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당근으로 영어모임을 하고 있어요.
거의 대부분 젊은 아들, 딸 같은 나이인데, 저를 친구처럼 대해줍니다.
지난주말에 영어모임에서 가을 나드리로 영도 봉래산에 다녀왔어요.
가파른 산을 올라 갈 땐 엄청 힘들었는데, 정상에 도착하니
와~ 이런 곳이 있었나 싶었어요.
다음에 가족이랑 다시 가고 싶은 곳 입니다.
부산 바다 함 보세요~~
전 이렇게 높은 곳에서 바다를 멀리 보기는 처음 인 것 같아요.
고양이 사진
제가 요즘 당근으로 영어모임을 하고 있어요.
거의 대부분 젊은 아들, 딸 같은 나이인데, 저를 친구처럼 대해줍니다.
지난주말에 영어모임에서 가을 나드리로 영도 봉래산에 다녀왔어요.
가파른 산을 올라 갈 땐 엄청 힘들었는데, 정상에 도착하니
와~ 이런 곳이 있었나 싶었어요.
다음에 가족이랑 다시 가고 싶은 곳 입니다.
부산 바다 함 보세요~~
전 이렇게 높은 곳에서 바다를 멀리 보기는 처음 인 것 같아요.
고양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