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날로 날로 쇠해져 가지만
속은 성숙하고 깊이를 더해 가려고 합니다.
그집 안에는 온기가 가득했으니까요
그래서 좋은 것은 따라합니다.
연륜이 주는 그 깊음, 따스함, 포용력, 지혜에
뵐 때마다 감탄하게 만드시는 분이 계세요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란걸 전 이 분을 통해
평생을 배우고 있네요...
그런 분이 곁에 계심이 부럽습니다.
제게도 그런 분이 계셨는데 몇해전 세상을 떠나 셨습니다.
제가 나이가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겠지묘
댓글 고맙습니다.
낡은 듯한 멋스러움이
연륜도 묻어나고 색의 깊이가 느껴지는 배열이네요.
항상 멋있는 사진들
감사합니다.
관객으로 늘 함께 해주셨군요~ ^^ 감사합니다~
오늘은 댓글로도 참여해 주심에 더욱 고맙습니다.
덕분에 멋진 하모니가 되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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