떤 부분이 그래서 소변보기 시작 했는지?모르겠지만?  몇달 잦은 세탁으로 이불이 너덜거려 구멍이 생길 정도로 세탁해야하고 해도 잡지 못하다.조용조용 살짝 제 옆에 와서 한번 이불에 쉬하는거 2번쯤 들키고 혼나고,패딩  덮고 자는 중에 또,조용조용 살짝 소변보고  도망가다.또,저한테  들켜서 저한테 잔소리 폭탄 듣고 혼나면서 거짓말처럼 그다음부터는 안 싸더라고요.지금은 날이 따뜻해져서 아무것도 덮지 않고,화장지 베고 어떻게 잘수 있지만,워낙 루루한테 갑자기 당한 적이 많아 불안해서 못 덮고 잡니다.;;











첫번째 냥 솜이예요.9년쯤 1월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갔다.만났어요.차기름 범벅에 링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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