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 범이

| 조회수 : 1,054 | 추천수 : 2
작성일 : 2024-01-21 16:45:46

냐옹이 세마리 키우다가 둘은 무지개다리 건너가고

범이 15살 고등어 수컷만 남았네요

성격좋고 튼튼하고 아주 애교많고 귀엽습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브라카다브라
    '24.1.21 9:18 PM

    범이 말씀대로 애교많고 귀엽게 생겼네요
    범이야 쭈욱 건강하고 행복하자~!

  • Juliana7
    '24.1.21 10:47 PM

    오늘이 범이 생일이에요.
    감사합니다.

  • 2. 화무
    '24.1.22 9:21 AM

    니가 멋진 그림속 주인공 범이구나?
    옆모습도 너무 사랑스럽네여
    빨간 이불 색깔과 범이의 멋진 고등어 털이
    너무 잘 어울려요

  • Juliana7
    '24.1.22 10:34 AM

    우리 작은애가 사진을 좀 찍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보고 그리기가 수월해요.

  • 3. 예쁜이슬
    '24.1.22 11:16 AM

    범이야 안녕?
    늦었지만 생일도 축하해~♡
    저는 냥이는 잘 모르지만
    굉장히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에요
    털도 제가 봐 온 냥이들중에서 제일 예쁜것같아요

  • Juliana7
    '24.1.22 2:56 PM

    코숏 고등어가 가장 순하고 면역력이 강해
    잘 삽니다. 감사합니다.

  • 4. 챌시
    '24.1.22 3:21 PM

    아..그렇군요. 고등어 특징이 그런걸 처음 알았어요.
    범이 이름도 너무 어울리고, 그나저나, 겨울에 태어난 범이는 밖에서 살았음 큰일 날뻔했어요.
    너무 추운 날씨에요.ㅎㅎ 늦었지만, 범아~~생일 축하해. 오래오래 집사님 곁에서
    행복하게, 건강하게 있어주렴~~

  • Juliana7
    '24.1.22 4:46 PM

    길냥 삼색이가 임신해 어떤 아가씨를 따라와 집에서 출산을 했대요.
    우리 범이가 막내여서 저래뵈도 가정출산 냥이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손이 탄 아이라 키우기 편했습니다.
    냐옹이는 태어나 석달안에 사람손이 안타면 평생 야생처럼
    만지는걸 좋아하지 않게 된다네요.
    안아주는걸 크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잘때는 발치에 혹은 옆에 와서 잘 잡니다.
    꼭 껴안으면 좋아하진 않아요.

  • 5. 나무상자
    '24.1.23 12:44 AM

    ..를 입었네요.
    기막힌 묘연이군요!

    범이에게도 손주뻘 식구가 생기면 좋겠네요^^

  • Juliana7
    '24.1.23 3:40 AM

    노묘에게 어린 냥이는 큰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범이가 외동성격이라 힘들거구요
    그냥 한마리 키우다 그만 하려구요
    신중한 입양은 우리가 할일입니다. ^^
    아파트내 반려동물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222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317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547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629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559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1,031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847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96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502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406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74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21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87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72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72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66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93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94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86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09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7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39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30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28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9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