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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의 달맞이

| 조회수 : 822 | 추천수 : 0
작성일 : 2023-09-30 08:12:13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달맞이 풍경을

시골에서는 아직 즐길 수 있습니다.

농경사회는 벗어났으니

천하지대본만을 기원해 봅니다.

 

 

올해도 집을 잃은 달은

어두운 밤을 새울 것 같습니다.

그덕에 우리는 낭만을 만들어 갑니다.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3.9.30 11:59 AM

    달집 태우기를 했군요.
    아직 이런 행사가 있다니...ㅎㅎ

  • 도도/道導
    '23.9.30 8:02 PM

    시골 정서는 아직 살아있었습니다~
    역시 보름에는 불놀이를 해야~ 제 맛인 듯합니다.
    정서 마져 도시 불빛과 함께 사라져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 Flurina
    '23.9.30 9:32 PM

    달집은 왜 태우는 건가요?

  • 도도/道導
    '23.10.1 8:20 AM

    님의 글로 달집이 뭔가 왜 달집인가를 알고 싶어
    인터넷을 뒤져도 설들이 많지만 모두 신빙성이 없는 글만 있는 듯합니다.

    백과 사전에도 딱히 동조할 만한 글도 보이지 않네요
    서술된 글마다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달집이라는 자체의 의미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밤에 달을 맞으며
    딱히 할 일도 없으니 어른들이 그냥 불장난 하기 뭐하니까
    여러가지 구실을 붙이고 명분을 만들어 낸 불장난 이라는
    제 생각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3. 도도/道導
    '23.10.1 8:15 AM - 삭제된댓글

    인터넷을 뒤져도 설들이 많지만 모두 신빙성이 없는 글만 있는 듯합니다.
    백과 사전에도 딱히 동조할 만한 글도 보이지 않네요
    달집이라는 자체의 의미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밤에 달을 맞으며
    딱히 할 일도 없으니 명절 불장난 이라 생각합니다.

    어른들이 그냥 불장난 하면 뭐하니까
    여러가지 구실을 붙이고 명분을 만들어 낸듯 하지만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제 생각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4. 도도/道導
    '23.10.1 8:16 AM - 삭제된댓글

    인터넷을 뒤져도 설들이 많지만 모두 신빙성이 없는 글만 있는 듯합니다.
    백과 사전에도 딱히 동조할 만한 글도 보이지 않네요
    달집이라는 자체의 의미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밤에 달을 맞으며
    딱히 할 일도 없으니 명절 불장난 이라 생각합니다.

    어른들이 그냥 불장난 하면 뭐하니까
    여러가지 구실을 붙이고 명분을 만들어 낸듯 하지만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제 생각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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