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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빈 머리속이 표현이 될때

| 조회수 : 940 | 추천수 : 0
작성일 : 2023-04-30 08:53:18


스쳐 지나는 조형물에서 내 머릿속에 채워진 것들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다.

빈 머릿속에 무엇을 채울까?
맑고 파란 하늘을 생각할까?
아니면 아름다운 구름을 그려 볼까?

지나는 생각들이 머릿속에 가득해도 쓰레기가 되어 남겨진다면
인생이 별로 유쾌하지 않을 듯하다.

사람들이 겪는 생각이나 행동들이 모두에게 유익한 것이 아닐지라도
내게는 자극이 되기에 여러 모양으로 표현하고 싶다.

그림으로 글씨로 혹은 작은 소품이나 만들어 볼까?
갑자기 몸이 분주해 진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3.5.2 1:45 AM

    파란 하늘로 채워진 조형물의 프로필이
    간결하면서도 선명하네요.

  • 도도/道導
    '23.5.3 9:05 AM

    우리의 모습도 언제나 깔끔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 2. 브람스
    '23.5.2 12:28 PM - 삭제된댓글

    어두컴컴한 날씨에 찍었다면 저 조형물이
    다른 느낌으로 전해질듯 하네요.
    갑자기 내 머릿속을 색깔로 표현 해보면 어떤 색일까?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 도도/道導
    '23.5.3 9:05 AM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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