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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범이

| 조회수 : 1,020 | 추천수 : 2
작성일 : 2024-01-21 16:45:46

냐옹이 세마리 키우다가 둘은 무지개다리 건너가고

범이 15살 고등어 수컷만 남았네요

성격좋고 튼튼하고 아주 애교많고 귀엽습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브라카다브라
    '24.1.21 9:18 PM

    범이 말씀대로 애교많고 귀엽게 생겼네요
    범이야 쭈욱 건강하고 행복하자~!

  • Juliana7
    '24.1.21 10:47 PM

    오늘이 범이 생일이에요.
    감사합니다.

  • 2. 화무
    '24.1.22 9:21 AM

    니가 멋진 그림속 주인공 범이구나?
    옆모습도 너무 사랑스럽네여
    빨간 이불 색깔과 범이의 멋진 고등어 털이
    너무 잘 어울려요

  • Juliana7
    '24.1.22 10:34 AM

    우리 작은애가 사진을 좀 찍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보고 그리기가 수월해요.

  • 3. 예쁜이슬
    '24.1.22 11:16 AM

    범이야 안녕?
    늦었지만 생일도 축하해~♡
    저는 냥이는 잘 모르지만
    굉장히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에요
    털도 제가 봐 온 냥이들중에서 제일 예쁜것같아요

  • Juliana7
    '24.1.22 2:56 PM

    코숏 고등어가 가장 순하고 면역력이 강해
    잘 삽니다. 감사합니다.

  • 4. 챌시
    '24.1.22 3:21 PM

    아..그렇군요. 고등어 특징이 그런걸 처음 알았어요.
    범이 이름도 너무 어울리고, 그나저나, 겨울에 태어난 범이는 밖에서 살았음 큰일 날뻔했어요.
    너무 추운 날씨에요.ㅎㅎ 늦었지만, 범아~~생일 축하해. 오래오래 집사님 곁에서
    행복하게, 건강하게 있어주렴~~

  • Juliana7
    '24.1.22 4:46 PM

    길냥 삼색이가 임신해 어떤 아가씨를 따라와 집에서 출산을 했대요.
    우리 범이가 막내여서 저래뵈도 가정출산 냥이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손이 탄 아이라 키우기 편했습니다.
    냐옹이는 태어나 석달안에 사람손이 안타면 평생 야생처럼
    만지는걸 좋아하지 않게 된다네요.
    안아주는걸 크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잘때는 발치에 혹은 옆에 와서 잘 잡니다.
    꼭 껴안으면 좋아하진 않아요.

  • 5. 나무상자
    '24.1.23 12:44 AM

    ..를 입었네요.
    기막힌 묘연이군요!

    범이에게도 손주뻘 식구가 생기면 좋겠네요^^

  • Juliana7
    '24.1.23 3:40 AM

    노묘에게 어린 냥이는 큰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범이가 외동성격이라 힘들거구요
    그냥 한마리 키우다 그만 하려구요
    신중한 입양은 우리가 할일입니다. ^^
    아파트내 반려동물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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