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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비빔밥이 되고 싶다

| 조회수 : 71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1-18 08:15:52

칼럼 읽기로 바로가려면 사진 클릭

 

세상에 많은 사람만큼이나  나물마다 고유한 향과 맛이 있다.

홀로 독특한 맛을 자랑하는 것들이  잘 어우러져 비빔밥으로 탄생한다.

호와 불호가 있겠지만  많은 이들이 선호한다.

 

오늘도 내 주장보다는 함께 어우러진 삶으로  인생의 진가를 더하고 싶다.

나는 완성체의 빛나는  지체임을 깊이 생각하며

비빔밥의 맛을 더하는 고명이기를 소망한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4.1.19 3:09 AM - 삭제된댓글

    역시 전주는 비빔밥이죠.
    정말 멋스러운 음식이에요.
    모든 나물이 섞이고 어우러진 맛
    우리도 이같이 어우러져서
    나는 없더라도 공동체가 빛나길...
    아, 근데 저는 비빔밥을 싹싹 비비지 않아요.
    적당히 비벼서 고추장이 덜 묻은 맛도 즐기고 많이 묻은 맛도 즐기고...
    때로는 고추장 대신 간장 살짝 비비는게 더 좋기도 합니다...ㅎㅎ

  • 2. 예쁜솔
    '24.1.19 6:54 AM

    비빔밥은 역시 전주지요.
    아주 멋스러운 음식이에요.
    비빔밥처럼 잘 어우러지는 사회를 꿈꾸어 봅니다.

  • 도도/道導
    '24.1.19 10:42 AM

    멋을 모르면 맛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잘 어우러지는 삶과 사회는 한층 멋스러울 것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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